장형희 완미족발 대표, 국민브랜드대상 ‘CEO’ 부문 대상 수상


장형희 완미족발 대표(왼쪽)가 국민브랜드대상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완미족발’은 족발은 언제까지 쌈장과 새우젓, 무김치, 상추랑만 먹어야 하는건가? 라는 단순한 의문에서 됐다. ‘다양한 곁들임과 다양한 맛으로 즐기자’라는 컨셉으로 세계최초 족발오마카세, 상다리 부러지는 18첩 남도식한상을 만들어내며 족발에 대한 혁신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장된 맛, 트렌디함, 푸짐함을 내세운 아이템에 그치지 않고 타 브랜드와의 차이점, 요식업의 흐름 등의 데이터들을 끊임없이 비교 분석해 보완해나가고 있다. 7~8개월 만에 70개점의 가맹점을 확장하는 무서운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약 100개점의 가맹점이 있는 프렌차이즈로 나아가고 있다.

장형희 대표는 “1년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약 100개점의 가맹점으로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분들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 가맹점주님들과의 소통이 가장 컸던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점주님들과의 상생경영을 통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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