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진 ㈜아룸 대표 국민브랜드대상 ‘CEO’ 부문 대상 수상


최유진 ㈜아룸 대표(사진)가 국민브랜드대상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유진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

뷰티 분야뿐 아니라 세 아이를 키우면서 코로나를 직면한 후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HOPE’을 뜻하는 아룸의 브랜드인 아이홉은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바디크림 ▲클렌징패드 ▲비누바 ▲베이비 투인원워시 ▲베이비 바디크림 ▲베이비 로션 ▲베이비 오일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홉은 Bio-PET를 사용하고 폐기시 생분해되는 PLA 클렌징 패드, FSC 인증 받은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생각한 뷰티제품은 압구정 갤러리아, 신세계 백화점, SSG 푸드마켓, 헤리티지산후조리원, 나인원 494 한남, 더 현대 등 입점돼 선보이고 있다.

최 대표는 “100%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로 우리의 지구 환경을 더 심각한 오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최유진 대표는 2021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2022 대한민국 바이오(메디) · 뷰티 ·헬스 산업대상 ‘친환경 뷰티제품 부문 대상’ 등 다수의 대상 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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