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구도로 대표, 국민브랜드대상 ‘CEO’ 부문 대상 수상


김태균 ㈜구도로 대표(사진)가 국민브랜드 대상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도로는 1998년 인천 가정동에서 전기구이통닭 포장마차로 시작하게 된 프랜차이즈이다. 기름기 빠진 건강한 전기구이 통닭을 제공하며 다양한 통닭 요리뿐만 아니라 60여 가지의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20년 법인을 설립, 계산점을 첫 가맹계약 후 현재는 82개점까지 가맹계약이 완료됐다. 코로나 시국에도 빠른 가맹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전기구이 통닭이라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매 시즌 직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모션 진행으로 새로운 고객 유치와 단골 고객 생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3WAY 수익구조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과 매출을 확보를 하고 있고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빅데이터 상권분석 및 맞춤 상담을 진행해 고객들의 궁금증과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에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임직원 및 가맹주들과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만족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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