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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훈 “사실규명 위해 협조…회피 의도 없다”

입력 : 2022-06-27 14:16/수정 : 2022-06-27 14:38
서훈 전 국가안보실 실장. 뉴시스.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해 “사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필요한 협조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 전 실장은 27일 연합뉴스에 입장을 전달해 “(사실 규명을) 회피할 의도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시 원칙에 어긋남 없이 최선을 다해 조치했다”면서 “정확한 사실관계가 있는 그대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서 전 실장은 “경위와 관계없이 발생해서는 안 될 불행한 일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전에 정해진 미국 싱크탱크 초청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나경연 기자 contes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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