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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브라운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 지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1’ 캡처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모리셔스브라운’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1에 이어 시즌2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티빙을 통해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2’는 누적 조회 수 32억 뷰, 누적 댓글 수 500만개를 자랑하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만큼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2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유미의 세포들 2’는 구웅(안보현)과의 연애와 이별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유미(김고은)와 새로운 ‘썸남’ 바비(박진영)와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또한 시즌1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세포들의 등장도 드라마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2’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모리셔스브라운 제공

유미의 세포들 시즌1에 이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도 제작 지원에 나선 모리셔스브라운 역시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브랜드 선호도 및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원 모리셔스브라운 대표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역시 연애 스토리의 소재가 모리셔스브라운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제작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모리셔스브라운이 최근 많은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7월에 강원도 춘천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 가맹점 오픈과는 별개로 미국 시애틀에도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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