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삼성 말 3마리는 뇌물…실질적 소유권자는 최순실”

김명수 대법원장. YTN 화면 캡처

이재용 2심판결 파기환송…“뇌물혐의 추가 유죄”
박근혜 2심판결 파기환송… “뇌물혐의 분리선고해야”
최순실 2심판결 파기환송…“일부 강요죄 성립 안돼”

“말 3마리 구입비 34억원도 뇌물”
“말 3마리 사용료만 뇌물로 인정한 원심은 위법”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16억원 지원은 뇌물”
“재단출연금 요구 등은 협박 아냐…최순실, 강요죄 안 돼”
“삼성에 포괄적 현안으로 ‘승계작업’ 존재…대가관계 인정”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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