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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G-둥근별, VR MOU체결… ’5G로 즐기는 VR트럭’


AR/LED차량의 중심에 있는 ICG 이현종대표(오른쪽)와 VR의 중심에 있는 둥근별VR 조희환대표(왼쪽)가 17일 VR트럭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무빙VR’이라는 VR트럭 브랜드를 런칭했다.

ICG는 AR과 홀로그램 및 미디어 파사드, 옥외광고, LED차량 제작/설치/임대 전문 회사로, LED의 대중화에 역점을 두고 끊임없이 개발하며 LED계의 중심에 있다.

둥근별VR은 VR사진/영상 제작, 항공촬영, VR콘텐츠 제작, VR교육, VR장비렌탈 및 행사 등 둥근별만의 뛰어난 기획성과 연출력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 콘텐츠인 VR을 이끌고 있다.

‘무빙VR’은 트럭에 가상현실(VR) 장비를 탑재하여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ICG와 둥근별의 협약으로 지역 축제·교육을 통한 이용자 확대와 찾아가는 VR 서비스로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5G VR 산업 확산 기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ICG의 기술력인 대형 LED화면, 고차원의 사운드 시스템과 둥근별의 다양한 VR콘텐츠와 안전성을 고려한 VR 어트랙션 장비로 색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무빙VR’의 VR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G 출시와 함께 찾아가는 VR트럭은 또다시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 주목된다. 5G 환경에서는 LTE의 20배까지 빠른 속도로 높은 용량의 VR영상을 끊김 없이 실시간으로 전송 가능하며 1000분의1초 단위의 반응도로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보다 수월해지기 때문에 가상현실 네트웤 기대효과도 크다.

이번 협약으로 ‘무빙VR’은 5G시대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 될 VR트럭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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