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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 대관기획 공연 ‘플랫폼 초이스’ 공연단체 공모


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대표이사 최진용)은 오는 4월 4일까지 올해 대관기획공연 ‘플랫폼 초이스’에 참여할 공연단체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플랫폼 초이스’는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장에 적합한 우수 공연 작품이 실연될 수 있도록 공연 공간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예술단체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모 신청 자격은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하며, 가변적인 블랙박스 형태의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연 작품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의 지역적(역사적) 소재 혹은 인천아트플랫폼의 장소성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작품)에게는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을 최대 7일간 대관하고 아트플랫폼 보유 장비를 제공한다. 또한 재단은 공연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ifac.or.kr/)나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http://www.inartplatfor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032-760-1011).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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