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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맞은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처음 열정으로 다음세대 품을 것"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공동대표인 홍민기 목사가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광나루길 장로회신학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린 ‘브리지임팩트사역원 2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공동대표 홍민기·고은식 목사)은 1일 서울 광진구 광나루길 장로회신학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2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은 홍민기 목사가 1996년 창립한 청소년 전문 사역단체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공동대표인 홍민기 목사는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다음세대를 위해 뛰었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처음 허락하셨던 열정으로 앞으로도 다음세대를 품고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 2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고은식 공동대표.

 단체 이사장인 송태근(삼일교회) 목사가 설교를 전했고, 오대식(높은뜻정의교회) 목사가 단체를 위해 대표로 기도했다. 이날 행사엔 장신대 임성빈 총장도 참석했고,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와 김창근(무학교회) 목사, 한홍(새로운교회) 목사,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목사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은 BIM 청소년 캠프, 탱크 청소년 사역자학교, 인턴십 훈련, 성경공부 교재개발, 부모학교, 찬양사역, 문화사역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내년 1월 16~21일 강원도 원주 연세대 캠퍼스에서 ‘BIM 청소년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상 기자 sotong20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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