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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봐도 되는 뉴스] ‘최태민 조심하라’ 경고했던 육영수 여사

빽빽한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 서 있을 당신을 위해 오늘자 인기 모바일 뉴스를 모았습니다.


“육영수여사 생전 朴대통령에 ‘최태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박근령씨 남편인 신동욱씨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신씨는 육영수 여사가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조심해야 되고 주의해야 된다,라고 아마 그 당시 영애에게 주의를 주면서 주변을 환기시켰다고 하는 걸 (박근령씨가) 기억하더라”고 밝혔습니다.

‘정유라 풍파 견딜 나이 아니다’라는 그 변호사의 과거
“지금 그 딸이 어느 정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낼 만한 나이 같으면 모르겠는데 이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최순실씨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의 ‘풍파’ 발언에 많은 청년이 발끈했습니다.

고려대생이 쓴 ‘박공주헌정시’에 네티즌 무릎을 탁
한 고려대생이 페이스북에 쓴 한시가 기가 막힙니다. ‘최순실 게이트’로 상심한 국민들의 마음을 멋들어진 한시 한 수로 속 시원하게 뚫어주었다는 평가입니다.

‘최순실 신발과 가방이 왜 속보인가’ 불편한 네티즌들
최순실씨가 검찰에 소환된 시점에 최순실씨의 패션 아이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였습니다. 이를 두고 “최순실 게이트가 가십으로 치부돼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거세군요.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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