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아직살만한세상

“보육원에 승합차 선물” 구매 인증한 이 배우[아살세]
2024-05-29 16:06
50년 만에 재회한 두 친구의 뭉클한 표정[아살세]
2024-05-28 01:26
주운 카드로 300원 긁은 여학생들…감동 이유 [아살세]
2024-05-27 07:54
“돌아가자” 심정지 환자 구한 아내의 눈썰미[아살세]
2024-05-26 15:14
난간 앞 40대 멈춰 세운 여고생의 한마디 [아살세]
2024-05-14 15:07
폐지 팔아 ‘어린이날 선물’ 기부한 세 아이 부모[아살세]
2024-05-06 18:00
버려진 ‘커피컵’ 수북…1시간 동안 홀로 치운 시민 [아살세]
2024-04-28 13:23
후다닥 건너 꾸벅…“착한 어린이를 봤습니다” [아살세]
2024-04-10 11:13
“딸, 중고거래 어떻게 해?”…아빠가 며칠 뒤 사온 건 [아살세]
2024-04-09 15:47
“박명수씨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아살세]
2024-04-03 11:12
“베이글집 천사요? 시각장애인 ‘고객’ 응대했을 뿐”[아살세]
2024-04-02 00:02
순직 소방관에 1천만원…동료 울린 ‘관종 언니’ [아살세]
2024-03-27 23:18
“한밤중, 공원에서 잠든 여학생을 봤습니다”[아살세]
2024-03-22 11:00
층간소음에 전화했던 신혼부부, 어느 날 문 앞엔…[아살세]
2024-03-20 00:10
“치매 日아버지, 한국서 실종” 글의 놀라운 결말 [아살세]
2024-03-18 04:00
기름때 묻은 상자 속 400만원…소방서에 온 ‘풀빵천사’ [아살세]
2024-03-12 16:21
사흘 굶고 “국밥 한그릇만”…글 올리자 벌어진 일 [아살세]
2024-01-15 06:18
50바늘 상처에도… ‘묻지마 폭행범’ 쫓아가 잡은 父子 [아살세]
2023-12-27 15:54
“따뜻한 성탄절” 실종 아이 찾아준 이웃들 [아살세]
2023-12-25 06:22
“크리스마스 신발 플렉스” 인증에 쏟아진 찬사 [아살세]
2023-12-22 10:49
해변서 300m… 헤엄쳐 5명 살린 ‘그의 사투’ [아살세]
2023-12-17 06:00
“아픔 느낄 새도 없었죠” 200명 구한 경찰관 [아살세]
2023-12-16 00:04
“사람 빠졌다!” 망설임 없는 ‘영웅의 본능’ [아살세]
2023-12-16 00:02
“도와주세요!” 쓰러진 노인 살려낸 역무원들 [아살세]
2023-12-10 07:00
“약소하지만”… ‘비뚤배뚤’ 94세 할머니의 편지 [아살세]
2023-12-07 12:52
[아살세]“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노부부’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2023-11-28 18:49
휴가차 오른 방콕행 비행기에서 응급환자 구한 소방관
2023-10-06 00:01
불길 헤치고…‘침대째’ 할머니 구해낸 LG유플 직원들
2023-08-26 17:00
아내 살리려, 엄마 살리려…간 떼어준 아버지와 아들
2023-08-19 16:00
예비소방관, 군인 사촌오빠와… 바다에 빠진 시민 구해
2023-08-19 00:03
“울 아들 고생할 때처럼 짠해”…‘육대전’ 만둣집 사연
2023-08-19 00:02
한밤중 “소양강 가달라”는 승객…택시기사가 살렸다
2023-08-16 20:56
“땡볕에 웅크린 남성에 생수 건넨 ‘천사’”[아살세]
2023-08-03 00:01
아파트 택배기사 쓰러지자…수술비 모은 주민들 [아살세]
2023-07-25 00:03
소아중환자실 간호사가 아기에게 건네는 말 [아살세]
2023-07-18 00:02
“남의 오물닦던 6호선 청년, 아름다웠습니다” [아살세]
2023-07-12 00:03
“반찬 훔친 참전용사라뇨” 눈물나는 손편지와 후원금 [아살세]
2023-06-27 11:09
‘층간소음 죄송’ 전하자…아래층 10살이 보내온 훈훈함
2023-06-07 15:27
“아기 굶어서” 분유 훔친 미혼모…경찰이 한 일 [아살세]
2023-06-02 07:47
“짜장면 한 그릇 나눴던 그 아이, 찾아요” [아살세]
2023-05-30 18:56
‘정의롭게 살자’ 부산싸나이의 기부하는 법 [아살세]
2023-05-17 00:03
캠퍼스 길냥이 살리려…747명 마음 모았다 [아살세]
2023-05-05 13:43
“기사 읽다 우는 중” 미혼모 도운 분식점의 감동 스토리
2023-05-03 17:55
‘죽음,ㅈㅅ’ 책 산 손님 울린 교보문고 직원의 쪽지[아살세]
2023-02-24 16:42
“언 손 잡고 ‘괜찮다’”… 한강다리 20대女 구한 시민 [아살세]
2023-01-30 05:01
간호사 지망 목회자 자녀, CPR로 쓰러진 행인 살려내
2023-01-28 17:27
한파 녹인 짜장면…‘11년째 온정’에 이웃도 동참 [아살세]
2023-01-25 06:32
“밤낮없이 우는 아기 죄송”… 이웃 “반가운 소리” [아살세]
2023-01-03 06:49
눈폭풍 속 고립된 韓 관광객…美 현지인 ‘뜻밖의 초대’ [아살세]
2022-12-27 00:02
“할머니 패딩 사 드리고 싶어요” 산타 울린 12살 [아살세]
2022-12-26 13:25
“안 다치셨나”… 눈길 넘어진 기사에 ‘훈훈’ 쪽지 [아살세]
2022-12-21 04:39
26년차 베테랑 소방관도 아찔했던 그 순간 [아살세]
2022-12-09 19:18
“살려달라” 외침에…캄캄한 밤바다로 풍덩 [아살세]
2022-12-01 17:57
119보다 빨랐던 경찰들… 연기 속 일가족 구해 [아살세]
2022-12-01 00:02
“돈 없어 떡라면 1개만” 듣고 학생들에 ‘몰래’ 선행 [아살세]
2022-10-21 08:12
[아살세] “안녕. 푸르밀…고마웠어. 가나초코우유”
2022-10-20 03:09
식당서 쓰러진 노인… 여고 동창생들, 목숨 구했다 [아살세]
2022-10-18 08:38
‘고속도로 갓길에 초등학생’… 아이 살린 문자 한 통 [아살세]
2022-10-06 07:54
세상에∼이런 ‘아마추어’ 이웃이라니요~! [아살세]
2022-09-10 00:02
“누군가는 엄마가”…산모 울린 감동 선물 [아살세]
2022-09-09 00:03
쉬는 날 익수자 구한 경찰관들…‘눈빛’ 척척 [아살세]
2022-08-27 17:00
“택시 아닌데”…뇌졸중 할아버지 돕다 면접 늦은 청년 [아살세]
2022-08-24 00:04
새벽 1시 “도와주세요”… 작은 영웅들, 산사태 막았다 [아살세]
2022-08-10 06:23
반려견 구하려다 계곡물에…시민 영웅 6명이 살렸다 [아살세]
2022-08-05 17:36
“저도 차상위가정이지만”…세아이 아빠의 기부 [아살세]
2022-07-16 09:08
익수자 구한 ‘부부 영웅’… 알고 보니 소방관 [아살세]
2022-06-22 18:00
“근영아, 어서 돌아와”…전교생이 한마음 [아살세]
2022-05-20 00:37
“이벤트 당첨이요~” 치킨 외상 주문에 돌아온 답 [아살세]
2022-05-18 00:05
“정신 차리고 꽉 잡아!”…한강에 빠진 학생 살려 [아살세]
2022-05-15 09:54
“어? 실종 문자 그분…” 치매 노인 구한 고1들 [아살세]
2022-05-12 00:51
“겁났지만 피해자 또 생길까봐…핸들 꽉 잡았죠” [아살세]
2022-04-09 00:02
“나는 들어간다” 파도 휩쓸린 아이, 뛰어든 영웅 [아살세]
2022-03-31 11:20
“악!” SUV에 깔린 순간, 차 들어올린 시민들 [아살세]
2022-03-12 08:14
불붙은 트럭으로 달려간 택시기사와 고교생 [아살세]
2022-03-09 00:02
[아살세] 말없이 건넨 봉투엔…“200만원의 기적 일어나길”
2022-02-26 00:03
“살려주세요” 듣고 ‘대낮 강도’ 맨손 검거한 시민 [아살세]
2022-02-23 04:46
[아살세] 월곡동 할머니가 7년째 폐지를 모으는 이유
2022-01-20 07:50
“보육원에 치킨 후원” 주문에…‘통 큰 할인’ 사장님 [아살세]
2022-01-11 05:05
석면 피해 보상금 기부한 ‘익명의 기부천사’ [아살세]
2022-01-02 16:49
구치소 출산위기 인도여성…손 잡아준 사람은 [아살세]
2022-01-01 18:00
새신랑의 ‘착한 오지랖’…올해도 [아직 살만한 세상]
2021-12-31 23:30
불길 번지는 집에 들어가…96세 노인 구해 [아살세]
2021-12-29 00:03
“50년전 홍합 한 그릇의 빚, 이제 갚습니다” [아살세]
2021-12-28 20:35
‘쇠망치’ 데이트폭력범 잡고, ‘삶포자’ 구하고[아살세]
2021-12-24 10:55
“무릎 굽혀 뒤뚱뒤뚱…할머니와 동행” [아직 살만한 세상]
2021-12-23 00:02
바다 아닌 육지에서…사고 운전자 구한 해양경찰관들 [아살세]
2021-12-20 00:08
“과자 안 사도 돼, 추우니 안에서 기다리렴” [아살세]
2021-12-17 00:03
“딸이 납치됐어요” 보이스피싱 위기 노부부 구한 이웃들[아살세]
2021-12-15 17:13
폐지 날아가자…한달음에 달려간 초등학생들[아살세]
2021-12-07 00:01
23년 아파트 지킨 경비원 쓰러지자…주민들이 나섰다 [아살세]
2021-11-13 00:05
“40년 전 그 쌀 한포…꼭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아살세]
2021-11-10 04:30
중학생들이 학원 아닌 맛집 돌아다닌 까닭 [아살세]
2021-11-05 04:00
“나도 다롄(大連)서 살다 왔어요” 중국동포 살린 한마디 [아살세]
2021-11-02 02:04
“시험 합격 감사한 마음…나누고 싶었습니다” [아살세]
2021-10-26 02:05
“기사님 덕에 집에 왔습니다” 승객이 건넨 ‘배 두개’ [아살세]
2021-10-25 11:57
11년째 ‘1000원의 밥상’… 행복을 전하는 식당 사연 [아살세]
2021-10-11 00:08
장례식장에 배달된 음식에 유가족이 눈물 흘린 이유[아살세]
2021-10-09 02:00
“그냥 타요” 버스기사 한마디, 그리고 대학생의 보답 [아살세]
2021-10-04 05:36
“카드결제 실수해도 돈 안주던데…” 감동해버린 사장님
2021-10-03 12:48
“거동불편한 할아버지 업고 간 해병대 칭찬해 주세요”
2021-09-20 19:09
누나와 놀다 사라진 4살…이틀동안 산속 누빈 주민들
2021-09-11 02:00
“계곡서 우리 애들 구한 5학년 나현학생, 정말 고마워요”
2021-09-08 02:00
92세 노인이 품에서 꺼낸 꼬깃꼬깃한 봉투의 정체[아살세]
2021-09-03 02:15
“아가야 힘내~” 음식물쓰레기통 아기에 기부 행렬[아살세]
2021-08-26 00:02
“10m 높이요?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뛰었습니다”[아살세]
2021-08-14 00:13
아이 생일인데 잔고 500원…아빠 울린 피자 사장님[아살세]
2021-08-13 06:43
“할머니에겐 저희뿐이잖아요” 간호사가 ‘화투’ 꺼낸 이유[아살세]
2021-08-04 00:01
솜이불 천사, 이번엔 선풍기… 중3의 기특한 기부 [아살세]
2021-08-01 02:00
“마포대교 무지개 찍으세요” 버스 세운 기사님[아살세]
2021-07-25 00:50
“살려주세요” 초등생 3명 구한 딸바보 아저씨 [아살세]
2021-07-14 00:27
“백신 살때 보태길…” 질병청에 온 30만원 [아직살만한세상]
2021-07-04 02:00
“시킨 적 없는 미니마우스 보온병, 쿠팡맨이 왜…”[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18 11:16
택배기사 간식박스에 김지석이 초딩에게 받은 손편지
2021-06-16 10:19
“10분간 아버지가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04 07:16
“장학금으로 써 주오” 3550만원 내놓은 ‘폐지 할머니’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04 00:09
“차량 열 대가 멈춰 선 기적을 봤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29 06:02
치킨집 사장이 시골길을 30분씩 달리는 이유[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28 02:00
그날 새벽, 마포대교서 시민 꼭 붙잡았던 고3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14 00:30
“더럽다고 안 받을까봐…” 80대 할머니가 동전 닦은 이유[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11 00:14
“살려달라” 한밤중 바다에 빠진 시민 구한 경찰[아살세]
2021-05-08 06:10
“5살 아기 살려준 아버지뻘 두 경찰관을 찾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01 02:25
‘폐지 산더미’ 리어카가 쿵…그후 운전자 행동(영상)
2021-04-28 02:00
“음주차량에 치여 동생 위급” 누나 호소에 생긴 일 [아살세]
2021-04-26 02:00
“모두 잠든 새벽, 119 불러준 쿠팡맨을 찾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24 15:56
“번개탄 있어요?”…이번엔 편의점 직원이 생명 구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24 01:01
“드러누운 자폐 아들에…그는 엎드려 눈맞췄습니다”[아직살만한세상]
2021-04-17 08:00
“보육원에 초밥 아저씨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02 07:30
“꼬마 손님한테 편지 받았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27 08:40
손자 회사에 매일 전화하는 치매 할머니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14 02:00
“자다 깨 맨손으로 방범창을 뜯었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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