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샛강에서

[샛강에서] 순대국밥 한 그릇
2024-06-06 00:32
[샛강에서] 선교 140주년, 우리의 과제는 뭘까
2024-05-30 00:32
[샛강에서] 숲에서 영성을
2024-05-09 00:31
[샛강에서] 초대교회로 돌아간다는 건 뭘까
2024-05-02 00:36
[샛강에서] 세월호와 한국교회
2024-04-11 04:08
[샛강에서] 잊혔던 존 무어 선교사의 재발견
2024-04-04 04:07
[샛강에서] 스피어에서 만난 U2
2024-03-14 04:07
[샛강에서] 2024년, 그리고 1945년
2024-03-07 04:02
[샛강에서] 대중교통 공짜의 날
2024-02-15 04:02
[샛강에서] 비닐은 어디에 버려야 하지
2024-02-08 04:08
[샛강에서] 교회와 독서
2024-01-18 04:06
[샛강에서] 말과 말, 그리고 말
2024-01-11 04:02
[샛강에서] 디지털 & 글로벌
2023-12-21 04:07
[샛강에서] 돌 무더기 위에 오신 예수
2023-12-14 04:06
[샛강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
2023-11-23 04:06
[샛강에서] 눈물의 세례, 복음의 진수
2023-11-16 04:06
[샛강에서] 사도행전, 선교적 읽기
2023-10-26 04:06
[샛강에서] 나와 너, 그리고 내일
2023-10-19 04:07
[샛강에서] 손기정과 ‘1947 보스톤’
2023-09-28 04:02
[샛강에서] 음악, 그리고 평화
2023-09-21 04:02
[샛강에서] 생태적 여행 십계명
2023-08-31 04:02
[샛강에서] 오펜하이머의 부서진 꿈
2023-08-24 04:02
[샛강에서] 책과 안식
2023-08-03 04:02
[샛강에서] 성소피아성당과 모스크 사이
2023-07-27 04:07
[샛강에서] 책 읽는 그리스도인 시즌2를 기대하며
2023-07-06 04:06
[샛강에서] 고독이 주는 유익
2023-06-29 04:07
[샛강에서] 백인제 가옥을 거닐며
2023-06-08 04:08
[샛강에서] 한국교회 안의 작은 빈틈
2023-06-01 04:02
[샛강에서] 둠스데이 클락과 기후위기 시계
2023-05-11 04:02
[샛강에서] ‘십자가 정신’ 회복이 교회의 살길
2023-05-04 04:06
[샛강에서] 교회와 걷기
2023-04-13 04:07
[샛강에서] 교회 오는 사람에게 돈을 준다면
2023-04-06 04:02
[샛강에서] 코로나 3년, 봄의 교향악
2023-03-16 04:06
[샛강에서] 우리가 원하는 미래
2023-03-09 04:02
[샛강에서] 내한선교사사전이 나오기까지
2023-02-16 04:02
[샛강에서] 한국교회 헌금 총액은 얼마인가
2023-02-02 04:06
[샛강에서] 책 읽는 그리스도인
2023-01-19 04:06
[샛강에서] 목사에게 기본소득을
2023-01-12 04:06
[샛강에서] 아기들의 묘비 앞에서
2022-12-22 04:02
[샛강에서] 한국교회 출석 성도는 몇 명인가
2022-12-15 04:02
[샛강에서] 섬김과 환대의 도구, 차(茶)
2022-11-24 04:02
[샛강에서] 문송의 시대, 그 다음은…
2022-11-17 04:07
[샛강에서] 소이산에 올라
2022-10-27 04:02
[샛강에서] 교회마다 흡연실을 만들 순 없겠지만
2022-10-20 04:05
[샛강에서] 코로나19 이후 개신교 가톨릭 불교
2022-09-29 04:06
[샛강에서] 가을, 음악의 계절
2022-09-22 04:07
[샛강에서] 제주에서의 반나절
2022-09-01 04:02
[샛강에서]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2022-08-25 04:05
[샛강에서] 늙지 않는 법
2022-08-04 04:03
[샛강에서] 인류학적 상상력
2022-07-28 04:04
[샛강에서] 일치와 자유와 사랑
2022-07-07 04:05
[샛강에서] 그 남자의 세계여행
2022-06-30 04:04
[샛강에서] 초대교회, 예배, 고난
2022-06-09 04:06
[샛강에서] 사랑한다고 말할 린 없겠지만
2022-06-02 04:07
[샛강에서] ‘카톡 종교’에서 벗어나려면
2022-05-12 04:07
[샛강에서] 장애인이 없는 교회
2022-04-28 04:02
[샛강에서] 일어나 걸으라
2022-04-14 04:02
[샛강에서] 반대하지 않는 교회
2022-04-07 04:05
[샛강에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2-03-17 04:05
[샛강에서] 우크라이나의 청춘들
2022-03-10 04:07
[샛강에서] 백세 시대, 백년 믿음
2022-02-17 04:07
[샛강에서] 코로나 시대의 육아가 남긴 것
2022-02-10 04:02
[샛강에서] 서울시의 소금 뿌리기
2022-01-20 04:06
[샛강에서] 관심을 나눠 갖는 일
2022-01-13 04:02
[샛강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성경 번역
2021-12-23 04:06
[샛강에서] 빛의 교회
2021-12-16 04:05
[샛강에서] 교회를 넘어 사회로
2021-11-25 04:07
[샛강에서] 제비뽑기로 대통령을 뽑는다면
2021-11-18 04:03
[샛강에서] 두 개의 강
2021-10-28 04:06
[샛강에서] 후보님들, 우연의 일치는 없어요
2021-10-21 04:05
[샛강에서] 부동산 ‘벼락거지’가 안 되려면
2021-09-30 04:02
[샛강에서] 엇박자로 일관된 교육 기조
2021-09-02 04:05
[샛강에서] 글을 쓴다는 것
2021-08-26 04:05
[샛강에서] 다시 운전대를 잡으며
2021-08-05 04:08
[샛강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하나돼야
2021-07-29 04:05
[샛강에서] 서울극장과 ‘애마부인’
2021-07-08 04:02
[샛강에서] 지령 1만호, 종교국장의 레터
2021-07-01 04:08
[샛강에서] 한숨만 남은 명동
2021-06-10 04:02
[샛강에서] 백신 접종은 공교회성 회복의 지름길
2021-06-03 04:02
[샛강에서] 코로나를 기억하고 치유하는 길
2021-05-13 04:08
[샛강에서] 5월의 단상, 가족
2021-05-06 04:05
[샛강에서] 4월의 꿈
2021-04-15 04:03
[샛강에서] 2022년 부활절을 기다리며
2021-04-08 04:05
[샛강에서] 부동산 정책의 악순환
2021-03-18 04:02
[샛강에서] 전도사가 된 전직 대통령 아들
2021-03-11 04:05
[샛강에서] 9월 추석에는…
2021-02-18 04:03
[샛강에서] 목사 아들 ‘무명가수 30호’ 이승윤
2021-02-11 04:07
[샛강에서] 노무현과 문재인의 사과
2021-01-21 04:02
[샛강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
2021-01-14 04:08
[샛강에서] 유튜브, 민주주의에 총 겨누나
2020-12-24 04:02
[샛강에서] 코로나에 갇힌 아이들 치유가 먼저다
2020-11-26 04:01
[샛강에서] 코로나19와 성탄절
2020-11-19 04:02
[샛강에서] 시저형! 세상이 왜 이래
2020-10-29 04:07
[샛강에서] ‘아들이 하늘로 떠난 셋째 날에’
2020-10-22 04:06
[샛강에서] 코로나19와 교단 총회
2020-09-24 04:02
[샛강에서] 검찰 개혁의 역주행
2020-09-03 04:02
[샛강에서] 전광훈 목사를 키운 한국 교회
2020-08-27 04:02
[샛강에서] “부동산, 우리에겐 남의 나라 얘기예요”
2020-08-06 04:06
[샛강에서] 교회는 재편돼야 할 기존 패권인가
2020-07-30 04:06
[샛강에서] ‘강남 불패’의 주범은 과연 누구인가
2020-07-09 04:02
[샛강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과잉
2020-07-02 04:01
[샛강에서] 9월 신학기제의 불씨
2020-06-11 04:03
[샛강에서] 다시 지하철에 오르며
2020-05-14 04:05
[샛강에서] 코로나19와 요양병원의 어버이날
2020-05-07 04:02
[샛강에서] 4월도 잔인한 달?
2020-04-16 04:02
[샛강에서] 기본소득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Ⅱ
2020-04-09 04:01
[샛강에서] 춘래불사춘
2020-03-19 04:03
[샛강에서]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가 할 일
2020-03-12 04:04
[샛강에서] 비루먹은 검찰을 원하는가
2020-02-20 04:02
[샛강에서] 3·1절에 2000만명 모이자는데…
2020-02-13 04:02
[샛강에서] 설날 아침에
2020-01-23 04:02
[샛강에서] 아버지와 엄마, 고향교회
2020-01-16 04:04
[샛강에서-김준동] 부동산,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2019-12-26 04:01
[샛강에서-정진영] 한국교회에 휘몰아친 공포
2019-12-19 04:06
[샛강에서-김준동] 학생들의 분노가 들리지 않는가
2019-11-28 04:02
[샛강에서-정진영] 사모들의 수다
2019-11-21 04:06
[샛강에서-전석운] 반성 안 하는 여당, 희망 못 주는 야당
2019-11-07 04:01
[샛강에서-정진영] 광화문의 목사들
2019-10-31 04:06
[샛강에서-김준동] 링컨의 길이냐, 부시의 길이냐
2019-10-24 04:07
[샛강에서-전석운] 끝나지 않은 조국 사태… 국정 쇄신해야
2019-10-17 04:04
[샛강에서-김준동] 부동산 정책은 왜 실패할까
2019-10-03 04:01
[샛강에서-정진영] 목사의 삭발
2019-09-26 04:01
[샛강에서-전석운] 조국은 검찰 개혁 말할 자격 없다
2019-09-12 04:02
[샛강에서-김준동] 교실엔 ‘조국 딸’만 있는 게 아니다
2019-09-05 04:06
[샛강에서-정진영] 한국교회는 동네북인가
2019-08-29 04:01
[샛강에서-전석운] 검찰개혁 실패 예감
2019-08-15 04:03
[샛강에서-정진영] 여름 휴가 단상
2019-08-08 04:11
[샛강에서-김준동] 청량리의 추억
2019-08-01 04:01
[샛강에서-전석운] 한·미·일 정상외교로 풀어라
2019-07-18 04:03
[샛강에서-김준동] 정권에 따라 춤추는 자사고
2019-07-1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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