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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MVP 오지환, ‘전설의 시계’ 반납하고 새 시계 받았다
202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은 오지환(LG트윈스)이 약속대로 ‘전설의 롤렉스 시계’를 기증하고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에게 새 시계를 선물 받았다. 오지환은 1일 서울시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
2023-12-01 18:06

4년 만에 韓 정상 탈환할까… PGC 오늘 개막
2019년에 들어올린 우승컵의 영광을 4년 만에 되찾을 수 있을까. 크래프톤은 1일 오후 8시(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센트럴 랏프라오 내 컨벤션 센터 홀에서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3’ 그랜드 파이널 첫째날 경기(매
2023-12-01 16:31

우즈 “경쟁할 준비는 됐다”…7개월만의 복귀전서 건강한 모습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7개월여 만의 복귀전에서 비교적 건강한 모습이었지만 경기력은 온전하지 않았다. 우즈는 올 4월 마스터스 2라운드를 마치고 기권한 뒤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 시간을 보내다 1일(한국시간
2023-12-01 14:34

정의선, 양궁 대중화 목표… ‘공정성· 투명성 원칙’ 강조
“대한양궁협회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원칙으로 혁신에 앞장서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그에 걸맞는 사회적 역할도 수행할 것입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겸 대한양궁협회 회장은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
2023-12-01 11:40

오타니, 3년 연속 MLB 최고 지명타자 선정
오타니 쇼헤이(29)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 지명타자에게 주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을 받았다. 3년 연속 수상이다. 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사상 두 번째로 3회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2023-12-01 11:27

LG 고우석 메이저리그 도전… ‘성장통’ 날려버리다
한국 야구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쏜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9년 숙원을 푼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 두 역사적 순간의 끝엔 모두 투수 한 명이 있었다. LG의 마무리 고우석(25·사진)이다. 프로 입단 3년 차에 역대 최연소
2023-12-01 04:08

수원 삼성 강등 피할까, 내일 강원FC와 최후의 승부
숨 막혔던 프로축구 K리그1의 잔류 전쟁이 최종전만 남았다. 강등권 팀의 승점 차이가 적은 데다, 최종전 맞대결까지 있어서 마지막 휘슬이 불릴 때까지 누구도 안심할 상황이 아니다. 공교롭게 ‘축구 도시’ 수원에서 올 시즌
2023-12-01 04:04

4+2년 최대 78억 두산 양석환 잔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평가받은 내야수 양석환(32)이 소속팀 두산 베어스에 잔류한다. 두산은 30일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첫 4년간 최대 65억원을 받고 이후 상호
2023-12-01 04:03

KT는 왜 롤도사를 선택했을까
KT 롤스터가 마지막 퍼즐로 롤도사 ‘베릴’ 조건희를 골랐다. KT는 30일 SNS 채널을 통해 조건희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KT는 신인 ‘퍼펙트’ 이승민과 ‘표식’ 홍창현, ‘비디디’ 곽보성, ‘데프트’ 김혁규와 조
2023-12-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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