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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골 폭발’ 아스널, 챔스리그 16강 진출
아스널 가브리에우 제주스(왼쪽 두 번째)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5차전 랑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수비수를 제치고 골을 넣
2023-11-30 23:58

韓 입 모아 “中 17 게이밍 강력한 우승후보” 경계
그랜드 파이널에 오른 한국 팀들이 가장 경계하는 건 ‘중국의 드림팀’ 17 게이밍이었다. 다나와, 젠지, 베로니카 세븐(V7)은 3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센트럴 랏프라오 내 컨벤션 센터 홀에서 열리는 ‘펍지 글로벌 챔
2023-11-30 19:53

굴곡 넘어 국내 무대에 선 36세 “신인왕 도전할 것”
한 때 잘 나가던 선수가 팬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본다. 10여 년 전만 해도 ‘포스트 최경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남자 골프 간판으로 명성을 떨쳤던 이동환(36)도 이른바 ‘잊힌 이름’
2023-11-30 19:03

[버디 or 보기] 97세 골퍼 회장이 던진 명제 ‘즐기는 골프가 건강 지름길’
골퍼들은 골프를 놓고 두 가지 명제 사이에서 늘상 고민한다. ‘스코어 지향 골프’와 이른바 ‘명랑 골프’다. 십중팔구는 그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기가 일쑤다. 둘 모두를 충족하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그게 그리 간단치
2023-11-30 19:02

성장통 앓은 KBO 대표 클로저 “美 도전, 그 뒤로도 트윈스맨이고파”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투수 고우석(25)의 2023시즌은 험난했다. 두 번의 국제대회, 두 번의 설화(舌禍), 잔 부상과 부진이 쉴 새 없이 찾아왔다.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마무리하고 헹가래 투수가 되기 무섭게 메이저리그
2023-11-30 18:31

농심, 펍지 모바일 국제대회서 韓 최고 성적 도전
‘아시안게임’ 버프를 등에 업은 농심이 국제 프로대회에서 한국팀 역대 최고 성적을 낼 수 있을까. 농심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모바
2023-11-30 16:18

수원발 K리그1 잔류 전쟁…최종전서 ‘자동 강등’ 결정
숨 막혔던 프로축구 K리그1의 잔류 전쟁이 단 하루의 승부로 막을 내린다. 최종 꼴찌 팀은 K리그2로 ‘자동 강등’ 당하는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다. 공교롭게도 ‘축구 도시’ 수원에서 올 시즌 파이널 B그룹(7~12위)의 최종 순
2023-11-30 16:01

‘골프여제’박인비, IOC선수위원 최종 후보 32인에 올라
‘골프여제’ 박인비(35·KB금융그룹)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최종 후보 32인에 이름을 올렸다. IOC는 30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때 선수 위원에 도전할 선수 명단을 공개
2023-11-30 15:50

‘PGA정책 이사’ 스피스 “선수 영향력 지수 보너스 반대”
조던 스피스(미국)가 선수 영향력 지수(PIP) 보너스 제도에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스피스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정책이사회 이사다. 따라서
2023-11-30 15:36

프로야구 FA ‘최대어’ 양석환 두산 잔류…4+2년 78억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평가받은 내야수 양석환(32)의 행선지가 정해졌다. 일찌감치 올해 스토브리그 최고액 계약을 예약하며 원소속팀 두산 베어스에 잔류했다. 두산은 30일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
2023-11-30 15:27

검찰, ‘선수에 뒷돈 요구’ 장정석 전 KIA 단장 압수수색
장정석(50) 전 KIA 타이거즈 단장이 소속 선수와의 협상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일규)는 30일 장 전 단장의 배임수재 혐의 규명을 위
2023-11-30 13:53

양산시 6000여명 참가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점검
경남 양산시가 새로운 마라톤 코스 기대감에 6000명이 선착순 접수 조기 마감한 양산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안전한 대회를 치루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은 지난 29일 양산시 교육체육과와 양산시체
2023-11-30 11:27

‘IOC 위원 도전장’ 박인비 경쟁자 확정…1/8 뚫어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장을 낸 후보 32명의 면면이 공개됐다. 한국인 3번째 선수위원을 노리는 ‘골프 여제’ 박인비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 IOC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4 파리올림픽에서 신임 IOC 선수
2023-11-30 10:32

[정대균기자가 만난 사람] ‘잊힌 이름’ 이동환 “신인왕에 도전하겠다”
한 때 잘 나가던 선수가 팬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본다. 10여 년 전만 해도 ‘포스트 최경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남자 골프 간판으로 명성을 떨쳤던 이동환(36)도 이른바 ‘잊힌 이름
2023-11-30 06:58

[버디or보기] ‘97세 골퍼’ 김주현이 던진 화두…“즐기는 골프가 건강 지름길”
골퍼들은 골프를 놓고 두 가지 명제 사이에서 늘상 고민한다. ‘스코어 지향 골프’와 이른바 ‘명랑 골프’다. 십중팔구는 그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기가 일쑤다. 둘 모두를 충족하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그게 그리 간단
2023-11-30 06:34

완투·완봉 급감… ‘선발투수’ 시대 저무나
“오늘날 선발투수의 주된 임무는 타순을 두 바퀴 도는 동안 게임을 망쳐 놓지 않는 것이다. 기준선은 날로 낮아진다.” 미국 칼럼니스트 톰 버두치는 지난 5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실린 글에서 현대 빅리그 선발 투수
2023-11-30 04:06

황의조, 2경기 연속골… 소속팀 출전 계속?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황의조(31·노리치 시티·사진)가 소속팀에서 경기 출전을 이어갔다. 한국 국가대표 선발에서 배제된 황의조의 출전 문제를 두고 노리치 시티가 향후 어떤 결정을 내릴지 이목이 쏠린다. 황
2023-11-30 04:04

더 이상 작지 않은 ‘작정현’… 고양 소노 에이스로 도약
프로농구 데뷔 3년차 가드 이정현(고양 소노)은 그간 ‘작정현’(작은 이정현)으로 불렸다. 한참 먼저 프로에 뛰어든 13년차 베테랑 이정현(서울 삼성)과 동명이인이어서 생긴 수식어다. 그러나 올 시즌 활약을 보면 작다는 표현
2023-11-3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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