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장식, 조화·생화 놓고 다투고 있어요
Q : 저는 서울에 있는 중형교회 장로입니다. 주일마다 꽃 장식을 하는데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조화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장로님들 의견과 생화를 써야 된다는 의견이 갈려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A : 구약의
2017-07-24 00: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목사님 몰래 선교단체 활동 중입니다
Q : 저는 대학 3학년이고요. 부모님이 다니는 교회를 출석합니다. 저는 대학생 선교단체의 팀장을 맡고 있는데 저희 교회 목사님은 선교단체나 동아리 활동을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비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교회는
2017-07-1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을 어렵게 전도했는데, 교회가 나뉘어 싸웁니다
Q : 저는 3년 전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초등 6학년 딸과 중2 아들을 둔 엄마이기도 하고요. 남편은 불신자였는데 어렵게 전도해 2년 전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가 싸워요. 패가 갈리고 폭력이 오갑니다.
2017-07-1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난치병 앓는 손자… 이 고통은 징계인가요
Q : 아들이 일본아가씨를 만나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우리나라에 3명밖에 없는 희귀난치성질환 ‘알란헌든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기도로 매달리고 있지만 너무 힘듭니다. 이런
2017-07-03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혼자 ‘일천번제 예배’ 드리는데 주님이 받으실까
Q : 저는 남편 구원과 자녀들의 신앙을 위해 저 혼자 일천번제 예배를 작정하고 드리고 있습니다. 혼자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받으실지 궁금합니다. A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천번제 예배라는 용어는 옳지 않
2017-06-26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복권 당첨, 기도했는데 안들어주세요
Q : 저는 직장을 다니다 그만둔 실직자입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다 들어주신다는데 복권을 사고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응답해 주시는지요. 일곱 번 복권을 사고 기도했는데 당첨이 안됐습니다. A : 복권 당첨 확률은 814
2017-06-12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결혼예배·회갑예배가 맞는 표현인가요
Q : 미주에서 인터넷을 통해 국민일보 미션면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교회 내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 묻습니다. ①기도시 하나님을 당신이라고 부르는 것 ②결혼예배, 회갑예배, 장례예배 등 경조사를 예배로 표현하는 것
2017-06-05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고침 이후 건강 위한 신앙 같아 죄책감이 듭니다
Q :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애독자입니다. 저는 공황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찬양과 예배를 통해 은혜와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주중에도 두 번 이상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나 예배가 나의 건강을
2017-05-29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제 십일조로 어려운 이웃 직접 도우면 안되나요
Q : 신앙상담코너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저는 십일조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재정이 넉넉한 편입니다. 해외선교에 주력하고 있지만 구제부분이 소홀합니다. 제 십일조의 일부를 어려운 시골 교회
2017-05-22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서원기도로 저를 키운 어머니, 목사 사위만 원하십니다
Q : 저는 28세 여성입니다. 제 어머니는 목사이시고요. 저는 태어날 때 유산될 뻔했고 8개월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지내다 혈액교환수술, 고등학교 때는 두개골 종양수술 등을 받았습니다. 병약한 저를 위해 어머니는 목회자
2017-05-15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참석하기 벅찹니다
Q : 저는 초보신자입니다. 주일 청년부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파, 성령수양회, 인카운터, 포스트 카운터, 금식기도, 셀 모임, 창세기 공부 등 숨 돌릴 겨를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프로그램이 많은지
2017-05-0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로 옮긴 교회가 화려해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Q : 형편상 집 근처로 교회를 옮겼습니다. 그런데 옮긴 교회는 부유한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상위계층 사람이 많습니다. 담임목사도 외국에서 사역하던 분입니다. 교회 분위기도 화려해서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
2017-04-24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찬식 후 남은 떡과 포도주 가져가도 되나요?
Q : 지역교회 장로입니다. 성찬식 후 남은 떡과 포도주를 일부 교인들이 집으로 가져갑니다. 그래도 되는지요. A : 기독교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을 성례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
2017-04-17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일 하다 편입 실패… 신학교로 바꿀까 고민
Q : 제가 출석하는 교회 청년부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4개월 정도 공연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대학 편입시험을 앞두고 있었지만 주의 일이 우선이다 싶어 준비에 매달려 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그 결과 성적은 떨어지고 편입에 실
2017-04-1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말에 무조건 순종… 맞는 말인가요?
Q : 개척교회를 섬기는 평신도입니다. 목사님 말씀은 하나님 말씀의 대언이다. 무조건 순종해라. 불순종하면 사단에게 사로잡혀 불행해지고 결국 지옥에 가게 된다는 설교는 맞는 것인지요? 등록했던 교인들은 이 핑계 저 핑계로
2017-04-03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팀장이 팀원 헌금을 개인적으로 선교에 씁니다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 중보기도팀이 있습니다. 그 팀을 이끄는 팀장이 기도팀원들로부터 헌금을 받아 교회재정을 거치지 않고 선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일로 교회 안에 말썽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A : 교회 밖의 운동이
2017-03-2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활이 과학적으로 믿기지 않습니다
Q : 교회 다닌지 6년 된 서리집사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죽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났다는 부활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탄생이나 십자가 죽음은 믿지만 부활은 과학적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인지요.
2017-03-20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작은 교회 목사님인 부친이 지치고 힘들어 하십니다
Q : 저희 아버지는 작은 교회 목사님이십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하십니다. ‘그만두고 싶다. 어디로 떠나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저도 마음이 괴롭고 아픕니다.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요. A :
2017-03-13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일에 육아까지… 사모 역할 너무 힘들어요
Q : 저는 지방교회의 목회자 아내입니다. 교회 형편상 교인들의 경조사며 심방에 동행을 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남매를 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이일저일 겹쳐 벅차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
2017-03-06 00: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학원서 알바 중 뉴에이지 음악 가르쳐도 되나?
Q : 저는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학비조달을 위해 교인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들에게 신앙과 관련 없는 것들, 예를 들면 뉴에이지 분야의 것들도 가르쳐야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
2017-02-27 00: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정치 얘기로 교회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Q : 저는 신학대학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서울시내 모 교회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는 ‘보·혁 갈등’이 심합니다. 장로님들 기도도 갈라지고 이 모임 저 모임 정치 얘기만 나오면 편이 갈리고 언
2017-02-2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우리 목사님은 설교 때 석고상처럼 뻣뻣하세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설교하실 때 석고상처럼 서서 한곳만 바라보십니다. 지나치게 딱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교내용은 좋으십니다. A : 설교란 설교자를 통해 재해석되고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설교자가
2017-02-13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마귀의 자식인가
Q :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고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설교를 한 분이 있었습니다. 맞는 말인지요? A :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과 이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창조기사에 의하면 사람은 하나님
2017-02-0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의 히브리·헬라어 알아들을 수 없어
Q : 저는 S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설교시간마다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 단어나 문장을 인용하십니다. 외국어를 알아듣고 이해하
2017-01-22 21: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빈치의 모나리자도 성화인가요?
Q : 저는 대학 3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희 교회 대학부 지도목사님이 네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를 하시면서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 등 그의 그림은 모두 성화라고 했습니다. 모나리자도 성화인가요? A :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과
2017-01-15 20: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로운 피조물’은 무슨 뜻인가요
Q : 성경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새로 창조를 하신다는 뜻인가요? 가르쳐주십시오. A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을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17-01-08 20: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보험제도가 비신앙적인가요?
Q : 저는 보험가입을 인정하는데 제 가족들은 믿음 없는 행위라며 반대합니다. 염려나 걱정 때문에 가입하는 것이어서 제도 자체가 비신앙적이라고 비판합니다. 어느 것이 맞나요? A :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2017-01-01 20:5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짝사랑하던 자매에게 애인이 있다고 합니다
Q :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에서 좋아하던 자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교제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다른 교회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A : 독백은 혼자 하는 말이고, 대
2016-12-25 21: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건강 악화가 귀신 탓이라는 교회, 다녀도 될까요
Q : 제 아내는 만성소화불량으로 고생하고, 저는 일하다 다쳐 허리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 근처에 있는 교회로 옮겼는데 귀신 때문이라며 안수를 하고 귀신을 내쫓아야 된다며 온몸을 두드립니다. 귀신 때문에 아픈
2016-12-18 21: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열심히 하던 교회봉사, 의욕을 잃었습니다
Q : 신앙생활 10년차 된 사람입니다. 그동안 예배생활, 중등부 교사, 청년부 교사, 구역장, 성가대 등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것이 싫증나고 의욕상실에 빠져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b : 영적 탈진에
2016-12-11 21: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벨리댄스, 교회서 공연해도 되나
Q : 요즘 벨리댄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벨리댄스는 이슬람 문화의 한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교회 강단에서 그리고 교회 경로대학에서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A : 문화란 교류를 통해 발전하고 상호보
2016-12-04 20: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요즘 시국 걱정… 농부는 무얼 해야 할까
Q : 저는 시골교회를 섬기며 농사짓는 일을 하는 장로입니다. 최근 나라 일을 지켜보면서 걱정하고 매일 새벽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걱정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뭘 해야 할까요? 요나가 떠오릅니다. A : 죄송합니다. 소
2016-11-27 20: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앙 가진 후 몸에 경련이… 성령의 역사인가요
Q : 저는 예수님 영접한지 2년 정도 된 초신자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거나 성경 읽을 때, 잠잘 때, 앉아있을 때 몸에 진동이 오고 경련이 일어납니다. 가위도 눌리고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인지 마귀의 역사인지 궁금
2016-11-20 20: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대선 사회 참여, 교회는 은사운동…
Q : 저는 모 신학대학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제가 다니는 신학교는 주로 사회문제와 정치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개인의 구원이 우선이라는 입장이고 은사운동을 강조하십니다. 솔직히 헷갈립
2016-11-06 20: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선교사로 가야하는데 담배를 못끊겠어요
Q :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부부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술,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끊겠다고 말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독에 가까운 형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부부가 선교에 헌신
2016-10-30 20: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담임목사님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Q : 저희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5년 주기로 옮기는가하면 지금 계신 목사님은 9년째인데 이동설이 돌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언젠가는 떠날 목사님이라는 분위기여서 어수선합니다. A : 담임목사님의 잦은 이
2016-10-23 21: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묵념·국민의례, 기독교 교리에 맞는 건가요
Q :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각종 행사시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등이 신앙과 교리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A : 묵념, 의례, 경례 등은 인격적 대상을 향한 참배나 숭배가 아닙
2016-10-16 20: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1970∼ 80년대式 신앙 강요하기 힘들어… 바른 신학·전통으로 다음세대 끌어야
Q : 교회설립가문의 권사입니다. 신앙생활 40여년이 지났습니다. 교회학교 교사로 30여년을 섬기면서 1970∼80년대의 신앙을 젊은이들에게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전혀 접목이 되지 않습니다. 제멋대로이고 탈선이 일상이 돼버
2016-10-09 2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살림, 양육, 교회일… 너무 힘들어요
Q : 30대 집사로 8살, 7살 두 아들이 있습니다. 화요기도모임, 수요기도회, 목요성경공부, 금요구역예배, 토요일은 구역식당봉사, 식사준비, 월요일만 제시간입니다. 살림도 쫓기고 아이들 돌봄도 소홀해집니다. 이 일 저 일, 이 사
2016-10-02 21: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에 가짜 CCTV 설치… 속임수 같아 불편한데
Q : 우리교회 입구에는 CCTV 촬영 중이라는 표지가 붙어 있습니다. 얼마 전 외부인이 침입한 사건이 있어 도난방지를 위해 가짜 CCTV를 설치했습니다. 불특정 다수를 속이는 것이 아닌지 볼 때마다 편치 않습니다. A : 교회
2016-09-25 20:49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