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복 받으라’ ‘축복 받으라’ 중 어떤 말이 맞는지요
Q : ‘복 받으라’와 ‘축복 받으라’ 중 어떤 말이 맞는지요. 바른 용법이 궁금합니다. A : 복과 축복이 혼용되고 있지만 그 뜻은 다릅니다. 복이란 편하고 만족한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복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 존재이
2019-07-08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정치지망생인데 요즘 정치권 보면 환멸 느껴
Q : 저는 모 대학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정치에 뜻을 두고 있는데 요즈음 정치권을 보면 꿈을 접고 싶습니다. A : 왜 정치가가 되려는지 목표 설정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정치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치가
2019-07-0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잔소리한다 몰아세우는 가족들에게 분노 치미는데
Q : 저는 아내와 고2, 중3 자녀를 둔 가장입니다. 가족들은 제가 잔소리한다고 몰아세우고 소통도 되지 않습니다. 분노를 참기 어려워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A : 잔소리를 줄이십시오. 잔소리란 듣기 싫은 말을 반복하
2019-06-24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도원 원장의 막말 설교로 상처 받았는데
Q : 친구 소개로 한 기도원에 갔다가 상처만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유는 원장의 막말, 속어, 반말, 공격 등으로 이어지는 설교 때문이었습니다. A : 설교는 하나님 말씀의 대언이며 재해석입니다. 설교용어는 정제되어야 하
2019-06-17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봉사하고 섬기느라 중학생 남매 돌볼 시간이 부족한데
Q : 교회에서 여전도회 회장, 지역장, 찬양대, 노인학교 등 여러 분야를 섬기느라 자녀들을 돌볼 시간이 모자랍니다. 중학교 다니는 남매는 불평이 많습니다. A : 여러 분야에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2019-06-10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건강관리 불편하지만 운동하지 않으면 더 허전
Q :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건강에 좋다고 해서 플라잉 요가와 기구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도 들어가고 돈도 들어갑니다. 마음이 편치 않지만 운동하지 않으면 더 허전합니다. A : 열심히 건강관리를 위해
2019-06-03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회식 때마다 폭탄주 강요해 너무 힘들어
Q :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 2년 차 회사원입니다. 회식 때마다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라고 강요하니 힘들고 난감합니다. A : 아시아에서 알코올 1인당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2019-05-27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님만 해야 하나요
Q 왜 주일 낮예배를 대예배라고 하는지요. 그리고 낮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님만 해야 하나요. A 예배란 살아계시는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와 섬김을 뜻합니다. 예배자의 자세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2019-05-20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철야기도회 안 나가면 믿음 없다고 비난하는데
Q : 저는 새벽까지 일하는 직장에 다닙니다. 그런데 새벽기도, 금요철야기도회에 나오지 않으면 믿음이 없다고 비판합니다. 교회에 나가는 게 싫습니다. A : 믿음이 ‘있다 없다’는 사람의 평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나의
2019-05-13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5월이면 가정문제 강의로 예배를 대신하는데
Q : 저희 교회는 가정의 달인 5월이면 전문강사를 초청해 저녁 예배시간마다 가정문제에 관한 강의를 듣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강의는 TV나 인터넷에서 흔히 듣고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강의로 예배를 대신 해도
2019-05-0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연명의료 거부하다 사망하면 자살이 되는지요
Q : 기독교인이 연명의료 행위를 거부하다 사망하면 자살이 되는지요? A : 연명의료(치료) 행위를 한두 마디로 논하는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쉽지 않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연명의료는 치료 효
2019-04-29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종교간 ‘화합과 일치’ 기독교 정체성에 맞는 일인지
Q : 종교 간의 화합과 일치를 목적으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이 연합행사를 개최하고 이를 위해 활동하는 기구도 있습니다. 명분은 좋지만 기독교의 정체성과 맞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A : 종교 간 갈등을 막기 위해 대화
2019-04-22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헌금 많이 하는 권사가 거짓말 일삼고 상처 주는데
Q : 저희 교회 권사님은 방언도 하고 헌금도 많이 하고 봉사도 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거짓말도 잘하고 덕이 없습니다. A : 방언, 헌금, 봉사는 권사님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
2019-04-15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범죄자가 낸 헌금을 피해자들이 돌려달라는데
Q : 다단계하는 사람이 교회에 많은 돈을 헌금한 뒤 구속 수감됐습니다. 피해자들은 그가 교회에 낸 헌금을 돌려달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다단계란 일종의 상품 판매 방식으로 그 자체를 시
2019-04-08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선교사 꿈꾸는데, 준비 어떻게…
Q : 저는 신학대학 재학생입니다. 선교사가 되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A : 선교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교회에 주신 지상명령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선교 상황은 구호에 미치
2019-04-01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제직들이 술을 즐기고 예찬하는데
Q : 직장 때문에 서울로 집을 옮기고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알고 보니 진보적 교단 소속 교회인데 ‘샴페인은 음료, 맥주는 보리차, 와인은 포도 음료’라며 중직들이 술을 마십니다. 적응이 안 됩니다. 교
2019-03-25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많이 읽어도 변화된 게 없는 사람이 있는데…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7년 전부터 성경읽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다독상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교회 안에서 덕을 세우지 못해 비난받고 삶도 변한 게 없습니다. A : 성경은 많이 읽고 적게 읽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
2019-03-18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만일 가룟 유다가 악역을 하지 않았다면…
Q : 만일 가룟 유다가 악역을 하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나 구원 사역이 어떻게 됐을까요. A :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열두제자 중 한 사람이었고 당시 유대 나라 열심당의 당원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재
2019-03-04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회를 선교에 집중하다 보니 부실한 부분 많다는데…
Q : 시무장로입니다. 우리 교회는 목회 우선순위가 선교입니다. 예산도 정책도 방향도 선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부분들이 부실하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A : 목회는 마라톤이고 종합예술과 같습니다. 숨 가
2019-02-25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단이 있는 강단 활용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 신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설교단이 있는 강단은 지성소여서 아무나 올라갈 수 없다는 교회도 있고, 극장의 무대처럼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지요. A : 구약의 성전 즉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은 현
2019-02-18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는 꼭 다니는 교회에서만 드려야 하나요
Q : 예배는 꼭 자기교회에서만 드려야 하는지요. 그리고 교회를 정하고 다녀야 하는지요. A : 이런저런 이유로 교회를 나가지 않는 것보다 어느 교회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 교회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교회 아닌 교회도
2019-02-1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건강 관리에 너무 집착하는 게 아닌지 고민 돼
Q : 저는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운동이나 건강에 집착하는 게 아닌지 고민됩니다. A :아담과 하와는 건강관리, 몸매관리, 식단관리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타락 이후부터
2019-01-28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시간에 헌금 얘기 자주 하는데 거부감 들어
Q : 700여 명 모이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설교와 광고시간에 헌금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거부반응이 일어납니다. A :헌금 이야기가 잦은 것은 재정 충당의 필요성이 있거나 교인을 훈련하려는 의도일 것입니다. 하
2019-01-2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시간에 ‘아멘’ 강요, 안 하면 ‘믿음 없다’ 야단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설교시간에 아멘을 강요합니다. 한마디 끝날 때마다 아멘을 해야 하고 안 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다고 야단칩니다. A : 구약의 경우 아멘은 ‘돌보다’ ‘진실하다’ ‘신뢰할만하다’라는 동사에서
2019-01-14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공공장소서 큰소리로 자기 교회 험담을 하는데
Q : 어느 날 식당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건너편 식탁에 한 팀이 앉아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화 내용은 자기네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험담과 비난 같은 공격성 짙은 이야기들을 여과
2019-01-07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딸이 희귀병을 앓는데 치료법이 없다고 합니다
Q :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딸이 어려서부터 난치성 희귀병을 앓는데 치료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가슴이 아프고 딸이 불쌍합니다. A :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어떤 답을 드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부모의 바람은 자녀가 건강하
2018-12-3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예산편성 놓고 이견으로 대립 중인데…
Q : 한 중형교회 시무장로입니다. 교회 결산과 예산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산편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립니다. 결산 대비 20%로 축소하자는 의견과 금년도 결산액을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하자는 의견, 그리고 특수사업비(
2018-12-24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이 성탄 장식이 허례허식이라는데…
Q :지방에서 교회를 다니다가 지금은 서울의 교회에 출석합니다. 매주 목사님 설교가 신학과 인문학, 사회, 정치로 이어집니다. 성탄 장식도 허례허식이라며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A :교단마다 신학교가 있고 그 교단의 신학
2018-12-17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달라진 예배 환경 적응하기 어렵네요
Q : 찬양팀이 20여분 찬양인도를 한 후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순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목사님 복장도 매주 바뀌고 메이크업도 합니다. 적응이 어렵습니다. A : 열린 예배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 예배형식이 달라졌습니
2018-12-03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수집사 남편, 집에서 TV만 보는데…
Q : 남편은 안수집사이고 저는 권사입니다. 남편은 퇴근 후에도 계속 TV를 시청합니다. 드라마는 거의 모든 채널을 돌려가며 시청하고 영화도 가리지 않고 봅니다. 중독에 가깝습니다. 기독교TV를 보자고 하면 설교만 나와 재미없
2018-11-26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 일로 주일 못지키는데 항존직 임직 괜찮나
Q : 저희 교회 안에 3교대 하는 직장인이 있습니다. 시간상 주일예배를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교회 항존직이 돼 임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일예배 출석 때문에 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본인도 목회자인 저
2018-11-19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팔려는데 매입자 신분 구분하기 힘들어요
Q : 1000여명이 모이는 교회 목회자입니다. 개척 당시부터 사용하던 교회를 팔고 아파트 단지 내 종교 부지를 분양받아 이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용 중인 교회건물을 매입하겠다는 사람들의 성분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2018-11-12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서 자란 딸, 커서는 교회 가기 싫다고 해요
Q :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딸이 있습니다. 유치원 때부터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면서부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엄마는 하나님을 본 일이 있느냐’ ‘교회 나가기 싫다’ ‘사람은 믿을 게 못 된다’
2018-11-05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말과 행동 거친 친구 타일러도 안 들어요
Q : 함께 교회 다니는 고등학교 동창이 있는데, 말이나 행동이 거칩니다. 그리고 해선 안 될 일도 제멋대로 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면 “나보다 더 나쁜 사람이 많다”거나 “교회도 별 것 아니다” “누가 아느냐”라며 화를
2018-10-29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버지가 목사이지, 내가 목사는 아닌데…
Q : 제 아버지는 지방 중소도시에서 목회를 하십니다. 외아들인 전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이 걸핏하면 목사아들이라며 이 일 저 일로 저를 들먹입니다. 그들의 따가운 시선도, 관심도 싫습니다. 아버지가 목사
2018-10-22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서 만난 여성과 사귀고 싶은데 냉담해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사귀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대답이 없고 냉담합니다.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A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2018-10-1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 남편, 몰래 야동을 봐요
Q : 남편은 모태신앙인입니다. 그런데 야동이나 성인물 영상을 몰래 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서로 대화 끝에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계속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전문용어로는 포르노그래피
2018-10-01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모님이 목사 되라는데…저는 확신이 없어요
Q : 군 제대 후 복학을 준비 중입니다. 부모님은 시골교회 장로님, 권사님이십니다. 부모님은 제가 목사가 되는 게 소원이라며 기도를 계속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확신도 없고, 어느 신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018-09-1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회 운영, 교인들 태도 모든 것이 마음에 안 들어…
Q : 저는 서울시내 모 교회 7년 차 안수집사입니다. 목회방법, 당회운영, 교인들의 신앙태도, 언행 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운오리처럼 ‘왕따’ 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친구는 제 성격 탓이라며 고치라고 하
2018-09-1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자 선교모임 식사 자리서 술을 마시는데…
Q : 제가 출석하는 교회 남자 선교모임에서 식사와 함께 반주라며 막걸리나 맥주를 마십니다. 선교모임이라는 이유로 식사비용은 교회 돈으로 지불합니다. 그래도 되나요? A : 교회는 사람들이 모이고 만나는 곳이어서 함께
2018-09-03 00:01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