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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부모 출석하는 작은교회로 옮기고 싶어요
Q : 대형교회에 10년 넘게 다니는 30대 여 집사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저의 인도로 30명 남짓 작은 교회에 다니십니다. 그런데 요즘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나가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대형교
2010-12-03 17: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 위해 살지 못한다면 구원 받을수 없나요
Q : 왜 기독교인들은 남을 위해 살아야 하나요? 남을 위해 살지 못하면 구원을 얻지 못하나요? 아니면 무슨 벌이 있나요?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면 안 되나요? A :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과 남
2010-11-26 18: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믿기 힘듭니다
Q 홍해가 갈라졌다는 것, 소경이 눈을 떴다는 것 등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믿기 힘듭니다. A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히 11:1). “믿기 어렵다”는 가정과 전제로는 성경도 하
2010-11-12 18: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을 그대로 두나요?
Q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을 그대로 두나요? A ‘하나님이 계시다면’이라는 설정 자체가 옳지 못합니다. 의인과 악인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첫 사람에게는 악이 없었습니다.
2010-11-05 17: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건강 나빠지니 신앙생활도 시들해져요
Q 올해 50세 입니다. 교회 직분은 권사이고요. 신앙생활을 하는데 활력을 찾을 수가 없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몇 해 전부터 건강이 나빠지면서 자신감도, 신앙생활의 묘미도, 삶의 의욕도 상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다보니
2010-10-29 17: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천국·지옥의 존재 믿기 어려워요
A : 80대 남자 노인입니다. 죽음 후엔 무슨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성경에선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말하지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Q :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인생사입니다.
2010-10-22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서원이란 무엇이며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
Q 하나님께 서원을 드린다고 하는데 서원이란 무엇인가요? 그리고 서원을 드리면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 A ‘서원’이란 이행을 전제로 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을 해주십시오’, ‘…을 하겠습니다
2010-10-15 17: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 아들이 기도 응답 없다고 믿음 버리려는데
Q 목사님, 제 아들이 모태신앙이고 어려서부터 믿음생활을 잘했어요. 그런데 25살이 된 지금은 교회를 멀리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초등학교 때부터 하나님께 드린 기도가 응답이 된 게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키가 작아서 반 애
2010-10-08 17: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도용어 ‘축복해 주시옵소서’ 는 틀린말 아닌가요
Q :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축복해 주시옵소서”란 말은 어법상 잘못이니 “복 주시옵소서” 해야 맞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는 말할 것도 없고 목사님들까지도 “축복해 주시옵소서”라고 하십니다. 맞지 않는다는
2010-10-01 17:4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23세 된 딸이 담배를 피워 속상해요
Q : 23세 된 제 딸이 담배를 피운다네요. 고1 때부터 지금까지 몰래 피워왔다나 봐요. 야단을 칠까요? 아니면 그냥 참아야 하나요? 괴로워서 기도하기도 힘듭니다. A : 유근영 교수는 “금연만이 폐암을 이기는 방법”이라면
2010-09-24 19: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랑한 남자가 한눈 팔아 속상해요
Q 저만 사랑한다고 믿었던 남자 친구가 한눈을 팔았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그를 존중했고 믿었는데 너무 속상하고 당황했습니다. 신뢰를 깼다는 배신감이 너무 컸고요.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 모두 헤어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2010-09-17 17: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고깃집 운영하는데 술 팔아도 될까요
Q 저희 집이 새 음식점을 엽니다. 돼지갈비, 생등심 등을 판매하는 고깃집이고요. 그런데 고기와 함께 술을 팔아야 한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어떻게 영업하는 것이 하나님 뜻에 합한 것일까요? A 하나님은 우리에게 옳고 그
2010-09-10 17: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미래 대비하는 보험이 하나님에 대한 불신일까요
Q 미래에 대한 대비로 저는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이 부분에 대해 그것은 우리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또 도와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A 보험이란 여윳돈을
2010-09-03 17:3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소리지르며 기도하는것 거부감 느껴져요
Q 소리 지르며 기도하는 모습에 큰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왜 크게 통성으로 기도하나요? 그게 성경적인 것인가요? A 문제의 답에 앞서 몇 가지 기도의 원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기도란 무엇인가? 수많은 정의가 있지만 ‘
2010-08-27 17:38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하나님 보다 남편·자식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요
Q : 교회 목사님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내 남편과 가족이 모든 것에 우선이니까요. 하나님과 사랑하는 가족 중 무엇이 우선일까요?
2010-08-20 17: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무정자증으로 아이를 가질수 없는데…
Q : 40대 남자인 저는 무정자증으로 아이를 낳기 힘들다고 의사는 말합니다. 이런 경우 아이를 꼭 낳아야 하나요? 아니면 첨단 의술을 동원해 계속 아이 낳는 걸 시도해야 하나요? A : 부부로 구성된 가정의 출발은 에덴동산이
2010-08-13 17: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친구가 돈 안갚아 마음이 아파요
Q :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돈이지만 제겐 중요한 돈입니다. 그런데 기일이 돌아왔는데도 이 친구가 차일피일 미루며 돈을 갚지 않는 거예요. 화가 치밀었죠. 신의가 없는 친구와 더 이상 관계하고
2010-08-06 17: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랑의 하나님 어떻게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
Q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지요? 성경을 공부하며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A :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고 믿지 않고 구원 받지
2010-07-30 17: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국교회엔 교단·교파가 왜 많은가요?
Q 서울 강남의 50대 성도입니다. 한국교회는 교단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장로교회가 그런 것 같은데요. 하나가 되지 못한 이유가 뭔가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한국교회 희망의 메시지, 목소리가 나오길 희망합니다. 해결책은
2010-07-23 17: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택함받은 백성’이 아니라며 결혼반대가 심해요
Q 모태신앙인 30세 여성입니다.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던 중 5개월 전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이 사람은 저를 만난 뒤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이 사람은 택함 받은 백성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기도 가운데 말씀
2010-07-16 18:02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말씀 못지키면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인가요
Q : 성경 요한복음 14장 21절에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또 14장 23∼24절 말씀을 보면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2010-07-09 17:50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믿음의 집안인데 돈 문제로 가족관계 붕괴 위기
Q : 대대로 내려오는 믿음의 집안입니다. 아버지 형제분들 중에는 장로님과 목사님도 계십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서로 내왕조차 하지 않는 남남보다 못한 관계가 됐습니다. 액수는 많지 않지만 돈 문제가 얽혀 있는 것 같습니다
2010-06-29 21: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지출이 늘다보니 십일조 내기가 힘겨운데…
Q 십일조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들어오는 돈은 그대로인데 목돈이 필요하고 지출이 늘다보니 금액이 줄거나 빠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월급날이 다가오면 이번엔 온전한 십일조를 해야지 하다가도 십일조를 안 하고 지나갔습니다.
2010-06-22 17:35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가족이 나누는 제사 음식 먹어도 되나요?
Q : 저희 시댁은 제사가 많아 결혼 초부터 제사에 참석했습니다. 절은 안하지만 음식을 같이 나누어 먹습니다. 예전엔 맛있게 먹었지만, 교회에 다니면서부터 제사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어 먹는
2010-06-15 17:45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가톨릭에서 개종… 세례 다시 받아야 하나요?
Q : 30대 중반의 전업주부입니다. 대학 다닐 때 가톨릭학생회에 들어가면서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학습과 영세도 받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부터 쭉 성당에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지인의 소개로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
2010-06-08 17: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평범하게 생활하고 싶은데 신유의 은사 경험해 괴로와
Q 감리교회를 섬기는 권사입니다. 1998년 1월 1일 기도원에서 기도드린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이유도 모른 채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이날부터 세상이 달리 보이고 모든 게 새로웠습니다. 예언과 신유의 은사를 경험
2010-06-01 17: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암치료 탓 근처 교회 잠시 출석 미등록 이라고 사사건건 트집
Q : 4년 전에 암 진단과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느라 본 교회에 나가지 못하고 집 앞 교회에 미등록 상태로 출석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모습으로 출석하며 목사님께 타교인임을 말씀드렸습니다. 투병생활 동안 이 교회를 통해 큰
2010-05-25 17:4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천국에도 남녀 구분과 가정생활 여부는?
Q : 천국에서 남녀 성의 구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아직도 성경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딸이 장난스럽게 “아빠, 천국에도 남
2010-05-18 17: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반대에 여자친구도 마음을 닫는데…
Q : 서른이 되는 직장 남성입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3년전 신앙이 신실한 자매를 만난 뒤로 열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함께 금식기도회에 다녀온 뒤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기도원의 목사님이 신랑감
2010-05-11 17:32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아이 대입 잇단 실패로 믿음 흔들리는데…
Q : 신앙생활을 한 지 20년이 넘은 40대 주부입니다. 지난해에 재수한 큰아이가 이번에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믿음이 좋다고 생각했
2010-05-04 17: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일상에 쫓겨 주일예배만 드리는데…
Q : 교회에 다닌 지 3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엔 새벽기도를 다니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 요즘은 주일예배만 드립니다. 교회에서 말씀을 들을 때는 은혜를 받다가도 막상 교회 문을 나오면 바로 잊습니다. 성경을 읽거나 기도
2010-04-27 17: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이들 공부 급한데 교회 행사 보내야 하나요
Q : 초등학생과 중학생 두 자녀를 둔 교인입니다. 자녀들을 위해 늘 기도하면서도 막상 중요한 시험을 앞두게 되면 교회 가기 보다는 시험을 위한 준비에 자녀들을 내몰곤 합니다. 부족한 공부가 눈에 보이는데 교회 예배와 여러
2010-04-20 17: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계가 어려워 십일조 생활 못해 고통
Q 집안형편이 어려워져 십일조 생활을 못하고 있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독실한 불교신자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열심히 믿었습니다. 의욕만 앞선 채로 몇 년을 눈만 뜨면 전도하러 나갔습니다. 그러는 사이 가정은 엉망이 됐
2010-04-13 17: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개정되면 꼭 바꿔야 하나요
Q : 성경이 개정되면서 바꿔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던 성경책을 그대로 보고 있는데 어머님은 새 성경책을 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손때 묻은 성경이 좋은데 꼭 바꿔야 하나요? A : 1832년 네덜란드 선
2010-04-06 17: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출석 교회와 먼 곳으로 이사… 수요·새벽기도 부담
Q : 이사를 가게 되면서 출석하는 교회와 꽤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주일은 당연히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수요예배와 새벽예배는 사실 거리 문제로 참석하는데 부담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난해 집사 안수를 받은 후로는
2010-03-30 17: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돌아가신 어머니 첫 기일에 제사 지내자는데
Q : 기독교인인 어머니가 지난해 돌아가시고 장례는 기독교예식으로 치렀습니다. 하지만 불신자인 둘째 언니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첫 번째 기념일은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방을 붙이지 말고 제사상을 준비하자고도
2010-03-23 15:3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성찬식 참석 세례교인만 가능?
Q 교회법상 세례 교인이 아니면 성찬에 참여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아쉬운 마음을 가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교인들 가운데는 저와 같은 사람들이 분명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세례를 받기 전까지는 성찬예식에 참여해서는 안 되
2010-03-16 21:0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주식거래를 어떻게 봐야할까요
Q : 건전한 의미의 주식투자는 현 경제 체제에서 아주 중요한 자본조달 방법입니다. 분명히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는 잘못된 경제활동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주식투자도 한편으로는 돈 놓고 돈 먹는 식의 투기요소가 있다고 생
2010-03-09 17:31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응답 없는 기도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Q : 초보 성도지만 주일학교 교사를 맡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 3학년 아이들에게 ‘늘 돌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저도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응답이 없거나 더 나쁜 결과가 있기도
2010-03-02 17:2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대인관계 어려워 교회 부적응
부딪치고 깨지며 인성 만들 듯 회피하지 말고 성격 교정해야 Q 대인관계 어려움으로 한 교회에 정착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서부터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교회에 출석하기도 했으나 적응하지
2010-02-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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