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친과의 성당 결혼식 위해 개종해야 할까요
Q 결혼을 전제로 직장동료와 교제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저희는 기독교 집안이고 남자친구 집안은 천주교입니다. 남자친구 집안에서는 결혼식을 성당에서 신부님 주관으로 하고, 이렇게 하려면 천주교로 개종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1-10-06 19: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제도 안한 교우가 계시받았다며 결혼하자는데…
Q 혼기에 접어든 딸의 어머니입니다.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면 결혼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딸은 성가대원으로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3년 전 이혼한 남자대원이 제 딸과 결혼하라는 계시를 받았다며 교제를 요청하는가
2011-09-29 18: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좋은 은사라도 관리 잘 못하면 악영향
Q 기도할 때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큰소리로 방언기도를 하는가 하면 통역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방언기도 내용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대언하는 형식입니다. 때와 장소도 가리지 않는 방언, 예
2011-09-22 17:55
박종순 신앙상담-방언, 예언기도의 진실성
Q. 기도할 때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큰소리로 방언기도를 하는가하면 통역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방언기도 내용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대언하는 형식입니다. 때와 장소도 가리지 않는 방언, 예
2011-09-22 16: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구원은 개신교와 천주교 어느 한 쪽에만 있나
Q : 저는 천주교 신자였다가 개신교로 개종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성당의 신부님은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단언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은 천주교에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구원은 어느 쪽에 있는
2011-09-15 18: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이 은퇴, 교회를 옮기고 싶은데… 뿌리 내린 거목처럼 한 교회섬겨야
Q 저는 여러 가지 사연 때문에 교회를 수차례 옮겼습니다. 첫 번째 다니던 교회는 내분이 있어서, 두 번째 교회는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에 옮겼습니다. 그리고 현재 다니는 교회는 목사님이 은퇴하셨는데 그 이유로 옮기
2011-09-08 19: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찬식에 알코올 함량 많은 와인 괜찮나
Q : 성찬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는 매 주일 마다, 지금 다니는 교회는 1년에 두 차례씩 성찬식을 하고 있습니다. 떡은 공장에서 만든 과자 같은 것을 사용하고 포도주는 알코올 함량이 많
2011-09-02 18: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미션라이프] Q. 성찬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는 매주일 마다, 지금 다니는 교회는 1년에 두 차례씩 성찬식을 하고 있습니다. 떡은 공장에서 만든 과자와 같은 것을 사용하고 포도주는
2011-09-01 16: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도신경 고백을 못하게 하는데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사도신경을 공식적으로 고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사도신경은 주기도문의 경우처럼 성경 안에 전문이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공적인 고
2011-08-26 17: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학위 축하예배는
Q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얼마 뒤 학위 축하예배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몇몇 교인이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데 왜 축하예배를 드리느냐며 시비를 걸고 있
2011-08-19 19: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단 헌법에 없는 ‘명예 목사제’ 합당한가
Q 신대원(MDV) 2학년 학생입니다. 목사가 되어 주의 일을 하겠다는 믿음으로 힘겨운 신학 수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단 헌법에도 없는 명예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명예 제도는
2011-08-12 17: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개척 장로가 주인 노릇을…
Q : 28년 된 교회 청년부 소속 교인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3∼4년을 주기로 목회자가 바뀝니다. 이유는 28년 전 교회를 개척한 장로님과 그 가족들이 우리가 세운 교회라며 주인노릇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 계신
2011-08-05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가 반말에 가요를?
Q : 저는 안수집사입니다.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사흘 동안 부흥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런데 강사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찬송보다 유행가를 멋들어지게 부르는가 하면 설교 중 반말이 많았습니다. 웃기고 반말하고 세상노래
2011-07-29 19:5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도원서 방언 강요하는데…
Q : 방학이어서 어머니를 따라 지방의 모 기도원에 갔습니다. 저녁 집회는 외부 강사님이 인도했고 새벽과 낮 시간은 원장님이 인도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은 방언을 못하면 구원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가 하면, 요즘 기성교회는
2011-07-22 17: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표 기도를 써서 읽는데?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예배시간에 대표기도자가 기도문을 써서 합니다. 이를 두고 은혜가 안 된다는 사람도 있고 중언부언하지 않고 기도가 간결해서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편이 맞는지요? A : 성경은 기도교과서나
2011-07-15 17: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머니 서원 좇아 목사 되라는데?
Q : 저는 외아들입니다. 제 어머님이 하나님께 아들을 주시면 주의 종을 만들겠다는 서원기도를 3년간 드리고 저를 낳으셨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 팀장으로 아쉬울 것도 없고, 부러울 것도 없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문
2011-07-01 17: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찬양인도팀 반팔 괜찮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예배시작 전 30분씩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합니다. 그런데 팀원들은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를 입습니다. 새로 유행하는 복음성가만 부르기 때문에 젊은이들 외에는 찬양을 몰라 따라 부르지 못합니다. 그리
2011-06-24 17: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TV 때문에 가족에 소홀한데…
Q 저는 40대 초반의 주부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TV를 보는 게 너무나 재미있고 좋습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 토크쇼 다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소홀히 할 때가
2011-06-17 17: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최근 교회 모습 실망… 옮길까 고민돼
Q : 저는 서울에 있는 중형교회 안수집사입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교회에 관한 여러 사건을 대하면서 실망이 큽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도 이런저런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차라리 다른 교회로 가거나 아예 종교를 바꾸고 싶습
2011-06-10 17: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동료 성가대원이 결혼하자 조르는데
Q : 교회에서 성가대로 봉사하는 미혼여성입니다. 그런데 같은 성가대원인 남자가 결혼하자며 귀찮게 합니다. 그 남자는 한 차례 결혼에 실패한 사람인데 기도응답을 받았다며 집요하게 접근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남자가 싫습니
2011-06-03 17: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구역장이 돈 빌려가고 안 갚는데…
Q : 구역을 맡은 구역장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돈을 빌려갑니다. 그리고 갚기로 한 날짜에 갚지 않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댑니다. 거기다 다단계 비슷한 상품까지 판매합니다. 저도 피해자 중에 한사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2011-05-27 17: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오병이어 기적이 가능한지요?
Q : 3년차 교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와 있는 기적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게 했다든지 물 위로 걸었다든지 죽은 사람을 살렸다는 이야기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기적들은 가
2011-05-20 17: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 저녁예배, 오후로 대체되는데…
Q : 많은 교회가 전통적으로 드리던 오후 7시쯤의 저녁예배를 없애고 점심식사 후 2시나 3시 예배로 저녁예배를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전한 주일성수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011-05-13 17:4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내가 오로지 교회 일만 하는데…
Q: 저는 자그마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은 모두 6명입니다. 제 아내는 교회에서 집사이면서 가정에서는 6학년, 4학년인 아이들 엄마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 아내가 교회 일은 곧 하나님의 일이라며
2011-05-06 17: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과 사모가 고압적인데?
Q 장년 3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집사입니다. 40대 중반인 담임목사님은 늘 부인을 ‘우리 사모님’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사모님도 자신을 ‘목사 사모예요’라고 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시
2011-04-29 17: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이 퇴근후 TV만 보는데?
Q : 제 남편은 직급이 높지 않은 공무원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정확한 편입니다. 그런데 퇴근 후 집에 오면 바로 TV를 보기 시작합니다. 식사시간에도 시청하는가 하면 뉴스나 드라마는 채널을 바꿔가며 시청합니다. 저나 아
2011-04-15 17: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앙인은 음식 가려 먹어야 하나?
Q : 기독교인도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지요? 예를 들면 술이나 담배를 엄격하게 금하는 교회도 있고 어느 정도는 상관없다고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이 제사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웰빙
2011-04-08 18: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불의한 청지기가 칭찬받은 까닭은?
Q :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악한 청지기는 주인의 허락도 없이 빚진 사람들을 만나 빚을 탕감해 주고 그 차액을 챙겼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사람을 칭찬했을까요? A : 누가복음 16장 1∼13절 이야기는 불의한 청지기에 대한
2011-03-18 17: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큰소리 기도·전도 거부감 들어요
Q : 통성기도나 큰소리로 기도하는 것을 볼 때마다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전도하는 것을 보면 그것도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A : 지난날 한때는 저도 똑같은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귀가 어두우
2011-03-04 19: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이혼녀는 왜 손가락질 당해야 하나요
Q : 저는 지난해 이혼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세상 사람들의 눈이 매섭게만 느껴집니다. 왜 제가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하나요? 이혼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 있습니까? 왜 제가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아야 합니까? A
2011-02-25 18: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천주교 다녀도 구원받을 수 있나요
Q : 천주교 믿는 사람들도 구원받나요? A :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종교를 만드신 것은 아닙니다. 지상에 자리 잡고 있는 모든 종교는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경우에는 세우신 분
2011-02-18 18: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방언은 꼭 해야하나요?
Q 어떻게 하면 성령체험을 할 수 있나요? 방언을 꼭 해야 하나요? A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성령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영원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이십니다. 성령님은
2011-02-11 17: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수 재림은 언제입니까
Q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하는데 언제 오시나요? A 유대나라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 사건을 초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초림은 초라했고 조용했습니다. 베들레헴 사람들도 모르는 사이 태어나셨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2011-01-28 17: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수입없는 학생도 십일조 해야합니까
A : 학생들은 일정한 수입이 없는데 왜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요? Q : 구약성경에 드러난 십일조에 관한 규례에 의하면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레위지파의 경우는 예외였습니다. 그들은 성전 봉사의
2011-01-21 17: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친구가 돈 빌려달라고 해 고민됩니다
Q : 친구가 돈을 꿔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A : ‘돈 잃고 사람 잃고’라는 말도 있고, 돈이 거짓말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금전거래란 신뢰와 신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돈이란 어려울 때 빌릴 수도 있고, 빌려줄 수도
2011-01-14 17:3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동생을 인터넷 중독에서 건져내고 싶어요
Q : 동생이 컴퓨터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그때뿐이고 또 컴퓨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A : 컴퓨터는 1940년대 중반 미국에서
2011-01-07 17: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왜 기독인은 운세·점보면 안될까요
Q : 신년이 되면 점이나 운세를 보곤 합니다. 앞날이 궁금해서요. 교회에 다니면 점을 보면 안 되나요? A : 성경은 점치는 것, 운세 따지는 것, 무속적 행위를 일절 금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간 거주했던 이집트는 잡
2010-12-31 14: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왜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고 단정하는지…
Q :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죄인이라고 합니다. 너무 자기비하처럼 들립니다. A : 종교마다 경전이 있습니다. 그 경전의 가르침에 따라 신앙을 결정하고 삶을 조율합니다. 기독교의 경전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을 죄인
2010-12-24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가 자신의 신앙생활만 강요하는데…
Q : 결혼 후에 시댁 교회로 옮겨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 전 청년부 활동도 열심히 하고 교회생활에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시어머니와 여러 가지 문제로 갈등을 겪으면서 신앙생활도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2010-12-17 18: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날 가게 문 열자니 죄책감 들어요
Q : 지난해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직분을 받고 보니 신앙생활에 대한 책임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조그만 가게를 하고 있는데 쉬는 날 없이 특별한 일이 있는 경우에는 가족과 교대하며 문을 열고 있습니다. 주일이면 1부 예배
2010-12-10 18:06
제목만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