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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고등부 출석이 너무 저조한데…
Q. 서울 중심가에 자리 잡고 있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책은 고등부 교사입니다. 그런데 주일 고등부 예배에 출석하는 학생은 30명을 넘지 못합니다. 장년출석이 700여명인 교회로서는 고등부가 너무나 허약합니다. 중직자
2012-09-06 18: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권사님이 다단계 판매조직 교회에 확장해 피해 커
Q : 700여명 모이는 교회 교인입니다. 장로님 부인되는 권사님이 다단계 판매회사의 요직에 있으면서 국내외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이 권사님의 청을 거절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다단계 판매조직을 교회 안에 확장
2012-06-28 18: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방학되면 교회마다 단기선교, 문제는 없는지…
Q : 여름방학이 되면 교회마다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멀리는 아프리카, 남미까지 가깝게는 동남아로 앞을 다투어 나갑니다. 단기선교의 의미는 무엇이고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단기선교팀의 사고소식을 들으면 단기선교 방
2012-06-21 18: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잠잘때 가끔 흉몽, 귀신은 있나요?
Q : 저는 초신자입니다. 잠잘 때 가끔씩 흉몽에 시달리거나 가위에 눌려 잠을 설칠 때가 있습니다. 종교를 바꾸고 신을 바꿨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체질이 허약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귀
2012-06-14 18: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 시간 졸음 쏟아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Q : 매 주일 설교시간만 되면 밀렸던 잠이 쏟아져 견디기 힘듭니다. 졸리는 원인은 여러가지겠지만 토요일 저녁 늦게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설교가 늘 길고 진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설교가 끝나고 찬송을 부를 때는 정신이
2012-06-07 18: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시간만 되면 잠이 쏟아져…"
Q. 매 주일 설교시간만 되면 밀렸던 잠이 쏟아져 견디기 힘듭니다. 졸리는 원인은 여러가지겠지만 토요일 저녁 늦게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설교가 늘 길고 진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설교가 끝나고 찬송을 부를 때는 정신이
2012-06-07 17: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엄격… 자유분망… 어느 것이 바른예배?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오후 2시에 청년들만을 위한 예배를 별도로 드립니다. 열린 예배라고해서 복장도 자유롭고 드럼, 기타, 신디 등 모든 악기를 사용합니다. 설교자도 티셔츠 차림이고 찬양 인도팀도 그렇습니다. 다른 교회
2012-05-31 18: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머니 강요로 신학대 다니는데 불만…
Q 저는 신학대학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신학대학에 다니는 것은 제가 선택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의 강요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낳게 해주시면 하나님의 종을 만들겠다고 서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신학교도
2012-05-24 18: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술·담배 못끊고 주일에 업무상 골프로 고민
Q : 저는 금년 12월이 되면 안수집사가 되고 아내는 권사가 됩니다. 그런데 술도 마시지 말라, 담배도 피우면 안 된다, 주일을 성수해야 한다 등 교육 시간마다 강조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고 거래상 토
2012-05-17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항존직 명예임명제 도입 논란 겪고 있는데…
Q : 서울 근교에 있는 천여명 모이는 장로교회 시무장로입니다. 장로로 임직한지 5년째 되었고 제 나이는 56세입니다. 제가 장로로 선출될 때 7명을 뽑기로 했지만 단 두 명만 뽑혔고, 1년간 훈련받고 노회고시에 합격한 후 장로
2012-05-10 18: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로 모신 목사님이 반말 등 안하무인
Q : 1000여명 모이는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얼마 전 유명하다는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사 목사님은 반말, 자신의 간증, 집안이야기, 거기다 욕까지 서슴치 않고 무려 2시간 넘게
2012-05-03 18:1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십자가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Q : 크리스천들의 가정이나 목걸이 등 개인 장신구에서 십자가를 많이 발견합니다. 교회에서도 십자가를 곳곳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십자가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 십자가는 사형수를 처형하는
2012-04-26 18: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바람직한 기독 정치인의 자세는…
Q :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사람들 가운데 100여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바른 자세를 갖고 국가장래를 위해 일해주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와 정치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하
2012-04-19 18: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공격하고 하나님 희극화’하는 일이 벌어져…
Q : 최근 교회와 성직을 공격하고 비난하는가하면 하나님의 이름을 희극화 하여 모독하는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신앙인으로서 가슴 아프고 분노를 참기 어렵습니다. 이래도 되는지요? A : 교회는 미완성 공동체입니다. 다시 말
2012-04-12 17: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담임 목사님의 해외선교 강조에 반대 많은데…
Q : 2천여명 모이는 교회시무장로입니다. 담임목사님은 해외선교사로 10년 사역하시다가 저희 교회에 오신지 6년 되셨습니다. 선교사 출신이신 탓도 있겠지만 온 정열을 쏟아 선교를 강조하십니다. 문제는 왜 선교를 해야 하는가?
2012-04-05 18: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이 교회 정치참여 강조하는데…
Q 저희 교회 목사님은 교회의 정치참여를 강조하십니다. 특히 요즘은 설교를 통해 특정인을 비난하는가하면 특정인을 내세우고 예찬합니다. 그리고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 누구는 되어야 하고 누구는 되면 안된다고 구체적으로
2012-03-29 18: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권사님이 직통계시 받는다며 따르라고 하는데…
Q : 제가 아는 모 권사님은 하나님으로 부터 직통계시를 받는다면서 크고 작은일 모두를 계시대로 따라야 된다고 말합니다. 그를 따르거나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시도 때도 없이 권사님을 찾아가 묻고 지시를 따른다고 합니다.
2012-03-22 18: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집사님이 신유능력 받았다고 안수해주는데…
Q: 같은 구역원인 집사님은 모 금식기도원에서 40일 금식기도 중에 능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별히 신유의 능력을 받았다며 병을 고쳐준다면서 안수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몰라도 병이 낫지 않는 경우
2012-03-15 17:4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심방 가보면 ‘佛’자 족자 걸어놓은 집 있어…
A: 교구심방을 맡은 여전도사입니다. 교인들 가정을 심방하다보면 중직자들 가정 거실 벽에 유명한 승려가 쓴 작품이라며 불(佛)자 족자를 걸어놓은 집도 있고 장식장 안에 20년 된 것이라며 양주나 포도주를 넣어 둔 집이 있습니
2012-03-08 20: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 남편이 TV 너무 많이 보는데…
Q : 교회중직인 제 남편은 TV시청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퇴근 후에도 식사시간에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각 채널을 순회합니다. 솔직히 저도 선호하고 보고픈 프로그램이 있지만 TV가 한대뿐이어서 다 양보해버렸습니다. 아이들
2012-02-23 21: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이사갈 집이 출석교회와 너무 멀어 고민
Q : 저희 가정은 시무장로집으로 크지 않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출석하고 섬기는 교회와 같은 동네입니다. 새로 개발된 도시에 아파트단지가 형성되기 때문에 집을 옮길까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와의 거리가 1
2012-02-16 18: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외부서 들여온 교회 프로그램으로 피곤한데…
Q : 장년출석 1000여명 되는 교회 권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여러가지 성경공부와 다양한 훈련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외국에서 들여온 것들이고 다른 교회나 단체들이 만든 것들입니다. 적응하는 교인들도 있지만 적
2012-02-09 21: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보수신앙 때문인지 젊은이들 교회떠나 걱정
Q 장로교 교단소속 교회집사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들으신다며 통성기도를 못하게 하고 복음성가도 부르지 않습니다. 보수신앙을 유지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노령화 교회가 되지
2012-02-02 18: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 사정상 목사님이 강조하는 새벽기도 못나가…
Q :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목사님이 새벽기도를 강조하십니다. 새벽기도 나오지 않으면 믿음이 없다고 하는가 하면 중직자들은 의무적으로 새벽기도회에 출석하라고 합니다. 저는 직장 사정으로 자정에 퇴근하는데 집에 오면 새벽
2012-01-26 18: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들이 믿음 없는 외국여자와 결혼하려해 걱정…
Q : 저희 가정은 미국에 살고 있는데 27세 된 아들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은행에 다니고 있는데 중국 여자 친구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는 신앙생활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설득하고 타이르지
2012-01-19 18: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앙 없는 여성과 결혼하려는 아들
Q. 저희 가정은 미국에 살고 있는데 27세 된 아들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은행에 다니고 있는데 중국 여자 친구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는 신앙생활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설득하고 타이르지만
2012-01-19 15: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신이 살려고 교회를 찢어선 안돼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목사님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잘못했다는 편과 잘못이 없다는 편으로 갈라져 다툽니다. 교인들 중에는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고 교회가 싫다며 다른 종교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안
2012-01-12 18: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술 마시면 구원받기 어렵나요
Q 저는 교회 나가기 시작한 것은 7년이고 집사가 된 지 3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술을 마십니다. 술 마시면 구원받기 어렵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정말 그런지요? 천주교 신부님들은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시는데 왜 우리는
2012-01-05 18: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인지
Q :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때마다 여러 가지를 다짐하고 계획하지만 뜻한바 대로 되지 않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
2011-12-29 21: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탄절의 참뜻은 무엇인가요
Q 성탄절의 참 뜻이 무엇인지요? 다른 종교도 교조의 탄일을 축하하고 있는데 기독교의 성탄절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 성탄절은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
2011-12-22 21: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든 질병은 죄로 인해 생기나
Q 저는 불치병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부흥회 강사 목사님이 설교에서 “모든 병은 죗값이다. 아담과 하와의 죗값으로 질병이 왔고 지금도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병에 걸린다”면서 회개하라고 했습니
2011-12-15 17: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이사 후 출석 교회, 주변서 이단이라 하는데…
Q : 이사를 한 뒤 집에서 가까운 교회를 나가고 있습니다. 교회 간판도 걸려 있고 100여명이 모이는 교회입니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외부에서 이 교회가 이단이라 합니다. 하지만 교역자나 교인들은 절대 이단이 아니고 시기와
2011-12-08 13: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피 들어간 선짓국 해장국 보신탕 먹는 게 마음에 걸리는데
Q :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주변 식당에서 식사할 기회가 많습니다. 때에 따라 선짓국, 해장국, 보신탕을 먹을 일도 생기는데 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이 떠올라 주저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A : 하라, 하지 말라,
2011-12-01 18: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노사간 ‘이해와 공존’에 기여할 일 찾길
Q 중소기업에 몸담고 있는 40대 초반입니다. 회사 내에 노사관계가 늘 편치 않습니다. 노사분규가 있을 때마다 기독교인으로서 괴롭습니다. 물론 저도 노조원입니다. 그리고 회사가 구조조정을 할 때마다 50대 초반이 회사를 떠납
2011-11-24 21: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요할 때 찾는 관계에서 ‘생명의 관계’로 나아가길
Q 독실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대학 재학시절 선배와 함께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만 교회를 찾고 기도를 합니다. 이런 제 행위 때문에 꼭 벌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불안하고 두려워
2011-11-17 18: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수많은 종류의 기도는 필요없으며 마음으로 하라는데
Q : 이사를 하고 집 근처 가까운 교회를 6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 전 주일 낮 예배 설교에서 담임목사님은 기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한국교회는 기도 종류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2011-11-10 17: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은 사탄의 역사고 믿는 사람은 안 걸리나
Q 성인병으로 5년 넘게 투병하고 있습니다. 같은 교회 권사님 소개로 모 기도원을 찾아갔습니다. 모든 병을 다 고쳤다는 간증문이 실린 전단지도 있었습니다. 새벽, 낮, 밤 시간마다 원장은 설교를 통해 “모든 병은 사단의 역사
2011-11-03 17:4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수 믿지 않아도 양심적으로 살면 구원받을 수 있나
Q 저는 10여년 동안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설교를 듣고 성경을 읽어도 구원에 대해 궁금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까? 양심적으로 살아도 구원받지 못합니까? A 교회를 다니는 궁극적 목표는 구원받기 위해
2011-10-27 19:4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취업했는데 교회다니기 어려워져… 신앙과 직장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를
Q 3대째 교회를 다니는 32세 청년입니다. 모태신앙인으로 교회 각 부서에서 봉사했습니다. 작년 8월 지원한 회사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았는데, 연고지가 아닌 곳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교회봉사도 어려워졌고, 3주에 한번 정도만
2011-10-20 17:5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내가 신학교 들어가 양육·가사가 문제인데…
Q : 두 아이를 둔 가장입니다. 아내가 기도응답을 받았다며 신학교에 입학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발전을 위해, 또 주의 일을 한다는 것도 좋은 일이어서 저도 동의했고 본인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들 양육과 가
2011-10-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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