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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젊은층 없는 작은 교회, 교회 봉사 스트레스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규모가 작고 젊은층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맡은 일이 많고 이일 저일로 사람들에게 상처 받는 일이 많습니다. 교회 봉사가 즐겁기보다는 짜증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 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
2014-08-12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천주교 어느 쪽에 구원 있나
Q : 제가 다니는 직장 안에는 기독교인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습니다. 어느 날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자리에서 천주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과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의 의견이 부딪쳐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잘 몰라
2014-08-05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갔더니 특별헌금 목사님께 내라는데…
Q 친구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며 강권하는 바람에 이틀 동안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강사목사님은 목적헌금(선교센터 건립헌금, 금식헌금, 장학헌금) 특별한 헌금은 담임목사님께 드려서 사업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
2014-07-29 02: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황당무계한 목사님 설교 신뢰할만 한가
Q 가정형편상 섬기던 교회를 떠나 집 근처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목사님 설교입니다. “천국은 북쪽에 있다.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천국에 있다. 대한민국 어느
2014-07-22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성수 때문에 직장 포기… 아쉬워
Q 20대 후반의 남자 요리사입니다. 얼마 전 레스토랑에 취업하기 위해 셰프와 면접을 했습니다. 주일은 휴무를 해야 된다고 했더니 웨딩이나 큰일이 있을 때는 근무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급료나 취업 조건은 좋지만 주일을 제대
2014-07-15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점을 봐서 그런지 기도 응답이 없어…
Q :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전화로 묻는 점에 빠집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를 걸어 점을 칩니다. 몇 가지 큰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는 이유는 혹시 점을 의지하기 때문이 아닌지 답
2014-07-08 02: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소외 이웃 돕는 일 돈도 못벌고 힘들어요
Q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고아, 노인, 산재환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해 기쁨을 주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벌 수 없고 일도 재미없고 힘들어 견디기 어렵습니다. 본
2014-07-0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학생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요
Q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와 의논했더니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합니다. 어딜 가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밥 먹을 때도 들여다보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삽니다. 성적이 떨
2014-06-24 02: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은퇴한 목사 시부모님 십일조 원하는데…
Q 서울시내 작은 교회 부목사의 아내 되는 사람입니다. 시부모님은 교회를 개척하신 후 목회하시다가 4년 전 은퇴하셨습니다. 시부모님은 저희가 드릴 십일조를 은퇴하신 교회에 바치는 것을 원하시고, 저는 저를 키워주신 모 교회
2014-06-17 02: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댁 조상 제사 아이도 절 해야하나
Q 저희 집은 증조부 때부터 기독교 집안이어서 조상 제사를 모른 채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은 조상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이가 제사상에 절을 해야 하는가입니다. 남편은 함께 교회에 출석하기 때문에 이해가
2014-06-10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인 문신 해도 괜찮은지…
Q 교회에 다니는 27세 청년입니다. 제 주변에는 문신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문신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문신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문신에 관한 역사적 흔적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
2014-06-06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랍계 회사 다니는데 이슬람교도로부터 청혼이…
Q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랍계통의 회사입니다. 직장 상사 가운데 아랍권 이슬람교도인 사람과 교제 중입니다. 가문도 좋고, 인품도 좋고, 직장도 좋습니다. 얼마 전 그 사람으로부터 청혼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5-30 03: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행기 안에서 와인 마시는 목사님… 문제 없나
Q : 미국 출장 갔다가 귀국 비행기 안에서 옆에 앉아계신 분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목사님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와인도 나왔습니다. 저는 본래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사양했지만 목사님은 “건강에 좋다. 잠을 잘 수
2014-05-23 02: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골프 즐기는 중직자들… 주일성수 기준은?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주일 낮예배를 세 차례 드립니다. 저녁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안수집사님들 중에 아침 7시 예배를 드리고 등산이나 골프를 치러 가거나 야외로 놀러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일성수의 기
2014-05-16 02: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만찬용 포도주, 무알콜은 안되나?
Q 저희 교회는 1년에 4차례 성만찬예식을 거행합니다. 그때마다 사용하는 포도주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입니다. 술 냄새가 교회 안에 퍼지고 사람 따라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제품이 아닌 순한 것을 사용하면 안 되는
2014-05-09 02: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은?
Q :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도는 목사님만 하는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A : 축복은 다른 사람에게 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비는 행위와 언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축복은 어른이나 윗사람이 자
2014-05-02 02: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마·우울증에 희망까지 사라졌는데…
Q 저는 건강도 좋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형제들과 관계도 좋지 않고 어머니도 병환중이십니다. 거기다 우울증까지 겹쳐 불안한 나날을 보냅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길이
2014-04-25 02: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옮긴 교회 분위기는 좋은데 설교가 불만…
Q 저는 최근 교회를 옮겼습니다. 다니던 교회는 교인들 대부분이 부유하고 나이 많은 분들이어서 이질감으로 적응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옮긴 교회는 분위기는 좋은데 목사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
2014-04-18 02: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한 사람, 다른교회 보내도 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동네와 떨어진 외딴 곳에 있습니다. 전도해서 사람들이 왔다가도 정착을 못하고 떠나버립니다. 전도한 사람들을 정착할 수 있는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것은 어떨런지요. 저는 계속 전도하고 싶습니다. A
2014-04-1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내서 상처 받아 옮기려 하는데…
Q 34세 된 모태신앙인입니다. 한 곳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지금 출석하는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이런저런 일로 상처를 받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옮기고 싶지만 오래 다닌 교회여서 옮기는 것도
2014-04-04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 직접 봤다는 ‘직통계시’ 믿어도 되나
Q 제가 다니는 교회에 기도를 많이 하는 권사님이 있습니다. 그 권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고 그 계시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직접 뵙고 음성을 듣고 영서를 받아쓰는 능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교인들 중에는
2014-03-28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와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Q : 3년 전 결혼해 가정을 이룬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7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외아들로 성장했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저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아들을 빼앗아간 적군처럼 대하는가 하면 아들과
2014-03-2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TV시청이 유일한 낙… 채널 놓고 아내와 다퉈
Q 직장생활을 하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딸을 두고 있습니다. 피로에 지쳐 귀가하면 씻고 저녁 먹고 TV 보는 것이 일과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아내는 TV 시청하는 저를 구박하는가 하
2014-03-14 0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채식보다 육식 즐기는데 식습관 바꿔야 하나
Q 저는 채식보다 육식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가리지 않고 육식을 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을 보면 이것저것 육식을 금하고 있습니다. 저의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요. A 전문가들의 견해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2014-03-0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신 없는데 장로에 피택돼 고민
Q : 한달 전 장로선거에서 피택된 50대 초반의 집사입니다. 장로가 되기 위한 교육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장로가 되려면 주일 낮, 밤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에 빠지면 안되고 헌금도 앞장서야 하고 건축헌금도 일
2014-02-28 01: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유아 데리고 출석 ‘강요된 신앙’ 아닌지…
Q 저는 30대 중반의 엄마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를 교회 유아부에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 의문이 듭니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 내 신앙 때문에 아이에게 나의 신앙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2014-02-21 01: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확 달라진 남편 때문에 고민
Q 저는 70세이고 남편은 77세입니다. 결혼한 지 42년이 됐고 97세 된 시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젊은 시절 미국에 살 때 교회를 다니고 봉사도 했습니다만 한국에 온 후로 예배 출석과 헌금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목사
2014-02-1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 부인들이 점집 찾아다녀…
Q : 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유명하다는 점쟁이가 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내로라하는 정치인, 고위직 관리, 그 부인들이 주 고객이어서 성업 중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번 설 명절에 제가 다니는 교회 권사님, 집사
2014-02-0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족들 모두 종교 달라 고민
Q 저는 작은 시골교회 집사입니다. 직장관계로 지방에 내려와 교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사여서 부끄럽습니다만 제 아버지는 무교, 어머니는 불교, 결혼한 여동생네는 천주교, 저희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명절에 가족이 만나
2014-01-2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동료 꼬임에 거액 투자금 떼일 판…
Q 지방도시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입니다. 직장동료가 7년 동안 저를 회유하고 부동산 개발회사에 투자하면 월 9∼10%의 이자를 준다는 꼬임에 빠져 거금을 투자했고, 2차로 은행 대출까지 받아 큰돈을 투자했습니다. 이자
2014-01-1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제사 때 아들 절 안시켰다고 시댁서 핍박받아요
Q : 믿지 않는 시댁으로 시집간 며느리입니다. 제사 때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에게 장손이라는 이유로 절을 시키길래 그건 안 된다고 말렸습니다. 그 일로 남편과 크게 다투고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맏며느리여서 어쩔 수
2014-01-1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은 왜 제 기도는 듣지 않나?
Q 올해 대학을 졸업한 사람입니다. 대학 재학 때부터 꾸준히 취업 준비를 위해 학점, 외국어 점수, 자격증 취득,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을 했고 열심히 기도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곳마다 실패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저의
2014-01-03 01: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 해를 보내며 꼭 해야할 일은…
Q 저는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기독교인입니다.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보내며 제가 꼭 해야 할 일은 어떤 것들일까요? 자상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A 시간은 물처럼 흐른다고 말합니다. 두
2013-12-2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수집사인 친구가 선물한다며 술·담배 구입…
Q 같은 교회를 섬기는 안수집사 친구와 사업차 해외여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선물할거라며 기내에서 판매하는 양주와 담배를 샀습니다. 그래도 되는지요. 꼭 그런 선물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2013-12-2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중근 의사가 범죄자’라는 日 지도층에 의분
Q 요즈음 일본의 정치지도층이라는 사람들이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폄하하고 있습니다. 의분이 일어나 견디기 어렵습니다. 왜 그들은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몰아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A 일본
2013-12-13 01: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탄 장식이 겉치레인가?
Q 저는 중소도시에 있는 700여명이 모이는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은 성탄절이 다가와도 일절 성탄 장식을 못하게 합니다. 이유는 아기예수가 오신 그 의미가 중요한 것이지 성탄 장식은 하나의 겉치레에 불
2013-12-06 01: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기구 수집 중독 3년 만에 재발…
Q 저는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필기구(샤프펜슬) 수집에 광적으로 집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다시는 필기구를 사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맹세하라고 했습니다. 또 만일 이를 어기면 고시에 붙지 않
2013-11-28 17: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용서하라’ 말씀에 화도 못내고 성경 읽기 두려워
Q : 저는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성경을 보면 “용서하라 불쌍히 여겨라”는 말씀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친구랑 싸우지도 못하고 화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성경에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2013-11-21 17: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큰 얼굴 콤플렉스로 자살 충동까지 느껴…
Q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요즘 미의 기준은 남녀를 불문하고 작은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형수술로 얼굴을 고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얼굴이 큰 편입니다. 키는 182cm이고요. 길에서 오고가는 사람들
2013-11-14 17: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취업 준비생인데 ‘먼저 의를 구하라’는 설교에 혼란
Q 취업을 준비 중인 남학생입니다. 몇 번 실패도 경험했기에 올해 안에 꼭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저의 관심사는 취업정보에 쏠려 있고 기도 또한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목사
2013-11-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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