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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폭력 남편 대신 끌리는 사람 생겼는데…
Q 결혼한 지 29년에 두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지금 남편과는 부부일 뿐 대화도 사랑도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맘에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합니다. 계속 만나는 것은 죄가 될까요? 남편의 술 폭력이 지겹습니
2015-06-1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2018년 예수 재림’ 설교 믿어도 되나
Q : 얼마 전 저희 교회 주일저녁 예배 때 미국 모 신학교 교장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셨습니다. 2018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말을 했습니다. 임산부가 해산할 날을 아는 것처럼 그 날을 알 수 있다는 요지의 말도 했습니다. 옳은
2015-06-09 00: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공무원인데 장로 역할 다 할 수 있을지…
Q : 저는 국가공무원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 공동의회에서 장로로 선출되었습니다. 매주 모여 훈련을 받고 있는데 주일성수해야 된다, 십일조 해야 한다, 모든 예배에 참석해야 한다, 교인 장례식, 결혼식에 빠지지 않아야 된다,
2015-06-0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의 ‘교회, 개발지역 이전’ 발표로 갈등
Q 저는 서울 도심에 있는 1000여명 모이는 교회 중직입니다. 오래전부터 담임목사님은 교회성장과 발전을 위해 신흥개발지역으로 이전하자는 계획을 발표하셨습니다. 문제는 당회원 의견이 갈려 갈등과 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5-05-26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싸우고, 뒷담화하고… 교회 안나갑니다
Q : 요즘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서로 싸우고 죽기 살기로 헐뜯는 사람들, 뒷담화 하면서 잘 믿는 척 하는 사람들, 그들이 가증스럽습니다. 오히려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이 편합니다. A : 답글을 쓰는 저
2015-05-19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왕래 끊었던 오빠가 찾아와 보증 요청
Q : 가족과 10여년 넘게 인연을 끊고 살던 오빠네가 갑자기 찾아와 사업이 어려워졌다며 담보대출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원망과 공격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이럴 경우 담보나 보증을 서주고 도와야 하는지요? 미운
2015-05-12 00: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 중 농담·비속어 남발 거슬려
Q 얼마 전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50대이신 강사 목사님은 설교도중 거침없이 농담, 만담, 비속어, 반말을 사용하는가하면 유행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거슬리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2015-05-05 00: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출석교회 분규로 내홍, 떠나고 싶어…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분규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원인은 목사님의 목회 방침과 지난날 다른 교회에서 있었던 부정적인 일들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600여명 모이던 교회가 300여명으로 줄어들고 서로 원수처럼 싸웁니
2015-04-28 00: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학교·청년부 고사 위기 대책은?
Q 저는 군청 소재지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재지 안에 있는 11개 교회 가운데 청년부 없는 교회가 8곳, 주일학교 없는 교회는 9개입니다. 주일학교나 청년부가 있는 교회들도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단의
2015-04-21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모님 기도 소리 너무 커 스트레스…
Q : 저는 여집사인데 큰 교회를 섬기다 잘 아는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로 옮겼습니다. 교인은 30명 정도 모입니다. 새벽기도회에는 목사님 내외분과 집사님 한 분, 그리고 제가 참석합니다. 그런데 사모님 기도 소리가 너무 크고 울
2015-04-14 02: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상처받은 아버지 교회출석 안해…
Q 어머니와 결혼 후 10년간 교회 다니시던 아버지가 교회출석을 그만둔 지 11년이 돼갑니다.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부도원인 제공자가 대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어서 그 상처 때문에 낙심이 되셨습니다. 거기다 몇 달 전 남동생
2015-04-07 02: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은 먼저 강요보다 소통하고 아내는 신앙 모범 남편에 감사를
Q: 45세 된 가정주부입니다. 교회에서는 권사입니다. 제 남편은 명문대를 나와 교직에 몸담고 있습니다. 틈만나면 성경을 읽고 제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면 성경 읽으라고 야단칩니다. 대화도 없고 도인처럼 굽니다. 저는 그런 남편
2015-03-3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폐아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려면
Q :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인 자폐아들을 돌보고 봉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설명하고 구주로 믿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길이 없을까요? A : 어렵고 힘든 일 섬기느라 수고가
2015-03-24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제사 지내려해…
Q : 시아버지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시면 제사를 해야 한다며 남편이 제기용품을 구입했습니다. 남편의 신앙은 초보입니다. 교회 권사인 저는 그 일 때문에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
2015-03-10 02: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말세가 와 적그리스도 세상될지 두려워
Q 성경 여러 곳에 말세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장악하고 박해를 가하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언제 일어나는지 궁금하고 두렵습니다. A 성경은 약속(예언)의 책입니다. 그리고 그
2015-03-03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실까’ 걱정·우울
Q 하나님은 저를 버리실까? 늘 궁금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 중에 우울한 상태에 있으면 버리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울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버리실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A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2015-02-24 02: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일천번제, 성경적으로 필요한지…
Q : 솔로몬이 드렸던 일천번제를 현대교회에서는 짐승이 아닌 헌금으로 번호를 정해 일천번제라는 이름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적인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A : 솔로몬 왕이 드린 일천번제 이야기는 열왕기상 3장에 기
2015-02-17 02: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자친구 집서 저를 탐탁지 않아 해요
Q 제 나이는 27세입니다. 교회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군 제대 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취업이 되면 1년 후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눈치입니다. 저는 어떻
2015-02-10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업상 술·담배 끊기 어려워…
Q : 자세한 직분은 밝힐 수 없지만 저는 중형교회를 섬기는 중직자입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탓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문제는 술을 마셔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담배도 피웁니다. 주일예배에 가기 전 이를 닦고, 가
2015-02-03 02: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대생 아들 성경 부인하며 교회 안나가
A 신학대학 2학년인 제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성경도 부인하고 읽지 않습니다. 기도도 하지 않고 교회출석도 하지 않고 컴퓨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교회가 다 썩었다며 욕하고 비난합니다. 존경하는 교수의 가르
2015-01-27 02: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30세 지났지만 취업 못해… 꿈이 두려워
Q 저는 30세를 지났지만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취직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그때마다 꿈을 꾸는데 꿈이 너무나 잘 맞습니다. 꿈이 겁나고 두렵습니다. A 꿈은 맞는 것도 있고,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기분 좋은 꿈
2015-01-20 00: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야동 보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Q 저는 새해를 맞는 게 두렵습니다. 이유는 버리지 못한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야동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봅니다. 고치기 위해 일주일간 금식도 해보았지만 습관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새해
2015-01-06 01: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춘기 아이들 교회 안가겠다는 등 반항… 강요나 호통 보다 엄마의 사랑 전달을
Q중학교 3학년인 딸과 고1학년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춘기여서 그런지 반항하고 대들기도 하고 엄마와 맞설 때가 많습니다. 걸핏하면 교회도 안가겠다며 버티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그
2014-12-30 02: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른 교회 투병 목사님에 십일조 보내고 싶은데…
Q : 합동교단의 장로입니다. 십일조 헌금은 본 교회에 드리고 있습니다만 과로로 쓰러져 투병중인 어느 목사님 기사를 읽고 특별히 생긴 수입의 십일조는 그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에 어긋나는 일인지요? 제가 섬기는 교회는
2014-12-23 03: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에 상치되는 듯한 구절 어떻게 봐야하나
Q : 저는 장로교단 소속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을 강조하는가 하면, 야고보서는 행함이 없
2014-12-16 03: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귀신 내쫓는다며 멍들 정도로 안수기도
Q 귀신을 내쫓는다는 목사님에게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교인을 눕힌 후 머리, 귀, 목, 혀, 가슴, 손, 무릎, 발가락 순으로 손을 대고 귀신이 발가락에 들어간 사람은 발가락을 잡고 기도하면 발가락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2014-12-09 02: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든 조상들의 추모식 다해야 하는지…
Q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신앙가정에서 자랐지만 시댁은 전통적으로 제사를 지내왔는데 최근 들어 예수 믿고 추도식으로 바꿨습니다. 가족 중에 시증조부나 시조부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시아버지뿐이십니다. 제사 때처럼 모든 조상의
2014-11-25 02: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인 어머니가 내 남자친구 탐탁지 않으셔…
Q :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는 목사님이시고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교제를 적극 반대하시는 어머니를 안심시켜드리기 위해 남자친구가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고 새신자 훈련도 받고 있다
2014-11-18 03: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떤 종교 믿어도 구원” 어느 목사님 설교에 의문
Q : 지방에 출장 갔다가 숙소 부근의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알만한 교단에 속한 교회였습니다만 밝히진 않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믿음은 하나라면서 불교 믿음이나 회교 믿음이나 기독교 믿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2014-11-11 02: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신축 빚으로 헌금 부담… 힘들어도 기도하며 자리 지켜야
Q 저는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교회 신축으로 40여억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교인들 생활수준은 어렵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세 번, 네 번 헌금을 해야 했고 목사님은 헌금을 강조하고 특히 중직자들을 다그
2014-11-04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집사님들 모이면 가끔씩 고스톱 하는데…
Q 저는 평신도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 집사님들은 모이거나 놀러 가면 가끔씩 화투놀이(고스톱)를 합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돈을 걸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은데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 우리네 전통놀이
2014-10-28 02: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녀 잃은 부모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Q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웃집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부모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A 제 경험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2014-10-2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활동 열심인데 거짓말하고 돈 안갚아…
Q 제가 아는 사람은 교회에서 중직을 맡고 교회 봉사는 물론 철야기도, 금식기도, 새벽기도 등 열심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잘합니다.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습니다. 교인들과 다투고 미워합니다. 새벽기도나 철
2014-10-14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고3 수험생인데… 하루쯤 성경 읽고 묵상하면 집중력 향상
Q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주일에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주일에 공부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공부도 예배라며 기도하고 공부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예배드리고
2014-10-07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택 임대하는데 점집 세입자 들어와도 되나
Q 다가구주택 임대로 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최근 점집을 운영하는 세입 희망자가 나섰습니다. 그런 세입자가 들어와도 우리 신앙과는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2014-09-30 03: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아버지 유산놓고 형제간 다툼에 신앙도 흔들려
Q : 시어머님은 20년 전에 시아버님은 4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자녀는 아들 셋에 딸 둘입니다. 저희는 다섯째이고 지체장애 4급입니다. 시아버님 생전에 작은 유산이지만 분배가 거의 끝난 상태고 저희 남편만 받지 못했습니다.
2014-09-23 03: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담임목사님이 주일마다 부교역자 안수기도
Q : 저는 작은 교회 부교역자입니다. 매주일 아침마다 예배 전에 담임목사님이 부교역자들에게 안수기도를 하십니다. 주일마다 안수기도를 받아야 하는지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A : 안수는 성경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
2014-09-16 03: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국교회 원로들 비판하는 목사님
Q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교회를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중견기업의 임원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 목사님은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고난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고백할 필요가 없다,
2014-09-02 03: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른 목사님 설교 그대로 하는 목사님
Q : 제가 아는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의 설교를 거의 그대로 하십니다. 가끔 문제가 되고 있는 표절이라는 생각이 들어 편치 않습니다. A : 설교는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경우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선포
2014-08-26 03: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려운 성경보다 큐티가 유익하다는데
Q 모태신앙인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을 시작한 것은 1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큐티를 한다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읽는 것보다 큐티가 더 신앙성장에 유익하다고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가르
2014-08-1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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