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사님이 교회 이성교제 그만두라고 다그쳐
Q : 저는 대학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같은 교회 후배 여자친구와 교제중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전도사님은 당장 그만두라고 다그치십니다. 교회는 연애하는 곳이 아니고 덕이 되지 않는다며 그만두라고 하십니다. 전
2016-05-08 20:15
[알림]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관련
◇알림= 매주 화요일 연재되던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은 월요일자로 옮겨 싣습니다
2016-05-08 19: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핑크빛 약속’ 헌신짝… 남편이 곁눈질까지 하는데
Q : 저는 남편이 밉습니다. 3년 교제 끝에 결혼했는데 결혼 전 “행복하게 해주겠다. 당신만 사랑하겠다”는 등 10가지 약속도 친필로 써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지키는 게 없고 요즘엔 대학교 때 여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는
2016-05-02 19: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모님만 챙기는 남편이 섭섭
Q : 저희 부부는 목회자입니다. 시부모님을 가까운 거리에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나 자녀보다 부모 효도가 더 우선이라며 저와 두 아이들에게는 소홀합니다. 아이들도 불평이 많고 저도 섭섭합니다. A : 하나님이 지
2016-04-25 18: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만 할 수 있나
Q : 저희 교회는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를 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들이 순번을 정하고 인도합니다. 그런데 대예배 대표기도는 장로만 해야 된다는 장로님들과 항존직(주요 임직자)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갈려 다투고
2016-04-18 17: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임 목사가 만든 수석장로제 등 후임이 반대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15년간 목회하시다 떠난 목사님이 수석 장로, 수석 부목사, 명예안수집사, 명예권사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후임으로 오신 목사님은 설교 시간에 성경에도 없는 제도라며 반대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일로 교회
2016-04-11 18: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 자기 자랑에 호통까지…
Q : 저는 지방도시의 중형교회 집사입니다. 부흥회 강사로 오신 목사님은 시간마다 자기자랑, 자기교회자랑을 반복했고 호통 치는 설교를 했습니다. 담임목사님, 장로님, 교인들도 야단맞았고 집회 참석인원이 줄어들자 이런 교회
2016-04-04 18: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책 꿈에 재현… 은사 받은 것인지
Q : 저는 교회 다닌 지 20년이 넘는 노인신자입니다. 건강한 편이어서 매월 기독교서적과 건강관련 서적을 몇 권 정도 읽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을 읽었는데 꿈에 그 책의 내용이 스크린처럼 재현되는 꿈을 꾸
2016-03-28 19: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바둑 TV중계 보느라 설교준비 소홀
Q : 제 남편은 100여명 모이는 개척교회 담임목사입니다. 특별한 취미는 바둑이어서 기원에도 가고 교인과 대국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국이 진행되는 동안 시작부터 끝까지 TV중계판을 들여다보느
2016-03-21 19: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활절 연합예배 왜 따로 드리나
Q : 저는 모 신대 신대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올해도 부활주일이 다가오는데 왜 부활절연합예배를 각각 다른 곳에서 따로 드리는지 궁금합니다. A :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 예배는 1886년 4월 25일 이었습니다. 1885년
2016-03-14 18: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승합차 교통법규 위반에 얼굴 화끈
Q : 한 달 전 지방출장이 있어서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명 정도를 태운 ○○교회 승합차가 과속으로 달리는가하면 계속 추월차선으로 주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 로고와 이름이 옆면과 뒷면에 선명
2016-03-07 17: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권사 아내, 가사 팽개치고 교회 일 해 갈등
Q : 저는 서리집사이고 제 아내는 권사입니다. 고2, 중3, 중1 삼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교회봉사, 사회봉사, 여전도회 활동 등 주의 일이 소중하다며 가사를 팽개치고 있습니다. 그 일로 부부싸움이 잦고 가정이 편치
2016-02-29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외국 성경교육 프로그램 도입 후 교회 내 갈등
Q : 저희 교회는 외국에서 도입한 A그룹 성경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칠 만큼 끼리끼리 교제하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비판합니다. 그런 일로 교회 안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 : 성경공부
2016-02-22 17: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종교다원주의란? 천주교도 구원 있나?
Q : 저는 평신도이지만 신학에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종교다원주의란 무엇인가요. 천주교도 구원이 있나요. 왜 교파가 나눠지는지요. 궁금합니다. A : 다원주의를 몇 줄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만 요점을 간추려 보겠습니다.
2016-02-15 2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땅 매입 때 헌금 많이 했다고 장로가 소유권 주장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30년 전 변두리에 매입한 땅이 있었는데 아파트 개발이 확정되면서 땅값이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문제는 땅 매입 때 A장로님이 헌금을 제일 많이 했고 개척 당시여서 등기도 장로님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2016-02-01 19: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택시 안에서 목사·교회 험담 듣기 부담…
Q : 저는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가끔 교인들이 제 차를 탑니다. 그런데 목사님 이야기, 교회이야기, 아무개 이야기를 거침없이 떠들고 주고받습니다. 대부분 거칠고 부정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교인인 제가 듣기에도
2016-01-25 17:5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빚 내서라도 임직헌금 내야 하나
Q : 지방의 한 교회에서 안수집사로 피선되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교회봉사, 십일조, 주일성수는 기본자격으로 되어 있고, 임직과 함께 특별기여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빚을 내지 않고는 임직헌금이 어려운 형편
2016-01-18 17: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술 안 마셔 직장 회식 자리가 불편해
Q : 연초가 되면 직장동료들과 회식할 기회가 잦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지만 그로인해 따돌림 당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동료의 잔에 술을 따라 주는 것도 피해야 하는지요. 그것도 죄가 될까요? A :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
2016-01-11 2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세 딸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Q : 중학교 3학년, 1학년, 초등학교 5학년인 세 딸의 엄마입니다. 가족들이 새해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세 딸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지침을 받고 싶습니다.
2016-01-04 18: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직분 맡고 있는데 남편이 주말여행 고집
Q : 저희 부부는 교회 직분을 맡고 있고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대기업 임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주말이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며 주일을 끼고 가족여행을 떠나자고 합니다. 운
2015-12-28 18: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찬송·기도 소리에 주민 원성 높아
Q : 제가 사는 아파트 축대 위쪽에 교회가 있습니다. 방음이 안 됐는지 찬송 소리, 설교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저는 교대 근무자여서 새벽 2시에는 잠을 자야하는데 드럼과 찬송 소리, 통성기도 소리가 견디기 어렵습니다. 주민들도
2015-12-21 20: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퇴폐업소 다녀온 후 죄책감 시달려
Q : 부끄럽지만 저는 딱 한번 친구와 함께 퇴폐업소에 갔습니다. 그 이후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버림받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 고민을 풀어주세요. A : 죄의 유혹은 집요하고 전염성이 강합니다. 한번 빠
2015-12-14 18: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학교 예배 지각 학생 때문에 골치…
Q : 교회에서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배 분위기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면 문을 잠그자는 사
2015-12-07 18: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고 3학년인데 부모님 잔소리에 숨 막혀…
Q : 저는 여고 3학년으로 대입준비 중입니다. 부모님의 간섭과 잔소리가 싫습니다. 특히 엄마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에 숨이 막힙니다. 저를 내버려두면 좋겠습니다. 집을 뛰쳐나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대답 기다릴게요.
2015-11-30 17: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머니가 하나님께 서원했다며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해 갈등
Q : 저는 대학 정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장차 크리스천 정치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하나님께 서원했기 때문에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하십니다. 갈등이 심합니다. 바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2015-11-23 18: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가 성탄절 장식 너무 늦게 해 서운
Q : 성탄절이 되면 구세군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백화점이나 상가는 화려한 장식으로 불을 밝힙니다. 그런데 정작 성탄절을 알리고 밝혀야 할 교회는 잠잠하고 어둡습니다. 저희 교회는 성탄절 전 주일에 무성의한 장식을
2015-11-16 18: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美 연수 떠나는 2년간 십일조는 어디에…
Q : 저는 대전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2년여 정도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함께 갑니다. 연수가 끝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십일조를 본 교회에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미
2015-11-09 18: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악명 높은 팀원 때문에 전도 어려워
Q : 저는 여자 집사입니다.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 훈련하고 일주일에 하루씩 현장 전도를 나갑니다. 그런데 팀원 중에 동네에서 악명을 떨치고 덕을 세우지 못하고 따돌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 가고 싶
2015-11-02 20: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한 분야 너무 오랫동안 설교…
Q : 저는 7년 된 신앙인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주일 낮, 저녁, 수요일 밤 4년 동안 계속 사도행전을 설교하셨고 지금은 4개월째 야고보서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지루하고 답답하고 때
2015-10-26 21: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생활에 교회 일 겹쳐 힘들어
Q : 저는 중소도시에서 개척교회를 10년 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교인이 적다보니 이일저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아선 안 될 것, 알아선 안 될 것들을 보고 알게 됩니다. 때로 힘들고 지쳐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않고 내가 노동
2015-10-19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끌벅적 찬양 어떻게 봐야하나
Q :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들이 부른 찬양 중에는 민요나 가곡 곡조에 성가 가사를 넣은 노래가 있는가 하면 요즘 젊은이들이
2015-10-13 00:5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입 낙방 후 하나님 부인… 불 속 고통 꿈꿔
Q : 저는 대학입시에 낙방한 후 절망에 빠져 성경을 훼손하고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제가 불속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A :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기나긴 노예생활을 끝내고 출
2015-10-06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데 구원확신 없어 불안
Q : 저는 여대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제 믿음은 의지적 신앙이어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는데 저 같은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늘 불안합니
2015-09-15 00: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삼위일체 부정하는 어느 목사 글 이해안돼…
Q :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기독교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원이 올린 모 목사님의 메시지 내용 중 “재림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삼위일체는 가톨릭 이단이 만든 것이다”라는
2015-09-08 0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의 일과 세상 일 사이서 고민
Q 대학 4년 내내 선교사와 목회자를 생각하다가 결국 취업 쪽을 선택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영혼을 구원하고 돌볼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의 일을 선택해야 할지, 세상일을 해야 할지 가르쳐
2015-09-0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눈썹문신 남자친구가 반대…
Q : 21세 되는 여대생입니다. 제 눈썹이 연해서 반영구 눈썹문신을 하겠다고 했더니 교제중인 남친이 반대합니다. 성경에 문신을 금했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A :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의 특징이
2015-08-25 0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형편 어려워도 십일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Q :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남편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부부 소득을 합쳐서 드리고 있는데 교회 중직자 한 분이 가정도 어려운데 왜 남편소득까지 십일조를 하느냐고 해서 헷갈립니다. A : 여러 차례
2015-08-18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제력 없는 남편, 매사 시비
Q 저보다 6살 연상의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대화도 없고 경제적 책임도지지 않고 3년째 무직입니다. 매사 시비 걸고 까탈을 부립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할 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원망스럽고, 교회도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2015-08-11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막말 심한 권사님 때문에 상처
Q 저희 교회 모 권사님은 말의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교회, 목사님, 사모님, 남의 가정사, 개인사, 앞 뒤 가리지 않고 끼어들고 비난, 비판, 막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교회봉사는 열심히 합니다. 그분의 막말
2015-08-04 00: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리핀서 신학 공부… 선교사 파송 안되는지
Q : 저는 필리핀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단에 소속되어야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고 지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속하면 안 되는지요. A : 반드시 교단 소속 신학교를 졸업해야
2015-07-28 00:52
제목만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