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n번방 본 사람 빨간줄 긋나요?” 덜덜 떨고 있는 ‘그놈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그 안에서 성착취물을 수요했던 사용자 모두를 엄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자 숨어있던 사용자 추정 인물들이 “나도 처벌받느냐”는 취지의 문의를 쏟아내고 있는 것으
2020-03-25 17:22

‘n번방’ 물려받은 켈리 ‘솜방망이 처벌’ 논란…“검찰이 항소 안 해”
성착취물 공유방의 시초인 텔레그램 ‘n번방’을 ‘갓갓’으로부터 물려받은 ‘켈리’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이달 27일로 예정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켈리가 1심 형량인 징역 1년보다 무거
2020-03-25 17:13

“영상 더 올려봐” 말한 n번방 관전자 엄중처벌 가능성 높아
검찰이 25일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이른바 ‘박사방’ 사건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를 비롯해 범행에 적극 가담한 가해자들과 공모자들을 밝혀내는 작업에
2020-03-25 17:06

조주빈 목 보호대·반창고는 자해 때문…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하다”
텔레그램에서 수십명의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만들고 유포한 조주빈(25)씨는 전국민 앞에 자신의 모습이 공개된 자리에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일체 보이지 않았다. 조씨는 25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
2020-03-25 16:58

살해협박? 사기?… 조주빈은 왜 손석희 윤장현 김웅을 언급했나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25일 서울 종로경찰서 앞 포토라인에서 언급한 유명인사 3명은 조씨가 별도로 벌인 협박·사기행각의 피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씨는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2020-03-25 16:48

“사실관계 너무도 달랐다” 조주빈 변호사, 사임계 제출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주범 조주빈(25)이 변론을 위해 디지털포렌식 전문 법조인을 선임했으나 해당 변호사가 사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앞서 조주빈에 대한 변호는 법무법인 오현의
2020-03-25 16:36

[단독] “준다 약속하잖노” 조주빈이 건넨 은밀한 속삭임
“(나는) 돈, 약점. 이 두 개만 믿는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박사방을 운영할 당시 자신의 범죄 행각이 드러날까 극도로 경계한 모습이 25일 확인됐다. 텔레그램 사용자 A씨는 지난 1월 31일부터 지
2020-03-25 16:29

“조주빈, 넌 악마가 아니라 그냥 추악한 범죄자 쓰레기야”
변영주 감독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변영주 감독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그 방에 입장한 너흰 모두 살인자다”라는 문구가 적힌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2020-03-25 15:52

‘박사’ 공범 현직 공무원, 다른 성범죄로 재판 중… 2차례 반성문 제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의 공범으로 경찰에 입건된 현직 공무원 천모씨가 또 다른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돼 이미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천씨는 정식 공판이 열리기 전 감형을
2020-03-25 15:20

타켓물색? 자기합리화?… 조주빈은 보육원에 왜 갔나
텔레그램 ‘박사방’ 주범 조주빈(25)이 검거 며칠 전까지 지역 내 보육원에서 자원봉사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또 다른 우려를 낳고 있다. 일각에서는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봉사 단체를 찾은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2020-03-25 15:06

JTBC “손석희 사장, 증거확보 위해 조주빈에게 금품 제공” [전문]
JTBC는 25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가 손석희 사장에게 금품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손 사장이 이에 응한 사실이 있다. 증거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TBC는 이날 손 사장의 공식 입장문을 냈다. 이에 따
2020-03-25 15:05

“조주빈, ‘손석희 잘 안다’며 윤장현에게 접근…JTBC 출연 사기”
미성년자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성착취물을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제작·유포한 ‘박사’ 조주빈(24)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JTBC에 출연시켜주겠다”며 사기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시장의 측근 A씨는 25일 뉴스1
2020-03-25 15:02

윤석열 “‘n번방’ 사건은 반문명적 범죄”… 檢, 특별수사 TF 출범
검찰이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한 일련의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을 반문명적·반사회적 범죄로 규정하고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엄정 수사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해 인터넷
2020-03-25 14:54

김윤아, 조주빈 ‘악마’ 발언에 “범죄자에 마이크 주지 말라”
가수 김윤아가 텔레그램 '박사방' 주범인 조주빈(25)이 스스로를 악마로 지칭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김윤아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마십시오”라며 “범죄자에게 마이크를 쥐여주지 마십시오”
2020-03-25 14:40

여성 변호사 111명 “n번방 사건 피해자들 법률지원 나선다”
여성 변호사 111명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지원에 나섰다.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위 'n번방'이라
2020-03-25 14:10

“조주빈, ‘옌볜 사람 쓰겠다’며 손석희 살해 협박했다”
텔레그램 ‘박사방’ 주범인 조주빈(25)과 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관계에 대한 의혹들이 불어나고 있다. 과거 조주빈이 손 사장과 그의 가족들을 향해 살해 협박을 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디어오늘은 25일 “조주빈이 손
2020-03-25 14:03

갓갓 ‘n번방’ 물려받은 인물은 ‘켈리’…1심 징역 1년 이유는?
미성년자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성착취물이 제작·유포된 텔레그램 ‘n번방’을 ‘갓갓’으로부터 물려받은 운영자는 일명 ‘켈리’인 것으로 드러났다. 켈리는 지난해 11월 춘천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이달
2020-03-25 11:51

“쫄지마” “걱정 없다잉” 요즘 텔레그램서 오가는 대화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처음 추적하기 시작한 추적단 불꽃(이하 불꽃)이 아직까지 반성하지 않고 있는 텔레그램 내부 상황을 전했다. 2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2020-03-25 11:47

조주빈, 텔레그램에서 “손석희와 형·동생 사이” 거짓 과시
포토라인에서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론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평소 텔레그램에서 손석희 사장을 자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주빈은 텔레그램에서 평소에 손 사장을 언급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2020-03-25 11:34

[단독] ‘미성년 능욕 영상 있다’ 텀벡스선 여전히 거래중
텔레그램 ‘n번방’에서 제작된 성착취 동영상을 포함해 수십~수백 건의 불법 음란동영상이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현재도 활발히 거래중인 사실이 25일 확인됐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이날 검찰에 송치되는
2020-03-25 11:28

“조주빈 발언, ‘난 손석희급’ 암시… 일베 추종자 고무시켜”
“손석희 (JTBC) 사장님,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 시장님, 김웅 기자님을 비롯해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착취범 조주
2020-03-25 11:11

볼펜 삼키고 화장실 벽에… 조주빈 ‘정수리 상처’ 이유(영상)
텔레그램 ‘박사방’ 주범 조주빈(25)이 25일 얼굴을 드러낸 채 포토라인에 서면서 그의 ‘목깁스’와 ‘정수리 반창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조주빈은 이날 오전 8시쯤 경찰서를 나서며
2020-03-25 11:00

경찰 “조주빈, 손석희·윤장현·김웅 상대로 사기 의혹 수사중”
경찰이 미성년자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성착취물을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제작·유포한 일명 ‘박사’ 조주빈(25)에 대해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손석희 JTBC 사장, 김웅 전 기자 등을 대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정황을
2020-03-25 10:26

휠라 상의 착용한 조주빈…휠라코리아 ‘화들짝’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휠라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 취재진에 의해 포착됐다. 휠라 코리아는 취재진에게 “휠라 로고
2020-03-25 10:15

“조주빈이 끝? ‘그놈들’ 싹 다 성범죄자 알림e 등록하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25)이 얼굴을 드러내고 포토라인에 섰다.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그의 말에 국민은 공분했고, 텔레그램 안에서 성착취물을 수요했던 모든 사용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목소
2020-03-25 09:47

서울중앙지검 도착한 조주빈, 인권감독관과 면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나선 조씨는 8시3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2020-03-25 09:44

국민 82% “n번방 가입자 전원 신상공개 찬성” [리얼미터]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관련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n번방 사건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에 대한 의견을
2020-03-25 09:35

“조주빈, 암호화폐 계좌에 32억원 포착… 범죄수익 가능성”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금전 거래에 이용한 암호화폐 지갑(은행계좌에 해당)에서 수십억원에 이르는 자금 흐름이 확인됐
2020-03-25 09:34

얼굴 드러낸 ‘악마’ 조주빈 “손석희 사장께 사죄” 언급, 왜?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취재진 앞에서 아리송한 말들을 내뱉어 의문을 자아냈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2020-03-25 09:02

검찰 들어서는 조주빈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씨가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최현규 기자
2020-03-25 08:58

[앵글속하루]스스로 ‘악마’ 칭한 조주빈 얼굴 최초 공개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검찰로 송치됐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조씨는 25일 오전 8시 경찰서를 나
2020-03-25 08:57

검찰 도착한 조주빈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씨가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최현규 기자 fr
2020-03-25 08:55

‘손석희·윤장현·김웅이 왜 나와’ 조주빈의 이상한 발언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얼굴이 드디어 공개됐다. 조주빈은 미리 준비한 듯 취재진 앞에 서서 사죄하면서 손석희 JTBC 사장과
2020-03-25 08:39

[현장영상] 목깁스 하고 나타난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하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의 얼굴이 드디어 공개됐다. 성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관심이 집중
2020-03-25 08:04

[포착] 박사방 ‘조주빈’ 얼굴 공개 앞두고 몰려진 취재진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의 모습이 25일 오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조씨가 수감된 서울 종로경찰서에는 취재진이 운집해 있다.
2020-03-25 07:18

‘여아 살해 계획’한 조주빈 어린이집 주소까지 확인했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가학적인 성 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여아 살해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는 청부 살인 대가로 범행 대금을 받고 해당 아동의
2020-03-25 06:01

가인부터 연우·예원·신아영까지…조주빈 인스타 차단한 스타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가학적인 성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조주빈의 계정으로 보이는 인스타
2020-03-25 05:30

청소년성보호법에 ‘性착취’ 개념 도입한다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성보호법에 ‘성착취’ 개념 도입이 추진된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소지할 경우 처벌이 1년 이하의 징역에서 3년 이하로 상향될 전망이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텔레그램 디지털
2020-03-25 04:05

와치맨, 아동·청소년 음란물 공유에도… 檢 솜방망이 구형
‘n번방’ 운영자 ‘와치맨’ 전모(38·회사원)씨에 최근 내려진 검찰의 ‘솜방망이 구형’은 우리 사회의 사법기관들이 아동·청소년 음란물 유포 같은 사이버 성범죄에 대해 얼마나 안일한 태도를 지니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
2020-03-25 04:02

‘그놈’ 조주빈 얼굴, 종로경찰서에서만 공개될 가능성
서울지방경찰청이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가 검찰청에서는 얼굴이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는 검찰이 조씨가 출석하더라도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2020-03-2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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