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아동 성착취 영상 구매자 131명 검거… ‘20~30대가 90%’
텔레그램 n번방 등에서 아동·청소년의 성착취 영상물을 구매한 10~40대 남성 130여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강원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수사단은 텔레그램 n번방 등 각종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성착취 영상물
2020-07-01 15:29

“n번방 영상 팝니다”… 피카츄방 회원 25명 덜미
텔레그램에서 재유포된 ‘박사방’의 성착취 영상물을 내려받은 이른바 ‘피카츄방’ 유료회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
2020-07-01 07:33

강제성 입증 못해도… 법은 피해자로 인정, 어른들은 아직 백안시
지난 4월 30일 아동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8년 2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 지 2년 만이다. 아청법 개정에 미온적이던 법무부가 ‘n번방 사건’을 계기
2020-06-30 04:05

성폭행→성매매 강요… 피해 소녀에 ‘성매매 사기’ 낙인
아동·청소년 성착취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n번방 사건’은 그동안 성매매에 연루된 아동·청소년을 피의자로 규정하던 아동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을 개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대부분 자의가 아닌 폭력과 착취
2020-06-30 04:01

n번방 아동 성착취물 재판매한 20대男 과연 구속될까
텔레그램 ‘박사방’과 ‘n번방’에서 제작·유포된 아동 성착취물을 다시 유포한 2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30일 결정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김태균 영장전담부장판사)은 30일 오전 10시30분에 아동·청소년
2020-06-29 17:39

“넌 내 노예야” 17세 소녀, 성매매 사기단으로 몰렸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n번방 사건’은 그동안 성매매에 연루된 아동·청소년을 피의자로 규정하던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아청법)을 개정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대부분 자의가 아닌 폭력과 착
2020-06-29 11:32

“피해자 보호 우선” 성범죄 수사 새 기준 만드는 검찰
검찰이 성범죄 수사에서 가해자 처벌 못지않게 피해자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이른바 ‘박사방’ 사건 수사팀은 성착취 영상물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잘라내기’ 압수수색을 처음 실시했다. 검찰에서는 피해자 보호를 우선
2020-06-23 16:53

‘박사’ 공범 “과거후회”…檢 “아청법 위헌주장 뻔뻔, 중형줘야”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인 전직 공무원 천모씨의 별도 성범죄에 대해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천씨 측이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죄를 위헌이라고 주장한 것을 두고는 “뻔뻔
2020-06-23 15:10

‘두목’처럼 군림했던 조주빈…‘박사방’ 8명 범죄단체조직죄로 기소
검찰이 이른바 ‘박사방’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조주빈(25·구속기소)씨 등 38명을 범죄단체 조직원으로 특정했다. 조씨를 비롯한 핵심 조직원 8명은 범죄단체 조직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단순한 음란물 공유를 넘
2020-06-22 14:59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한국에서 처벌된다면 중형 감수”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자인 손정우(24)씨가 대한민국에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떤 중형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고법은 손씨의 미국 송환 여부를 다음 달 6일 최종 결정 하기로 했다. 16일 서울고법 형
2020-06-16 11:35

[단독] 일본 음란만화책, 한글 번역해 올린 회사원의 최후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 만화책을 스캔한 이미지 파일을 인터넷에 올리면 아동·청소년 성범죄로 처벌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종이로 된 아동·청소년 음란 만화책을 오프라인에서 불법 배포하면 일반 음란물로 취
2020-06-14 16:39

“온라인에서라도 처단하자” 성범죄자 SNS 신상 박제 논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들의 신상공개가 최근 불발됐지만 SNS에선 성범죄 혐의자들의 신상을 직접 공개하는 계정이 운영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가해자들도 피해자와 같은 고통을 받아야 한다며
2020-06-14 15:41

‘박사방’ 조주빈 첫 정식 재판… “피해자들도 증인 출석”
아동 성 착취물을 만들어 텔레그램에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사건 주범 조주빈(24)에 대한 재판이 11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이날 오후 2시 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2020-06-11 08:20

검찰, ‘불법 동영상’ 피해자 인적사항 확인 전에도 영상 삭제 지원
검찰이 불법 동영상 피해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되기 전이라도 2차 피해가 우려되면 신속히 영상 차단·삭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검찰청 검찰인권위원회는 4일 대검 청사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2020-06-04 20:42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 20대 ‘박사방’ 유료회원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범죄단체 가입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동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영리 목적 배포)과
2020-06-03 21:50

‘부따’ 강훈, 다니던 대학에서 제적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씨 공범 ‘부따’ 강훈(19·구속기소)씨가 재학 중이던 대학에서 제적당했다. 대학가 소식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3일 이 학교에 올해 신입생
2020-06-03 14:08

잡히기 시작한 ‘박사방 그놈들’… 범죄단체가입죄 첫 적용
미성년자를 포함해 여성들을 온라인에서 성적으로 착취한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들이 범죄단체가입죄가 적용돼 검찰에 넘겨졌다.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가담자로서는 첫 사례다.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
2020-06-03 10:13

200만명 청원에도… ‘박사방’ 유료회원들 신상공개 불발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 일당에게 범죄 자금을 제공하는 등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에 깊이 가담해 범죄단체가입죄가 적용된 유료회원 두 명이 신상공개를 면하게 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2020-06-03 09:39

경찰, 조주빈 핸드폰서 추가단서 확보… 유료회원 추적 박차
경찰이 암호해제에 성공한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25)씨의 휴대전화에서 나온 단서들을 토대로 성착취물 제작·유포·소지에 가담한 유료회원 추가 확인작업에 나섰다. 경찰은 지금까지 디지털성범죄 피의자 664명을 검거
2020-05-28 13:31

‘부따’ 강훈 “조주빈이 신체사진으로 협박했다”
‘박사’ 조주빈씨의 공범 ‘부따’ 강훈(19)씨 측이 첫 재판에서 “조씨가 신체 사진을 빌미로 협박해 싹싹 빌었다. 대학도 못 가게 될까봐 두려워서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선처를 구했다. 강씨 측은 조씨의 ‘하
2020-05-27 16:48

[단독]‘n번방 사태’ 겪고도… 산업인력公, 공익요원 개인정보 취급 ‘허술’
한국산업인력공단에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최근까지 일반인 개인정보 조회를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n번방’ 사태로 지난달 병무청이 산업인력공단을 포함한 전 복무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취급금지’ 지침을
2020-05-26 17:23

박사방 유료회원 2명 구속…첫 범죄단체 가입혐의 적용
성착취물 유포 가담자로는 처음으로 범죄단체 가입 혐의가 적용된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 회원 두명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아동성착취물 배포 등
2020-05-25 23:36

성 착취물 유포 승려, ‘박사방’ 음란물 등 1000여건 소지
텔레그램 ‘박사방’ 등에서 공유된 아동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승려가 영리 목적으로 1000건이 넘는 음란 영상물을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박민 판사 심리로 25일 열린
2020-05-25 17:24

[‘n번방’ 밖으로 ③]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 글 싣는 순서 ① 당신의 ‘잊힐 권리’를 위해서 ② ‘n번방’, 두 번은 없어야 한다 ③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지난 3월 초 ‘n번방 추적기’ 보도가 나가고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2차 가해 신고받습니다’ 같
2020-05-25 04:10

모델 합격했다며… 미성년 성폭행 시도했던 ‘n번방’ 켈리
‘n번방’ 2대 운영자로 알려진 ‘켈리’ 신모(32)씨가 8년 전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검찰과 법원 등에 따르면 텔레그램에서 ‘켈리’라는 닉네임을 쓴 신씨는 2012년 5월 인터넷
2020-05-24 16:06

불법촬영, 성추행보다 정신적 고통 커…“처벌 강화해달라”
불법촬영 성범죄 피해자는 폭행·협박을 동반한 성추행 범죄 피해자보다 정신적 피해가 더 큰 것으로 파악됐다. 성폭력 범죄 피해자들은 가해자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는 불법촬영물 등 디지털성범죄에
2020-05-21 16:13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범죄단체가입죄 적용해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 2명에 대해 범죄단체가입죄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현재 유료회원 60여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2020-05-21 12:37

‘박사방’ 유료회원 2명 구속영장… 범죄단체가입죄 적용
경찰이 ‘박사방’ 유료회원 2명에 대해 범죄단체가입죄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1일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아동 성착취물 배포 등) 및 범죄단체가입 혐
2020-05-21 10:15

[‘n번방’ 밖으로 ②] 두 번은 없어야 한다
▒ 글 싣는 순서 ① 당신의 ‘잊힐 권리’를 위해서 ② ‘n번방’, 두 번은 없어야 한다 ③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2018년 12월 대구시내 한복판에서 남성 이모(당시 29세)씨가 A양(16)을 성폭행했다. 인근 대형마트 주
2020-05-21 04:01

악몽 훌훌 털고… 이젠 그쳐요, 피해 소녀들의 눈물
텔레그램에서 가학적 성착취가 자행돼 왔습니다. 그 실태를 보도한 국민일보의 ‘n번방 추적기’ 시리즈는 한국 사회에 여러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성착취를 주도했던 가해자들은 신상이 공개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2020-05-20 04:03

‘n번방’ 사건 영화화 취소…“n번방 소재 홍보는 잘못” 사과
노홍식 감독이 n번방을 소재로 영화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가 비판 여론이 일자 제작 취소를 알리고 사과했다. 노 감독은 14일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10대 여성 성매매 반대 운동을 해온 페미니스트”라며 “(해당
2020-05-17 10:48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장 “n번방 사건 아동 보호받을 권리 침해당해”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한 아동권리보장원은 입양과 아동자립, 실종아동, 아동학대, 아동돌봄 등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던 8개 아동 사업을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아동 생애 주기에 따른 정책
2020-05-16 04:02

표창원 “문형욱과 조주빈, 범죄 목적 다를 것”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성 착취물 유포 제작 혐의로 구속된 문형욱이 조주빈과는 범죄 동기가 다를 것으로 추측했다. 조주빈은 돈과 쾌락 추구에 관심을 보였지만 문형욱은 자신이 검거되지 않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했기
2020-05-15 16:48

서울과기대, 박사방 운영 신입생 ‘부따’ 강훈 징계 검토
아동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인 ‘부따’ 강훈(19)이 재학 중인 대학에서도 징계를 받게 될 전망이다. 15일 서울과학기술대에 따르면 올해 강군이 입학한 단과대학 측은 대
2020-05-15 16:08

‘갓갓’ 문형욱 “2015년부터 유사범행… 50여명 성착취” 진술
성착취물 공유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의 원조인 ‘갓갓’ 문형욱(24)씨는 2015년부터 유사 수법으로 SNS상에 성착취물을 올려왔으며 피해자가 50명이 넘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n번방 이용대가로 문화상품권
2020-05-15 04:05

“n번방과 달라” ‘주홍글씨’ 운영진 구속영장 기각
텔레그램 대화방 ‘주홍글씨’와 ‘완장방’을 관리하며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하고 ‘박사방’에 유포된 아동 성착취물 등 120여개를 소지한 혐의를 받는 일명 ‘미희’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2020-05-15 00:05

미국 송환 막으려… ‘다크웹’ 아들 고소한 손정우 부친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씨의 부친이 손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씨의 부친은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손씨에 대한 고소
2020-05-15 00:03

신상공개돼 전자발찌 필요 없다?… 조주빈의 황당 주장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25)씨 측이 검찰의 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에 대해 재판부에 기각을 요청했다.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집에서 저지른 범죄이고, 이미 신상
2020-05-14 17:05

공대생 ‘갓갓’의 두 얼굴… “정말 조용하고 평범한 학생”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했던 n번방의 시초 ‘갓갓’의 정체가 경기도 안성에 사는 대학생 문형욱(25·구속·사진)씨로 밝혀졌다. 평소 그를 아는 사람들은 “정말 평범했다. 범죄를 저지를 사람 같아 보
2020-05-14 04:02

“학교에 그런 파렴치범이…” 문형욱 정체에 놀란 학생들
아동 성 착취물 등을 제작·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의 시초격인 ‘갓갓’ 문형욱(24)이 평범한 건축학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같은 학교 학생들도 충격에 빠졌다. 문형욱과 같은 학과에 속한 한 학생은 “경찰이 신원을
2020-05-14 00:15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