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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백악관 눈앞…‘패색’ 트럼프, 줄소송
바이든, 미시간·위스콘신 잡으며 승기 굳혀 ‘매직 넘버’ 선거인단 270명 사실상 확보 승리 멀어진 트럼프, 무더기 소송 전쟁 대선 표 대결이 법정 싸움으로 비화 우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선 승리를 눈
2020-11-05 17:53

재검표·소송 쟁점은… 대법원·하원이 승자 결정할까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기를 잡는 분위기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경합주에서 소송전과 재검표 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승자를 결정하는 공이 연방대법원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20-11-05 17:16

시위에 가짜뉴스에… 대선 후 더 신음하는 미국
미국 대선 이후 극단으로 쪼개진 양쪽 진영의 지지자들이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며 물리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특히 근거없는 가짜뉴스가 확산되면서 성난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2020-11-05 17:16

바이든 “치유와 통합의 시간”… 인수위 홈페이지 열고 정권 이양 속도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미국 대선 역사상 처음으로 7000만표 이상 득표한 후보가 되며 당선자 고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바이든 후보는 인수위 홈페이지를 곧바로 개설하며 정권 이양 작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상원 선
2020-11-05 16:48

애리조나 변심이 트럼프에 결정타… ‘매케인 복수’ 통했나
미국 대선 승부의 추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쪽으로 기울게 된 데는 오랫동안 공화당의 텃밭이었던 애리조나주의 변심이 결정적이었다.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미 대선 개표 현황 지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에서 개표
2020-11-05 16:29

벼랑끝에 선 트럼프… 승복 대신 소송전·재검표 돌입
대선에서 수세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선 캠프가 4일(현지시간)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개표 중단 소송과 재검표 요청 작업에 돌입했다. 개표 막바지에 이르러 패배색이 짙어지자 개표 방식을 문제 삼아 승부를 뒤
2020-11-05 16:08

‘북부 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개표 매우 빠르다”
미국 대선 개표가 한장 진행 중인 4일(현지시간) 캐시 부크바 펜실베이니아주 국무장관은 “개표 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크바 장관은 이날 CNN 인터뷰에서 “표 절대다수는 6일 전에 개표될 것이
2020-11-05 10:21

“네바다 6명만 더 잡으면”… 바이든, 대선 승리 눈앞에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11·3 대선의 승부처인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며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유리한 고지에 섰다. 바이든 후보는 4일(현지시간) 전체 선거인단 538명 가운데 대통령
2020-11-05 09:19

바이든 “당선 기준 270명 확보 충분… 대선 승자는 나”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는 4일(현지시간) 당선을 위한 선거인단 확보에 충분할 만큼 여러 주에서 이기고 있다면서 대선 승리를 자신했다.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이날 델라웨어주 윌밍턴 체이스센터에서 연설을
2020-11-05 08:19

트럼프, 미시간주 이어 펜실베이니아서도 개표중단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캠프가 4일(현지시간) 투명성을 문제 삼으며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주의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저스틴 클락 캠프 선거대책 부본부
2020-11-05 06:18

트럼프, ‘바이든 역전’한 미시간주 개표중단 소송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거 캠프가 4일(현지시간) 미시간주에서 개표 중단 소송을 제기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캠프는 이날 성명을 내고 “우리는 오늘 의미 있는 접근이 허용될 때까지 개표를 중단해 달라는
2020-11-05 04:47

[속보] 바이든, 경합주 위스콘신서 트럼프 누르고 승리
바이든, 경합주 위스콘신서 승리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2020-11-05 04:35

트럼프 “내가 이겼는데 우편투표 시작되자…” 문제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3 대선 개표 상황과 관련해 우편투표가 사기투표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개표가 진행되면서 일부 경합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역전당한 데 따른 불만을 표한 것이다. 트럼프 대
2020-11-05 04:31

바이든, 경합주 속속 역전…‘러스트벨트’ 누가 잡을까
미국의 11·3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틀째인 4일(현지시간) 오전까지도 일부 경합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간 박빙 싸움이 진행되면서 승패 예측이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
2020-11-05 04:20

트럼프 캠프 “위스콘신 부정행위 의심, 재검표 요구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캠프는 11·3 대선 이튿날인 4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의 재검표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선 캠프의 빌 스테피언 선거대책본부장은 성명을 내고 “위스콘신 일
2020-11-05 04:04

우편투표 열자 위스콘신·미시간 역전… 바이든 우세 양상
미국 대선 개표는 온종일 엎치락뒤치락 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의 여론조사 결과와 달리 초반에 맹렬한 기세로 앞서갔다. 하지만 개표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기록
2020-11-05 01:29

승자 결정 한달 후에나? 2000년 부시·고어 사태도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맞붙은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의 승자가 투표 다음 날인 4일 새벽(현지시간)에도 결정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우편투표가 기록적으로 증가하면서 개표
2020-11-05 00:02

“경합주 우편투표지 즉시 발송”… 연방법원 명령, 우체국이 거부
미국 연방우체국(USPS)이 경합주의 우편투표 용지를 신속히 선거관리 당국에 보내라는 연방법원의 명령을 거부했다. 이번 명령은 대부분 민주당 우세 지역의 우체국 시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선거 결과가 확
2020-11-05 00:02

트럼프는 주둔비, 바이든은 기후문제… 어느쪽도 달갑지 않은 日
일본도 미국 대선 결과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둘 중 어떤 후보가 이기더라도 일본으로서는 부담스러운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마이니치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미·
2020-11-05 00:02

미대선 예상 밖 접전에 금융시장 출렁… 코스피·환율 동반 상승 마감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예상 밖의 초접전이 벌어지면서 국내 금융시장은 온종일 요동쳤다. ‘블루 웨이브’(Blue wave·민주당 압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다르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경합주에서 우세한 상황이라
2020-11-04 23:53

“재산 걸렸다”… ‘서학개미들’도 하루 종일 롤러코스터
미국 배터리 회사에 주식 1000만원을 넣은 직장인 김모(27·여)씨는 4일 “조 바이든 후보 당선에 내 재산이 걸려 있다”고 했다. 김씨는 이날 업무시간 내내 컴퓨터에 작은 창을 띄워놓고 실시간 검색어와 뉴스를 확인했다. 오후
2020-11-04 23:53

시진핑, 美 겨냥 “누구도 독선 안돼… 주먹보다는 손 잡고 개방·포용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대선 직후인 4일 “각국은 동고동락하는 운명 공동체로 큰 위기 앞에 누구도 독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국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연설 시점과 메시지 모두 미국을 향한 것으로 해석된다.
2020-11-04 23:36

한국계 앤디 김 ‘트럼프 바람’ 뚫고 하원 재선 성공
한국계 이민 2세인 앤디 김(사진) 미국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이 3일(현지시간) 재선에 성공했다. 김 의원은 중동 전문가로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 몸담았던 ‘오바마 키즈’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김 의원은 뉴저지주 제3
2020-11-04 23:35

북·미 관계 기본 틀 유지되나 뒤집히나… 청와대, 촉각 곤두
미국 대선 투표 결과가 나오기 시작한 4일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채 상황을 면밀히 지켜봤다.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했지만 아직 개표 결과가
2020-11-04 23:34

“집 밖 나가지 말라” 전화 폭주에 총격도, 혼돈의 미국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중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지지자들 간 충돌이 빚어졌다. “나가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의문의 전화, “투표용지가 폐기됐다”는 주장을 담은 ‘가짜뉴스’도 기승을 부렸다. 도널드 트럼프
2020-11-04 23:29

트럼프 예상밖 선전… 격전지 플로리다서 교두보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재선 여부가 달린 이번 대선에서 예상밖의 선전을 했다. 여론조사기관들은 최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전국적으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10% 포인트 가까이 뒤처졌으며 6대 핵심 경합주에서도 열
2020-11-04 23:24

우편투표 열자 위스콘신 역전… 바이든, 막판 뒷심 발휘
미국 대선의 승패를 결정할 경합주 개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과 달리 맹렬한 초반 기세를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기록적인 우편투표가 이뤄진 만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역전 가능성도 여
2020-11-04 23:21

이례적 사전투표 열기… 투표율 최소 67% 역대 최고치 예상
이번 미국 대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전투표 열기에 힘입어 최소 67%에 달하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선거 분석 사이트 ‘미국 선거 프로젝트’는 3일(현지시간) 이번 대선의 최종 투표율이 최소 67%에 이
2020-11-04 23:16

트럼프 변호인단 꾸리고, 바이든 정권 인수 준비… 장기전 태세
미국 대선 개표 상황이 완료되지 않은 격전주에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편투표 개표 때문에 역대 가장 긴 개표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각각 승리를 지키기
2020-11-04 23:16

트럼프도, 바이든도 “내가 이겼다”… 승자는 안갯속
미국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이하 현지시간) 밤 승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미국의 주요 언론사 중 어디도 승자를 확정해 호명하지 못했다. 대신 이날 자정을 지나면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각 승리
2020-11-04 23:13

우편투표 열자 위스콘신 역전… 바이든 끝나지 않았다
미국 대선의 승패를 결정할 경합주 개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반 기세가 맹렬하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기록적인 우편투표가 이뤄진 만큼 여전히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역전 가능성이 있다는 게
2020-11-04 21:03

개표 안 끝났는데…트럼프 “대선 승리” 선언하고 “연방대법원 갈 것”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될 수도 트럼프 “이겼다”…바이든 “대선 승리 가고있다” 접전지 개표도 지연…당선인 공백 사태 가능성 법적 소송 장기화에 폭동 등 대혼란 우려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대선이 우려했던 최
2020-11-04 17:48

대혼돈 시작되나… 장기전 준비 나선 트럼프와 바이든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개표 상황이 러스트벨트 경합주들을 중심으로 혼전 양상을 보이면서 트럼프 진영과 바이든 진영 양측 모두 승리를 장담하는 대혼돈 상황이 시작됐다. 트럼프 진영은 벌써 장기전에 돌입할 만반의 태
2020-11-04 17:13

연방우체국 “미회수 우편투표 빨리 보내라” 법원 명령 거부
미 연방우체국(USPS)이 “발송이 지연된 주요 경합주의 우편투표 용지를 신속히 선거관리 당국에 보내라”는 연방법원의 명령을 거부했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USPS는 법원에 “법원 명령상의 시간 제
2020-11-04 17:12

트럼프는 주둔비, 바이든은 기후문제… 어느쪽도 달갑지 않은 일본
제46대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격돌하는 가운데 일본은 선거 결과를 예의깊게 주시하고 있다. 둘 중 어떤 후보가 이기더라도 일본에 있어서는 부담스러운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2020-11-04 17:06

현장투표VS우편투표… 승패 가를 미궁 속의 펜실베이니아
4일(미국 동부표준시) 미국 대선의 운명을 가를 주요 경합주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의 전황은 아직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아직 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수백만명의 우편투표자 표심이 어디로 향했는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는
2020-11-04 16:32

투표율 최소 67%… 사상 최대 투표율 기록할 듯
이번 미 대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전투표 열기에 힘입어 최소 67%에 달하는 역대 최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선거 분석 사이트 ‘미국 선거 프로젝트’는 3일(현지시간) 이번 대선의 최종 투표율이 최소 67%에 이
2020-11-04 16:22

바이든 “느낌 좋다” vs 트럼프 “그들이 선거 훔치려 해” 신경전
미국 제46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경합주 중 하나인 ‘러스트벨트’ 지역에서 열세를 보이는 바이든 후보가 미리 “이기
2020-11-04 15:53

38명 걸린 텍사스 역전, 트럼프 52% vs 바이든 46.6%
‘공화당 텃밭’으로 불리는 텍사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역전했다. 4일 오후 1시50분(한국시간) 기준으로 개표가 78% 완료된 텍사스에서 트럼프가 득표율 52%로 바이든의 득표율인 46.6%
2020-11-04 13:55

[르포] 미국 대선…워싱턴 투표소에 선거운동원이 유권자보다 많았다
투표소였던 워싱턴 내셔널스 홈구장 한산 다른 투표소도 마찬가지…“오늘 유권자 150명 봤다” 사전투표 이미 많이 참여…워싱턴 일부 회사 정상근무 사전투표 높고 현장 투표 낮을 경우 바이든 유리 전망 미국 대선이 실
2020-11-0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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