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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민주당 과반 넘으면 법이고, 예산이고 마음대로 할 것”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13일 “국민이 1당을 만들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을(박용찬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가 워낙 좋지
2020-04-13 16:13

읍소전략 급전환한 통합당…김종인 “엄살 같은데”
미래통합당이 개헌 저지선(100석) 확보도 위태로워졌다면서 읍소 전략으로 급전환했다. 최근 경기 부천병 차명진 후보의 잇따른 막말 파문으로 전체 판세가 크게 흔들렸다면서 지지를 호소한 것이다. 박형준 통합당 공동선거대
2020-04-13 15:40

문 대통령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국민 집단지성 존경”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며 선거로 인한 방역 부담을 분산시켜 주신 국민들의 집단지성에 다시 한번 존경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2020-04-13 15:02

돔 설치하고, 영화 만들고… 미리 보는 선거 개표방송
투표를 마친 시민은 TV 앞에 앉는다. 정당별 의석수나 당선 여부 확인은 기본이다. 여기에 다양한 볼거리와 숨겨진 표심 분석까지 더해진 선거 개표방송을 선택하고 있다. 현재 방송사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2020-04-13 14:34

‘차명진 막말→개헌저지선 위기론’… 김종인 “엄살 떠는 것”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이 제21대 국회워원 선거에서 통합당의 개헌저지선(100석)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며 중도·지지층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1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대로 가면
2020-04-13 13:57

“이언주 남편 폭행한 여성, ‘민주당이 돼야 한다’며 멱살”
4·15 총선에서 부산 남구을에 출마한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 측이 “유세 활동 중 이 후보의 배우자가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13일 이 후보 캠프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6시3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2020-04-13 13:39

[속보]통합당, ‘세월호 막말’ 차명진 제명한다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명진 후보에 대한 제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김종인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대위 모든 분들이 개탄
2020-04-13 09:37

출근길 유세 중 골프채 위협당한 홍준표…경찰 수사 중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 후보가 출근길 유세 도중 골프채로 위협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홍 후보 측과 경찰 등에 따르면 수성구 두산오거리에서 13일 오전 7시30분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에게 골프채
2020-04-13 09:18

“서울시장·대선후보 양보에 고마워하긴커녕…” 안철수의 작심 발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국토 종주 12일째 되는 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라톤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들을 저격했다. 안 대표는 12일 자신의
2020-04-13 08:38

군소정당의 생존전략…친박신당·우리공화당은 ‘박근혜마케팅’
4·15 총선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 군소정당은 31개나 된다. 이 중에서 현재 의석 1~2개를 확보하고 있는 정당은 우리공화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친박신당, 한국경제당, 민중당 등 6개다. 이들 정당이 이번에 비례대표 의석
2020-04-13 06:00

‘현수막 OOO’ 성희롱 발언으로 결국 고발당한 차명진
‘세월호 텐트 막말’로 미래통합당에서 탈당 권유 징계를 받은 경기 부천병 차명진 후보가 이번엔 현수막 위치를 두고 같은 표현을 써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차 후보는 자신을 향한 논란과 비판에 전혀 개의치 않는 듯한 모
2020-04-13 05:53

또 막말… 차명진, 성적 문란 행위 표현한 ‘현수막 ○○○’ 글 올려
‘세월호 유가족 문란행위’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병 차명진 후보가 이번에는 페이스북에 ‘현수막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통합당에선 차 후보의 막말 퍼레이드가 수도권 판
2020-04-13 04:07

48시간 혈투 돌입… 민주 “147+α” 통합 “140+α”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틀 남겨둔 여야가 투표일까지 사활을 건 ‘48시간 혈투’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13, 14일 이틀간 우세지역은 굳히기, 접전·박빙 지역은 승기잡기를 위한 마지막 총력전에 들어간다.
2020-04-13 04:07

뒤지던 배현진, 총 언급량서 최재성 앞서 [총선 빅데이터-서울 송파을]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와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가 다시 맞붙는 서울 송파을에선 두 후보에 대한 빅데이터 민심이 초박빙으로 12일 나타났다. 현역인 최 후보와 관련된 언급량은 정치 신인 배 후보 전체 언급량과 크게 차이
2020-04-13 04:03

주호영에 쏠렸던 디지털 민심, 후반엔 혼전 [총선 빅데이터-대구 수성갑]
대구 수성갑 지역구 후보에 대한 디지털 민심은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혼전 양상을 나타냈다. 초반에는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보다 우위를 보였지만 주말 사이 김 후보가 이를 뒤집는 등 엎치락뒤치락
2020-04-13 04:03

우세하던 고민정, 빅데이터는 낙관 못해 [총선 빅데이터-서울 광진을]
서울의 대표 격전지인 광진을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에 대한 SNS 빅데이터 민심은 투표일이 가까워질수록 오리무중에 빠져들고 있다. 정치 신인, 현 정부 대변인 출신 프리미엄 덕에 부정 언급이
2020-04-13 04:03

“여권 180석은 오만… 폭주 막자”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사흘 앞두고 ‘72시간 투혼 유세’에 돌입했다. 사력을 다하는 주요 타깃은 역시 수도권이다. 황교안 대표는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국 대국민 호소대회’를 열고 “경제·안보·민주주의가 실
2020-04-13 04:03

“과반의 다수당을 만들어 달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15 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12일 수도권 민심잡기에 총력을 쏟아부으며 ‘굳히기’에 나섰다. 121개 의석이 걸린 수도권에 당 지도부가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 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2020-04-13 04:02

이수진 부정 평가 증가… 나경원과 초박빙 [총선 빅데이터-서울 동작을]
정치 신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현역 중진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빅데이터 분석에서 접전 양상으로 관측됐다. 선거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점차 네거티브 전략이 부각돼 두 후보 모두 긍정 감성 비율은 낮아지고
2020-04-13 04:02

‘여론 주목’ 태구민 인지도, 4선 의원 압도 [총선 빅데이터-서울 강남갑]
호남 4선 출신의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북한 고위 외교관 출신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가 맞붙는 서울 강남갑은 디지털 민심 빅데이터 분석에서 태 후보의 우위가 예상됐다. 언급량 자체에서 김 후보를 압도했다.
2020-04-13 04:02

황교안, 당내 공천·막말논란에 부정평가↑ [총선 빅데이터-서울 종로]
서울 종로에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차기 대권 잠룡에 대한 디지털 민심 빅데이터 분석에서 긍정·부정 추세는 선거가 임박할수록 굳어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에 대한 긍정 감성 평가는 꾸준히 30%대를 유
2020-04-13 04:01

민주, 부정 평가 늘어나고… 통합, 막말에 흔들리고 [총선 빅데이터]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쏟아낸 네거티브 캠페인이 오히려 해당 후보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높이고 있다는 빅데이터 분석이 나왔다. 특히 김대호 후보의 세대비하 발언, 차명진 후
2020-04-13 04:01

총선 투표하고 500만원 받자… ‘국민투표로또’ 참여방법은?
제19대 대통령 선거,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 당시 화제를 모았던 ‘국민투표로또’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등장했다. ‘국민투표로또’는 지난 10일 4·15 총선을 맞아 응모를 시작했다. 참가를 원하는 유권자는
2020-04-13 01:00

3%의 진입장벽…군소정당 원내진입 먹구름
4·15 총선에 도전장을 내민 군소정당들의 원내진입 가능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역대 최다(35개) 정당명이 적힌 최장(48.1cm) 투표용지 중하단에 위치한 군소정당 입장에서는 원내진입을 위해 필요한 3%이상 득표가 더욱 힘겨워졌
2020-04-12 20:53

“윤석열 호위무사 되겠다” 이은재, 대검 앞에서 ‘혈서’
이은재 한국경제당 대표가 12일 범여권에 맞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켜내겠다며 ‘혈서’를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문재인 종북 좌파정권은 윤석열 검찰총장 죽이기에
2020-04-12 20:26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에게 쏟아진 후원금
‘세월호 텐트 막말’로 논란을 일으킨 경기 부천병 차명진 후보가 논란의 막말 이후 후원금이 많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차 후보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텐트 ○○○ 발언 이후 전국에서 후원금이 쇄도해 한도가 다
2020-04-12 19:40

[속보] 자가격리자 투표 외출 허용… 시간제한 18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 가운데 의심 증상이 없는 사람만 총선일인 15일 투표할 수 있다. 자가격리자는 관리자의 1대1 관리를 받으며 마스크를 쓰고 자차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투표소로 가야 한다. 중
2020-04-12 18:45

박남현 후보가 ‘라면 26개’ 먹방에 도전한 이유는
경남 마산합포구에 출마한 박남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라면 26개를 준비해 먹는 방송(먹방)을 선보였다. 박 후보 측이 지난 8일 “사전투표율 26% 이상 달성 시 박남현 후보가 직접 라면 26개를 끓여서 먹겠다”고 내건 공약
2020-04-12 18:13

총선 D-3에도… 안철수가 마라톤을 하는 진짜 이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현장에 들어가 국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마라톤 유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국토종주 12일, 선거일 D-3일, 당원동지와 지지자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2020-04-12 18:11

정봉주 “열린민주, 10석까지 기대했지만…7~8석 예상”
정봉주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4·15 총선에서 열린민주당이 7~8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 최고위원은 12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최저 11%, 최대 15%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 같다”며 이
2020-04-12 18:04

통합당 ‘72시간 투혼유세’…“여권 180석은 오만. 폭주냐 견제냐”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3일 앞두고 ‘72시간 투혼 유세’에 돌입했다. 사력을 다하는 주요 타깃은 역시 수도권이다. 황교안 대표는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국 대국민 호소대회’를 열고 “경제·안보·민주주의가 실종
2020-04-12 17:46

주말 수도권 화력집중 민주당…“과반 만들어달라. 일꾼을 국회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15 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12일 수도권 민심잡기에 총력을 쏟아부으며 ‘굳히기’에 나섰다. 121개 의석이 걸린 수도권에 당 지도부가 모든 화력을 집중했다. 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2020-04-12 17:22

정우성, 선관위 캠페인서 “투표로 국민의 힘 발휘하자”
배우 정우성이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 국회의원선거 잘 뽑고 잘 찍자 정우성 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정우성이 직접
2020-04-12 16:37

[D-3 인터뷰] 이근형 “지역구 130석 이상 목표…대세론은 경계한다”
“과도하게 부풀려진 ‘민주당 대세론’이 가장 우려된다.” 4·15 총선을 3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총선판을 흔들 마지막 변수로 ‘여당 견제론’을 꼽았다. 이 위원장은 지역구 253석 중 ‘130석+α
2020-04-12 16:31

유시민 ‘180석’ 발언에 민주당 화들짝 “우리와 무관 평론가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범진보 진영 180석’ 발언에 화들짝 놀라 긴급 진화에 나섰다. 유 이사장의 발언이 자칫 선거 막판 악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둘러 선긋기를 하고 있다. 유 이
2020-04-12 15:28

[D-3 인터뷰] 박형준 “125~135석 예상, 심판바람 불면 140석까지”
“서울 종로를 시작으로 (보수 표심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4·15 총선을 3일 앞둔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의 진단이다. 그는 지역구 253석 중 통합당이 125~135석을 확보한다고 본다며 ‘바람이 불면’ 140
2020-04-12 15:17

이낙연, 유시민 낙관에 “국민 뜻 말할 수 없어… 겸손해야”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180석’ 발언을 겨냥해 “섣부른 전망을 경계한다”며 선거에 겸손하게 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12일 오전 종로구 구기동 유세에서 “선거가
2020-04-12 14:59

‘오만한 여당’ 띄우는 통합당 “180석 운운했다 이긴 정당 없다”
미래통합당이 12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를 돌며 정권 심판론을 띄우는 데 사활을 걸었다. 특히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범여권의 180석 확보 가능성을 언급한 점을 거론하며 ‘오만한 여당’ 프레임을 부각시켰다.
2020-04-12 14:11

총선 마지막 주말…민주당 ‘수도권 초접전지’ 집중유세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 마지막 주말인 11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 화력을 집중했다. 민주당은 총 121개 의석인 수도권에서 직전 총선보다 10석 정도를 더한 91석 이상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는데다, 서울 동작을·인천·이천
2020-04-12 13:30

“여당이 이긴다면 온갖 술수가…” 안철수의 여섯가지 예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승리를 우려하며 여섯 가지 예언을 내놨다. 안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이번 선거가 기득권 양당끼리의 동원 선거 대결이 되고 혹시라
2020-04-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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