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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숨차봤어요”… 휠체어 타고 함께 땀 흘리는 이들
쥬니미리/ 수 8시 / 2명 모집 중 / CP(뇌성마비) 우리들의 세상 / 월,수,금 / 2명 모집 중 / 지적장애 … 서울 마곡동 한 헬스장 입구에 놓인 화이트보드에는 여럿이 함께 운동하는 소모임 ‘GX(Group Exercise)’ 회원 모
2024-04-20 07:00

美·이스라엘 국방장관 통화… “중동 안정 유지 논의”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하면서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극도로 고조된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국방장관이 전화 협의를 진행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요아브 갈란
2024-04-20 06:43

무대에는 로봇 배우의 설 자리가 있을까
로봇(Robot)이란 용어는 1920년 체코 극작가 카렐 차페크가 물질문명의 폐해를 비판한 희곡 ‘로썸의 만능로봇(R.U.R)’에서 처음 등장했다. 체코어로 ‘노동’이나 ‘노예’를 뜻하는 ‘로보타’(robota)에서 유래된 것으로 인
2024-04-20 06:20

이준화 바이올린 독주회·소프라노 마유정 독창회
바이올리니스트 이준화의 독주회(왼쪽)가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준화는 연세대 음대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국내에서 음악저널 콩쿠르 현악 부문 대상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2024-04-20 06:15

일제강점기 배경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신선하거나 어색하거나
현대 오페라계는 연출가가 작품의 배경이나 분위기는 물론 결말까지 자유롭게 바꾸는 ‘레지테아터’(Regie-Theater)가 붐을 이룬다. 한국의 경우 오페라 장르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 와서야 레지테아터가 시도되
2024-04-20 06:15

트럼프 재판장 밖에서 남성 분신… 위독한 상태
성추문 파문을 돈으로 입막음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에 대한 형사재판이 열리는 뉴욕 법원 밖에서 한 남성이 분신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CNN 방송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2024-04-20 06:01

발뺌 막는 빼박
2017년부터 국내 체류하던 이집트인 A씨는 2022년 8~9월 온라인을 통해 베트남 마약 판매상에게서 213만원어치 액상 대마 30병을 사들였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결정적 증거는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A씨 휴대전화 속 페이스
2024-04-20 05:50

이재명·조국 사이 흐르는 협력·견제 두 줄기 강, 와류 되나
지난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범야권이 압승을 거둔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관계가 복잡미묘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모두 187석을 확보해 범야권의
2024-04-20 05:36

오늘의 날씨 - 오전 (2024년 04월 20일)
4월 20일 토요일, 아침 날씨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0도, 인천 13.0도, 수원 14.0도, 춘천 12.0도, 강릉 13.0도, 청주 15.0도, 대전 13.0도, 전주 15.0도, 광주 15.0도, 대구 15.0도, 부산 15.0도, 제주 15.0도로
2024-04-20 05:31

첫 정규 앨범 낸 임윤찬 “10년 동안 속에 있던 용암 토해낸 느낌”
“쇼팽의 ‘에튀드’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듣고 연습했던 작품입니다. 이번 음반은 뭔가 10년 동안 속에 있었던 용암을 밖으로 토해낸 느낌이에요.” 첫 정규 스튜디오 앨범 ‘쇼팽: 에튀드’를 발매한 피아니스트 임윤찬(2
2024-04-20 05:00

[단독] 목월이 피운 영혼의 詩, 빛을 발하다
‘제마다 수저의/가볍고도 못질한 중량을//진실로 늘 두푼이 부족한/가계를 위하여/…아아/자고 나면/뜰에 살픈 뿌린 싸락눈/하느님의 은총을.’ ‘얼룩 송아지’ ‘나그네’ ‘청노루’ ‘4월의 노래’ 등 서정적 시어로 세대
2024-04-20 04:59

美 “이스라엘의 공격, 우린 관여 안 했다”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을 두고 미국 정부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확산 가능성 방지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이탈리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계기 기자
2024-04-20 04:54

[꼰차장]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선배들에게선 여전히 욕을 먹고후배들에게는 꼰대 소릴 듣는20년 차 직장인.[꼰차장]은 이리 치이고 저리 밟히며 버티는 직장인의 넋두리이자 우리 모두의 일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4-04-20 04:40

尹, 이재명에 “만나자”… 내주 용산서 첫 영수회담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화 통화를 하며 다음 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자고 초청했다. 2022년 5월 윤 대통령 취임 후 첫 영수회담이 성사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이 대표와
2024-04-20 00:58

정부, 국립대 건의 수용 모든 의대 ‘자율 증원’
정원이 늘어난 전국 32개 의과대학은 내년도에 한정해 증원 인원의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신입생 모집 인원을 정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일부 비
2024-04-20 00:51

의료계 “원점 재논의” 주장에 정부 선그어… 전공의 측은 침묵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 규모를 최대 50%까지 줄여 조정하자는 비수도권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의료계는 여전히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원점 재논의’를 주장했다. 의료계는 정부의 의대 증원 조정안
2024-04-20 00:45

이재명 대표에 먼저 손 내민 윤 대통령… 협치 첫발 뗄 지 주목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수회담이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여당과 야당 간 협치가 첫발을 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민의힘의 4·10 총선 참패로 윤 대통령의 남은 임기 약 3년도 여소야대
2024-04-20 00:43

美연준 매파 발언·중동발 악재… 환율 장중 1390원까지 치솟아
미국 기준금리 기대감 후퇴에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격 소식까지 더해진 19일 국제 금융시장은 또다시 요동쳤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90원까지 치솟았다 다소 안정세를 찾는 등 급등락했다.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까지 겹친
2024-04-20 00:39

초강수 대신 ‘제한된 군사옵션’ 강행… 이란 “피해 없어”
이란의 대규모 보복 공습이 벌어진지 엿새 만에 이스라엘이 재보복을 강행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중동 긴장 수위를 현격히 높일 초강수 대신 ‘제한된 군사 옵션’을 실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재반격시
2024-04-20 00:39

[작은영웅] ‘초딩 핫플’ 동네 놀이터에 폴리스라인이 생긴 따뜻한 이유 (영상)
여기는 인근 초등학생들의 핫플로 불리는 동네 놀이터. 순찰하던 경찰이 갑자기 그네에서 아이들을 내몰더니 폴리스라인을 칩니다. 놀이터에 폴리스라인이 생긴 따뜻한 이유 지난 3월 9일 토요일 오후. 서울 영등포
2024-04-20 00:30

부산서 50km 떨어진 대마도 해상서 규모 3.9 지진
19일 밤 11시 27분 54초쯤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북북동쪽 96㎞ 해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해 부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북위 35.01도, 동경 129.64도로 부산에서 약 50㎞ 떨어진 지역
2024-04-20 00:17

바이든 “2차대전 참전 삼촌 유해, 식인종 때문에 못 찾아”
잦은 실언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실종된 자신의 삼촌이 식인종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수 있다고 밝혀 논란에 휩싸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2024-04-20 00:05

“저출산·저출생 해답은?”… ‘비용지원’보다 ‘피로사회’ 탈출 우선
저출산·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육아 부담이 여성에 집중돼 삶의 질이 떨어지는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위해선 초등돌봄체계 마련과 육아기 유연근무 확대도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2024-04-20 00:05

‘안정성보다 연봉’… Z세대 취준생 78% ‘공무원 관심 없어’
Z세대(1997∼2006년생) 취준생 10명 중 8명 정도는 공무원 취업을 희망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정성보다 당장 ‘높은 연봉’이 보장되는 대기업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2024-04-20 00:05

“04년생 김○○”…‘거제 전 여친 폭행男’ 신상 털렸다
경남 거제시에서 전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 김모(20)씨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 확산하고 있다. 19일 SNS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된 김씨의 신상과 사진이 공유됐
2024-04-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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