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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부터 로마까지, 바울의 길을 따라 걸으며 뜨거워지다
바울은 기독교 최초의 선교사이며 영혼을 사랑한 목회자였고, 복음의 본질에 정통한 신학자였다. 혹자는 “예수가 없었다면 바울도 없었겠지만, 바울이 없었다면 기독교도 없었을 것”이라고 평한다. 바울의 발걸음을 따라 복음은
2024-02-27 03:05

[김양재 목사의 후한 선물] 생명은 낳으라고 주신 것
“생명은 낳으라고 주신 것이다.” 최근 방송에 나온 이혼 전문 변호사의 말이다. 우리나라 결혼율이 2012년부터 11년째 감소해 2022년에는 19만여쌍이 결혼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 중 절반에 가까운 9만여쌍이 이혼했다는
2024-02-27 03:04

[역경의 열매] 애터미 회장 박한길 (2) 어릴 적 꿈은 장사꾼… ‘복음 전도’의 꿈과 병행 고민
어릴 적 나의 꿈은 장사꾼이었다. 대부분의 또래 아이들은 대통령이나 과학자, 장군이었지만 나는 장사하는 것에 대해 동경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장래 희망을 적으라고 했을 때 장사꾼이라 적었다가 장난치지 말라며 맞기도 했다
2024-02-27 03:04

어? 교회 편의점에 ‘포켓몬 카드’가… 아이들 웃음 끊이지 않아
소멸 경고등이 켜진 부산 영도구의 한 교회가 1년 예산 중 3분의 1을 어린이 사역에 썼다. 지상 주차장을 밀어버린 자리엔 녹색 인조잔디를 깔았다. 뛰놀다 지친 아이들은 교회 안에 마련된 어린이를 위한 편의점에서 음료와
2024-02-27 03:04

[오늘의 QT] 하나님의 기쁨에 주목하는 신앙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시 11:4) The LORD is in his holy temple; the LORD is on his heavenly throne. He obser
2024-02-27 03:03

“고령화 시대 시니어 자원 활용한 선교 중요”
2007년 초교파 시니어 선교운동단체 ‘시니어선교한국’이 설립된 이후 줄곧 상임총무를 맡아왔다. 지난해 연말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차기 대표로 추대된 뒤 취임한 이종훈(72·사진) 선교사 이야기다.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
2024-02-27 03:03

“이단포교 막는 최전방 수비수 될 것” 교리 비교하며 열공
“악영향을 끼치는 이단·사이비는 대부분 성경을 자의적으로 풀이합니다. 특히 해석이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파고드는데 주로 비유로 말씀을 전하거나 기성교회 언어를 교묘히 섞어 진실을 호도합니다.” 26일 서울 종로구 한
2024-02-27 03:03

교회에서 의견 불일치 생겼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담임목사 청빙이나 사역 예산 수립 등 교회의 주요 의사결정에 있어 구성원 간 이견으로 생긴 갈등을 지혜롭게 풀 방법이 있을까. 미국 복음연합(TGC)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성경적 이견 조율 방안’을 공개했다. 댄 도리아
2024-02-27 03:02

[겨자씨] ‘예’ 할 때와 ‘아니오’ 할 때
푸른색을 초록색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 말할까요. 누구나 ‘아니오’라고 말하겠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초록색이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땐 많은 사람이 ‘예’라고 말한답니다. 대세를 따르는 게 편하고 실제
2024-02-27 03:02

군대 신앙은 ‘무형전력’… 기도로 임전무퇴 기상 심자
미국 공군 군종감 랜달 E 키친스 소장이 최근 방한해 국민일보와 만났다. 군종감은 군종장교를 대표하는 최고 직위로 미군에는 군종병과 장군이 있다. 지난 20~22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군
2024-02-27 03:02

[미션 톡!] 기독인 73% 범죄자 처벌이 용서보다 중요하다는데…
기독교인은 용서와 처벌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할까요. 신앙적 관점에서는 용서가 압도적일 것 같지만 최근 들어 흉악 범죄가 확산하면서 엄중한 처벌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지앤컴리서치가 전
2024-02-27 03:01

꼬리 감추는 부산 신천지… “발각된 위장시설 37곳 폐쇄후 13곳 새로 구축”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가 코로나19 중 정체가 밝혀진 기존 위장 시설을 폐쇄한 뒤 또 다른 위장 시설을 교묘히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꼬리 자르기 후 새로운 거점을 마련하는 셈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모략
2024-02-27 03:01

자국군 3만명 전사했다는 우크라 “러시아軍 41만명 제거”
우크라이나 정부가 지난 2년 간의 전쟁에서 총 41만명 이상의 러시아군을 제거했다고 2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군 총참모부 자료를 인용해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군이 전면 침공한 이후 러시아군 총 4
2024-02-27 00:10

선관위, ‘조국신당’ 사용 불허… ‘조국민주행동당’ 등은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창당을 추진하는 ‘조국신당’을 정당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을 불허했다. 선관위는 26일 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하고,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2024-02-27 00:05

‘8시15분’에 멈춘 바늘… 히로시마 원폭 견딘 시계 낙찰
1945년 8월 6일 미군의 일본 히로시마 핵 폭격 당시 폭발에 녹아내린 손목시계가 경매에 등장해 약 4100만원에 낙찰됐다. 시계는 폭발 여파로 표면이 훼손됐지만, 시침과 분침은 폭발 당시 시각인 오전 8시15분에 멈춰있어 더욱
2024-02-27 00:05

“전체 의견 맞습니까?”… 의협 대표성에 커지는 의문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등 의료 현안을 협의할 상대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아닌 새로운 기구를 제안했다. 의협은 “정부의 장난질”이라며 반발했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전체
2024-02-27 00:04

“망고가 싸보인다”… 금값 국산 과일에 수입과일 인기
혼자 사는 직장인 임모(31)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미국산 오렌지와 태국산 망고를 주문했다. 원래는 겨울이 되면 제주산 귤을 박스째로 사먹지만, 올해는 귤값이 너무 비싼 탓에 다른 과일로 눈을 옮겼다. 임씨는 “겨울엔
2024-02-27 00:03

조국 신당… ‘曺國’은 안되고 ‘祖國’은 된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창당을 추진하는 가칭 ‘조국신당’ 당명을 놓고 논란이 불거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조국신당’을 정당 명칭으로 쓰는 것을 26일 불허했다. 선관위는 “현역 정치인의 성명을 정당의 명칭에 명시적
2024-02-27 00:02

日원전 폐기 최대 난관은 ‘데브리 제거’… 28일 조사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4차 해양 방류를 개시하면서 데브리(녹은 핵연료 등 잔해물) 제거를 위한 원자로 격납용기 내부 조사에 나선다. 교도통신은 26일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수(일
2024-02-27 00:01

“사람 뼈 보인다”…백사장서 30㎝ 정강이뼈 추정 물체 발견
경북 포항 해안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26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44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한 주민이 ‘뼈가 보인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202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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