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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골반에 손을”…논란된 패션쇼 한 장면 [영상]
걸그룹 아이브(IVE) 리더이자 명품 브랜드 펜디의 앰배서더인 안유진이 펜디 패션쇼에 참석했는데 현장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패션디렉터의 손 위치를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23일 패션계 등에 따르면 안유진은 지난 21일 이탈
2024-02-23 07:56

美 전문가 “남북한 오해로 인한 ‘우발적 충돌’ 우려”
한반도에서 북한에 의한 전면전보다는 남북 간 오해와 오판에 의한 불의의 충돌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더 크다는 미국의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 연구원은 22일
2024-02-23 07:43

“넌 왕따당할 놈”… 밥 먹다 화장실 간다고 폭언한 계부
식사 중 화장실을 간다는 이유로 10대 의붓아들에게 “괄약근을 키워라”, “넌 왕따당할 놈”이라고 폭언을 한 50대 계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김도형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2024-02-23 07:11

“조국, 국정농단 판사와 식사”…허위주장 유튜버 ‘집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관한 허위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우종창(67)씨가 최종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
2024-02-23 07:01

37kg 감량·정신과 상담… ‘내남결’ 강지원·정수민 탄생기
“저는 이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그런 순간에도 다른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 길이 더 좋을 수도 있고요. 두 번째 기회는 있어야 합니다. 아니, 반드시 주어져야 합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우리
2024-02-23 07:00

무너진 ‘축구 전설’… 다니 알베스 성폭행으로 징역형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 축구 선수 다니 알베스가 나이트클럽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22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바르셀로나 주 법원은 “피해자가 동
2024-02-23 06:59

‘미친 XXX’ 바이든 욕설에 웃은 푸틴…“내가 옳았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신을 향해 노골적인 욕설을 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해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맞받아쳤다. 푸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 방송 ‘로시야’와의 인터뷰에서 전
2024-02-23 06:48

“비싼 지하철 요금 낮춘다”… 대중교통 파고드는 후보들
4·10 총선을 앞두고 신분당선이 걸쳐있는 지역의 후보들이 요금 인하를 공약으로 잇달아 내걸고 있다. 그간 신분당선은 최대 구간 4000원에 달하는 요금으로 비싸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국민의힘 성남분당을 김은혜 예비후
2024-02-23 06:44

“다 팔렸다, 꼭 ‘솔드 아웃’ 해야 하나”… 영어 남발 우려
최근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메뉴판, 키오스크 등에 영어 표기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어를 잘 못 하거나 어르신인 경우 불편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상대로
2024-02-23 06:19

암환자도 나몰라라, 병원 떠난 1만 전공의…“곧 한계치”
정부의 엄정 대응 방침에도 불구하고 23일 전공의들의 병원 이탈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환자들과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의 신음이 깊어지고 있다. 직장암 3기로 지난해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항암 치료가 종료된 지 두
2024-02-23 06:16

“남편, 걸린게 많아”…황정음 이혼 발표전 의미심장 SNS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39)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의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가 전날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게시물들이 이목을 끌었다.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심사숙고 끝
2024-02-23 05:50

오늘의 날씨 - 오전 (2024년 02월 23일)
2월 23일 금요일, 아침 날씨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3.0도, 강릉 -2.0도, 청주 0.0도, 대전 -1.0도, 전주 2.0도, 광주 3.0도, 대구 1.0도, 부산 3.0도, 제주 7.0도로 예상됩
2024-02-23 05:31

“즉석사진 부스에 ‘가슴 노출’ 여성이…성범죄자 될뻔”
즉석 사진 부스에 잘못 들어갔다가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 중이던 여성과 마주쳐 성범죄자로 오해받았다는 남성의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 대학생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최근 올라온 ‘진짜 살다 살
2024-02-23 05:17

‘노빠꾸’ 신규진 전세 사기 당해… “벌어본 적도 없는 돈”
방송인 탁재훈과 함께 유튜브에서 인기 토크쇼 ‘노빠꾸’를 진행하고 있는 희극인 신규진이 전세 사기 피해를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아침먹고 가’에 출연한 신규진은 반전세로 거주
2024-02-23 05:10

물 들어오는데 노 젓는 日 “주식시장 매력 높이겠다”
일본 증권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지난 세기 ‘거품 경제’의 정점인 1989년 12월 29일 최고점을 뚫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해부터 활황을 탄 일본 증시는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인 미국 엔비디아의
2024-02-23 05:00
[부고] 서해선(전 서울성북구의회의원)씨 별세 外
▲서해선(전 서울성북구의회의원)씨 별세, 서순식(춘천교대 컴퓨터교육학과 교수) 서경숙 서진숙(서울 배화여고 교사)씨 부친상, 이인철(스포츠동아 대표이사)씨 빙부상=21일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30분(02-923-4442)
2024-02-23 04:52

영화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아동 포르노 혐의로 체포
국내에서도 인기였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프로듀서인 50대 남성이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22일 TBS, 오사카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토 고이치로(52)는 여고생에게 나체 사
2024-02-23 04:42

설에 친할머니 때려죽인 손자…경찰엔 “넘어졌다” 신고
지난 설 연휴에 친할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손자가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자기 할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설 연휴 첫날
2024-02-23 04:40

“교통사고 당한 프로게이머, 의사 없어 방치…생사기로”
프로게이머 출신 인터넷 방송인 류제홍(32)이 의사 파업 여파로 교통사고를 당한 뒤 8시간 동안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제홍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는 21일 “제홍님이 새벽에 교통사고가 나
2024-02-23 04:24

[태원준 칼럼] 이해하기 힘든 의사 파업, 전화위복 되려면
전공의 공백 피해 줄이려 대형병원 경증환자 분산하는 정부의 비상진료체계 상급병원 중증환자 50%뿐인 큰병원 쏠림 ‘의료 이용 관행’ 이참에 바꾸는 계기 될 수도 그런데, 위기를 기회로 삼자는 말은 차마 못하겠
2024-02-23 04:20

AI 관련주 ‘훨훨’… 엔비디아 폭등에 S&P ‘최고치’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로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이 다시 날고 있다. 덕분에 미 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 지수는
2024-02-23 04:19

[한마당] KGB의 정적 암살 기법
스파이 영화의 단골 소재인 국가 정보기관의 정적 암살은 해당국에서 인정하지 않을 뿐 현실에선 은밀히 진행 중이다. 암살에 가장 많이 사용된 수법은 총기 저격이다. 이스라엘 첩보기관 모사드 요원들은 소리 소문없이 중동 테
2024-02-23 04:10

‘빅5’ 수술 절반 뚝… “환자부터 살려야”
전공의 집단사직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수술실 가동률이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정부는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에 대해 행정처분을 아직 내리지 않은 만큼 선처 가
2024-02-23 04:09

의대생 휴학 신청 1만명 넘어서… 의대 정원 배정 빨라지나
의대 입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동맹휴학과 수업 거부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휴학 신청 인원은 1만명을 넘어섰고, 의대 10곳에선 수업 거부가 이뤄지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의대 교육 파행은 불가피할 전망
2024-02-23 04:09

병원·보건노조도 등 돌렸다
전공의 집단 사직과 관련해 지역 병원·보건 노조가 잇따라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의대 증원 거부 명분이 없을 뿐 아니라 이들의 업무가 간호사 등 다른 직군에 떠넘겨지고 있다며 현장 복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4-02-23 04:08

“원전 R&D에 4조 투자·3조3000억 일감 공급”
윤석열 대통령이 원전 기업에 올해 3조3000억원 규모의 일감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원전 기업이 자금난을 겪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 특별금융 1조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원전 진흥을 골자로 한 특별법 제정 방침도 밝혔다. 원전
2024-02-23 04:08

“바이든, 국경 통제 강화 행정명령 검토”… 대선 승부수 평가
조 바이든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의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된 행정명령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화적인 국경 정책을 펴온 바이든 대통령이 강경한 기조로 전환하는 것인데, 대선 승리를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2024-02-23 04:08

“파운드리 독주 막아라”… 불붙은 미세공정 경쟁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장에서 미세공정을 앞세운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파운드리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대만 TSMC를 겨냥해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격적인 기술 경쟁을 예고했다. 인텔은 올해 말부터 1.8나노미터(㎚·1
2024-02-23 04:08

BYD, 멕시코 공장 신설 검토… 美서 값싼 전기차 경쟁
중국의 전기차업체인 비야디(BYD)가 멕시코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멕시코 공장을 교두보로 미국 시장을 우회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간 전기차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
2024-02-23 04:08

전남도, 취약계층 일자리 챙기기 본격 추진
전남도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지역자원 활용, 지역 기업 연계, 서민생활 지원, 지역 공간 개선 분야 199개
2024-02-23 04:08

우주쓰레기 수만개 떠다녀 은하계 연구 지장
세계 각국의 우주 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로켓 잔해 등 우주를 떠돌고 있는 수만개의 우주 쓰레기가 은하계 연구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최대 47만8000개 위성이 더 발사될 것으로 예고된 상
2024-02-23 04:07

비명계 탈당 분위기에… ‘기호 3번’ 모시기 나선 이낙연·이준석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가 오는 4월 총선에서 ‘기호 3번’을 차지하기 위해 현역의원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공천심사 결과에 불만을 품은 더불어민주당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영입전이 달아오르는 분
2024-02-23 04:07

때 아닌 폭설로 지하철 지연운행·눈길사고 잇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때 아닌 폭설이 내려 지하철 지연운행과 눈길사고 등이 잇따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에는 22일 새벽까지 13.8㎝ 가량의 폭설이 내리면서 올 겨울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이날 오
2024-02-23 04:07

“제2의 버스열차 사태 막는다”… 서울시, 혼잡도 개선 추진
서울시는 광역버스 정류소 혼잡도 개선을 위한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역버스 혼잡도가 높은 정류소에서 꼬리를 물고 서 있는 이른바 ‘버스열차’ 현상이 빈번한 명동입구, 남대문세무서, 강남역, 신논현역, 사
2024-02-23 04:07

이재명 “환골탈태 과정 약간의 진통”… 공천 잡음 정면돌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최근 공천 논란과 관련해 당내 일각에서 당대표직 사퇴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툭하면 ‘사퇴하라’ 소리 하는 분들이 계신 모양인데, 그런 식으로 사퇴하면 1년 내내, 365일 대표가 바뀌어
2024-02-23 04:06

추·나 동작을 빅매치 성사 가능성 커졌다
오는 4월 10일 총선 서울 동작을 지역구에서 ‘추미애 대 나경원’의 빅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여야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5선)과 나경원 전 의원(4선)은 판사 출신 다선 의원으로 각각
2024-02-23 04:06

손흥민 호주전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될까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역전 결승골이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4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 내홍 사태로 활약에 빛이 바래는 듯했으나, 아시안컵 최고
2024-02-23 04:06

국민 삶의 만족도 38개국 중 35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인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개선됐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선 여전히 최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 수준에 따라 삶의 만족도가 비례하는 경향은 여전했고, 노인 빈곤은 심화했다
2024-02-23 04:06

민주당, 29일 쌍특검법 재표결 버튼… ‘비명횡사’ 시선 돌리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9일 개최될 2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본회의에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재표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9일은 오는 4월 10일 총선을 41일 앞둔 시점이다. 총선을 코앞에 둔
2024-02-23 04:06

“130차례 충분히 소통”… ‘의대 증원’ 여론전 나선 대통령실
대통령실은 ‘의과대학 정원 2000명 확대가 정부의 일방적 결정이었다’는 의료계 주장에 대해 22일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사회 각계각층과 다양한 방식으로 130차례 이상 충분히 소통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의대 정원
2024-02-2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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