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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친윤·용핵관, 꽃가마까지 탄 꼴… 현역 컷오프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총선 공천에 대해 “시스템 공천이라더니 시스템 사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날 선 비판을 가했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내고 “원조 친윤들은 불패를 거듭
2024-02-27 17:38

경기도교육청, 상반기 5조1139억 신속 집행 총력
경기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조1139억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재정집행점검단 회의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며 상반기 신속 집행 최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2-27 17:35
[하나님의 Q sign #31] 지뢰밭 같은 인생
지뢰밭. 1975년 봄쯤이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1974년 11월에 중풍으로 누워 계셨던 시아버지께서
2024-02-27 17:34

친윤·친명 후원금, 평균 ‘훌쩍’ 넘겼다…진보당, 민주당 3배 모금
여야 주류인 친윤(친윤석열)·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이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에서 전체 평균보다 많은 금액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3년도 중앙당·국회의원후원회 등 후
2024-02-27 17:32

오늘의 날씨 - 오후 (2024년 02월 27일)
2월 27일 화요일, 오후 날씨입니다. 이 시간 현재 대부분 지방이 구름이 많고, 전남 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10
2024-02-27 17:32

尹 “‘늘봄학교’ 참여 지역별 차이 걱정…정치 진영 떠나 힘 모아야”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늘봄학교’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 보면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며 “지역별로 참여하는 학교 수의 차이가 크고, 준비 상황도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
2024-02-27 17:31

“꿈의 직장 엔비디아”… 직원 절반이 연봉 3억원 넘어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산업 활황에서 실적과 주가를 끌어올려 세계 기술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엔비디아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본사는 그야
2024-02-27 17:30

김고은 “‘파묘’의 손흥민이라는 말, 몸 둘 바 모르겠다…직업인으로서 표현에 중점”
“사실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관객들이 재미있게 봐 주실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안도감이 들고, 영화가 잘 되고 있어 기쁘고 감개무량합니다.”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26일 만난 배우 김고은은 영화 ‘파묘’에서 선보인
2024-02-27 17:26

신원식 “北, 러시아에 수백만발 포탄·미사일 넘기고 식량 받았다”
북한이 러시아에 수백만발의 포탄과 미사일을 넘기고 그 대가로 식량 지원을 받았다고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신 장관은 북한이 당장 전면전을 치를 능력은 없지만 대남 국지도발은 언제든지 벌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4-02-27 17:23

“차 경적 울리자 위협”…쌍칼 들고 도심 배회한 40대 구속
늦은 밤 흉기를 들고 서울 거리를 배회하며 소리를 지르고 행인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27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신현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최근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
2024-02-27 17:23

또 불붙은 게임 저작권 분쟁…엔씨-카카오게임즈 악연 계속
엔씨소프트가 자사 대표 게임 ‘리니지’ 지식재산권(IP)과 관련해 세 번째 표절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 상대는 카카오게임즈와 레드랩게임즈다. 근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유사한
2024-02-27 17:19

민주 이상헌 “진보당에 세 번째 양보? 경선 안하면 탈당”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4·10 총선에서 울산 북구 후보를 윤종오 진보당 후보로 결정하면서 사실상 ‘컷오프’(공천배제) 된 이상헌 민주당 의원이 윤 후보를 향해 경선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
2024-02-27 17:19

3월 월드컵예선 임시 사령탑에 황선홍
다음 달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황선홍(56)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27일 오후 제3차 회의를 열고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지휘할 임시 사령탑으로 황
2024-02-27 17:18

프로야구 시청 ‘유료화’… 구독료 ‘월 5500원’에 시끌
올해부터 PC나 모바일을 통한 프로야구 시청이 유료화된다. 일정 수준 이상의 구독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시청이 제한된다. 그동안 무료로 야구를 시청해오던 팬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7일 방송계에 따르면 2026년까지 프로야
2024-02-27 17:18

홍준표 “의사들 도 넘으면 국민에게 외면받는 직종 돼”
홍준표 대구시장은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의사들의 직역 지키기가 도를 넘으면 국민들에게 외면받는 직종이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한
2024-02-27 17:17

고금리 여파, 임대인도 못 피하네…부동산 간주임대료 ‘3.5%’로 인상
전·월세 보증금을 임대 수익으로 보고 과세하는 ‘부동산 간주임대료’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연 3.5%로 오른다. 이 이자율은 국세환급 가산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세 부담이 커진 임대인이 이를 세입자에 전가해 전·월세가 인
2024-02-27 17:14

환경부 “‘가습기 살균제’ 참사 국가 배상” 항소심 불복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에 대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했다. 환경부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5명에게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고 결정한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에 상고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02-27 17:09

벼랑 끝 박효준 3점포 ‘무력시위’…이정후는 시범경기 첫 출격
초청선수 신분으로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박효준(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번엔 역전 3점포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박효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메사 호호캄
2024-02-27 17:08

초·중·고 성교육도서 유해성 없다?...편향성 자초한 간행물윤리위
간행물윤리위원회(간윤위)가 초·중·고 도서관에 비치된 유해 도서들을 심의하면서 심의도서 모두 “유해성이 없다”고 결정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간윤위는 해당 도서들에 대한 심의 거부로 논란을 빚은바 있다. 간
2024-02-27 17:04

‘비곗덩어리 삼겹살’, 이젠 AI가 잡는다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앞두고 대형마트 업계가 삼겹살 지방 선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나섰다. 일부 유통업체에서 판매한 삼겹살에 비계가 대부분이었던 점 등이 논란이 되자 사전 대응 강화에 나선 것이다. 27
2024-02-27 16:59

밸류업 발표 이후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보험주 급락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한 이후 이틀 동안 코스피가 1.6% 하락했다.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그간 크게 오른 저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 가
2024-02-27 16:59

신임 연세의료원장에 금기창 방사선종양학 교수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금기창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27일 선임됐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며 4년이다. 금 신임 의료원장은 1988년 연세대 의대 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아주대와 원광대에서 의학 석·
2024-02-27 16:57

예장통합 “의료계, 즉각 병원 복귀…정부, 법보단 대화로”
의과대학 정원 확대발표와 관련해 정부와 의료계가 ‘강대강’으로 맞서며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7일 ‘의료계는 즉각 병원으로 복귀하기를
2024-02-27 16:52

“수많은 인연 덕분”… 셀린 송 ‘패스트 라이브즈’ 美 독립영화상 2관왕
한국계 캐나다 감독 셀린 송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미국 독립영화상인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미국 독립영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도 불린다. 26일(현지시간) 미
2024-02-27 16:48

“박수칠 때 떠납니다”… 나훈아, 58년 만에 마이크 놓는다
‘가황’ 나훈아가 “‘박수칠 때 떠나라’는 쉽고 간단한 말의 깊은 진리의 뜻을 따르고자 한다”며 가요계 은퇴를 시사했다. 데뷔 58년 만이다. 나훈아는 27일 소속사를 통해 ‘고마웠습니다!’란 제목의 편지와 함께 ‘2024
2024-02-27 16:40

포타미션, 3월 19일 ‘2024 영역선교 기본과정’ 개강
통일·열방 선교 훈련단체 포타미션(대표 김영식 목사)은 오는 3월 1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24 영역선교 기본과정’(포스터)을 연다. 영역선교는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총체적 선교’를 뜻한다. 해당 과정에서는 각자의
2024-02-27 16:36

의료공백 메꾸는 간호사…의사 업무 일부 한시적 허용
27일부터 한시적으로 전국 수련병원 간호사들이 의사 업무의 일부를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사전 협의를 통해 간호사의 숙련도와 자격 등에 따라 업무 범위를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의 ‘간호사
2024-02-27 16:30

‘의료현장 혼란’ 속 의과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열린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에서 학위수여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정부의 의과대학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2024-02-27 16:29

손흥민은 사우디 안 간다…“토트넘과 재계약 협상 중”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소속팀과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손흥민이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영입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거론되자 토트넘
2024-02-27 16:25

진해군항제 D-24 ‘봄의 왈츠를 추는 흩날리는 벚꽃 잎’ 축제
경남 창원시는 다음 달 23일부터 4월 1일까지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주관으로 ‘제62회 진해군항제’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개막식은 다음 달 22일 오후7시 진해운동장에서 열리며 올해 진해군항제는 봄꽃 개화시기가 앞
2024-02-27 16:25

‘인천 모텔 쌍둥이 사망’ 20대 친모…檢 “살해→치사죄 적용”
생후 49일 된 쌍둥이 두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이 경찰 수사 단계에서 적용된 ‘아동학대살해죄’가 아닌 ‘아동학대치사죄’로 재판을 받게 됐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장일희)는 27일 아
2024-02-27 16:24

예루살렘 멸망때 생긴 까만 그을음… 제2성전시대 용기 발굴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이 제2성전시대(기원전 516년에서 서기 70년) 물품으로 추정되는 석회암 용기를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고 이스라엘 정부관광부 서울사무소가 27일 밝혔다. 이 용기는 이스라엘 유물 관리국이 다윗성
2024-02-27 16:22

‘역대 가장 시들한 봄’ 올 3월 분양 23년 만에 최소
올해 3월 전국 아파트 분양 공급 규모가 9000가구를 밑돌며 23년 만에 가장 적을 것으로 집계됐다. 민간 아파트 청약 시스템(청약홈) 개편 작업으로 2주 넘게 신규 분양 공고가 중단되면서 상당수 단지가 일정을 조정한 결과다. 4
2024-02-27 16:20

한동훈, ‘친윤 생존’ 지적에 “제가 안 나가지 않느냐…장제원도 불출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4월 총선 공천에서 ‘친윤(친윤석열)계’가 대거 살아남았다는 지적에 “제가 안 나가지 않느냐”고 말했다. 공천이 진행될수록 결국 친윤·현역 중진만 남는다는 비판을 적극 반박한 것이다.
2024-02-27 16:15

대구 달성군 5000세대 정전…주민들 불편
대구 달성군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32분쯤부터 대구 달성군 다사읍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일대 아파트와 상가에서 정전이 발생해 5000여세대가 피
2024-02-27 16:14

‘제105주년 3·1절’ 앞두고 새 단장한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서울시가 3·1절을 앞두고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을 새단장한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105주년 3·1절 ‘지나간 역사가 아닌 지켜갈 역사입니다’ 문구와 그림이 게시돼 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
2024-02-27 16:13

“100엔 거스름돈, 100원이었다”… 日 ‘동전사기’ 주의보
일본에서 물건을 구입한 뒤 거스름돈으로 100엔 대신 100원짜리 동전을 받았다는 경험담이 확산하고 있다. 두 동전은 외형이 유사해 얼핏 보면 착각하기 쉽다. 27일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다수 일본 거주자들이 일본의
2024-02-27 16:12

‘분신 택시기사’ 방영환 씨,144일만 영결식 진행
택시 완전월급제 등을 주장하며 1인 시위를 하다가 분신해 숨진 택시기사 방영환 씨의 영결식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가운데 노동시민사회장 장례위원회가 영정사진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택시기사였
2024-02-27 16:10

“내 여친 왜 만져” 항의한 친구 살해한 10대 2심도 중형
친구 애인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자 결국 친구를 살해한 1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형사3부(재판장 김병식)는 27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군(18)
2024-02-27 16:07

‘우주 쓰레기 처리 위성’ 2027년 누리호에 실린다
정부가 임무를 종료한 인공위성을 지구로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위성을 개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개발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해당 기술을 적용한 소형위성을 개발해 2027년
2024-02-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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