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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호주전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될까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역전 결승골이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4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 내홍 사태로 활약에 빛이 바래는 듯했으나, 아시안컵 최고
2024-02-23 04:06

파리행 티켓 쥔 ‘탁구 형제’들… “우린 아직도 배가 고프다”
세계선수권 8강 진출로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따낸 한국의 ‘탁구 형제’들은 “아직 배가 많이 고프다”고 입을 모았다. 꽤 오랜 기간 동메달권을 유지했던 남자 대표팀은 안방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이점을 살려
2024-02-23 04:05

8년 계약에 170억원… 금액도, 기간도 ‘몬스터’
괴물 투수는 등장법도 남달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프로야구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친정 한화 이글스에 복귀했다. 현재로선 명분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
2024-02-23 04:04

이창호 넘은 신진서, 농심배 우승까지 1승 남았다
현역 최강의 바둑 기사 신진서 9단이 ‘우상’ 이창호 9단을 넘어섰다. 한·중·일 3국 최고 기사들이 모이는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누적 15연승을 거뒀다. 우승까진 1승만을 남겨뒀다. 신진서는 22일 중국 상하이
2024-02-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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