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지면기사  >  스포츠

NBA 슈퍼 라이벌 첫 맞대결… 제임스가 웃었다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시즌 첫 라이벌 맞대결에서 웃었다. 제임스는 결승 득점과 함께 개인 통산 110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
2024-01-29 04:05

KIA, 또 대형 악재 터졌다…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또 한 번 대형 악재를 맞았다. 전 단장이 ‘뒷돈’ 요구 논란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데 이어 이번엔 김종국(사진) 감독이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막까지 두 달도 안 남은 시점에 사령
2024-01-29 04:04

韓 우승 확률 9%에도… “결승전까지 숙박 연장하라”
한국의 아시안컵 우승 확률이 9%로 떨어졌다. 개막 전만 해도 우승 후보 2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조별리그에서 졸전을 거듭하며 순위가 5위로 추락했다. 그럼에도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결승전까지 숙박을 연장하라”며
2024-01-29 04:03

신인 마티외 파봉, 프랑스인 첫 PGA 투어 우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사상 최초로 프랑스 국적 챔피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올해 31세의 마티외 파봉이다. 2013년에 프로에 데뷔한 파봉은 그동안 DP 월드투어에서 활동하며 작년 엑시오나 오픈에서 1승을 거뒀으나 사실상 무
2024-01-29 04:03

[포토] ‘신성’ 신네르 호주오픈 제패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얀니크 신네르(세계랭킹 4위·이탈리아)가 28일(현지시간)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신네르는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3위·러시아)에게 세트 스코어 0-2로 지다가 3-2로 뒤집는 역
2024-01-29 00:37

[포토] 中정친원 꺾고…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한 사발렌카
아리나 사발렌카(2위·벨라루스)가 2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정친원(15위·중국)을 1시간 16분 만에 2대 0(6-3 6-2)으로 꺾고 우승한 뒤 트로피(다프네 아크허스트 메모리얼 컵)를 들고
2024-01-29 00:36

도입 앞둔 로봇심판 S존 좌우 2㎝씩 확대
올 시즌 도입을 앞둔 자동 스트라이크·볼 판정 시스템(ABS)하에서 스트라이크존이 좌우 2㎝씩 넓어진다. 맨눈으로 판정할 때보다 존이 좁다는 지적에 따른 보완 조처다. 피치클락은 18초가 기본 간격으로 설정됐다. 한국야구
2024-01-26 04:08

‘우승 후보’ 체면 구긴 클린스만호… 조 2위로 16강행
대승을 약속했지만 결과는 천신만고 끝에 거둔 무승부였다. 클린스만호가 ‘조 최약체’ 말레이시아와 비겨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16강전 한일전을 피하는 ‘실리’는 챙겼지만, ‘우승 후보’의 자존심도 제대로 구겼다.
2024-01-26 04:07

위성우 여자농구 우리銀 감독 리그 사상 첫 300승 대기록 썼다
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의 위성우(52·사진) 감독이 리그 사상 최초로 300승 위업을 세웠다. 우리은행은 25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78대 7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위
2024-01-26 04:06

영원한 강자는 없다… 日, 힘겹게 조 2위로 16강
강력한 ‘우승 후보’의 모습은 아니었다. 일본이 조 2위로 아시안컵 16강에 올랐다.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17위)과 대회 최다 우승(4회) 기록을 보유한 일본은 ‘무실점 완승’을 한 번도 만들지 못한
2024-01-26 04:05

할머니께 메달을… 주정훈 “발등 부러질 각오”
“저는 항상 속으로 그래요. ‘네 팔이 부러지나, 내 발등이 부러지나 해보자’고.” 25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만난 장애인태권도 간판 주정훈(30·SK에코플랜트)은 두 여성에게 공을 돌렸다. 어머니는 남자만 셋
2024-01-26 04:04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銀… 첫 올림픽 메달 쾌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이 종목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 메달을 안겼다. 한국은 25일 강원도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헝가리와 결승전에서 2대 10(0-2 1-5 1-3)으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
2024-01-26 04:03

[포토] 스피드스케이팅 혼성계주 허석·임리원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허석·임리원이 25일 강원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혼성계주에서 은메달을 딴 뒤 태극기를 들고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01-25 23:53

[버디 or 보기] 떠나는 셀트리온에 “네 자리 비워둘게”… KLPGA의 미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4 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대회수는 2개가 줄어든 30개, 총상금액은 2억원이 늘어난 347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 KLPGA는 대회당 평균 상금 10억원 시대를 열었다며
2024-01-25 19:02

리디아 고 ‘개막전 우승’ 뒤엔 그녀가… “세계 1위 선수들 멘탈 책임집니다”
고진영(28·솔레어), 리디아 고(26·하나금융그룹), 박인비(35·KB금융그룹)는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는 것 말고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같은 선생님 아래에서 동문수학(同門修學) 한다는 사실이다. ‘심리 코
2024-01-25 19:00

“골프 상당히 불리하지만 친근함으로 승부수 띄우겠다”
2024년은 박인비(35·KB금융그룹)에게 매우 중요한 한 해다. 골프선수로서는 잠시 멈춤이다. 그보다 더 큰 도전에 나선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선수위원과 엄마의 삶이다. 박인비는 두 말할 나위없는 골프 레전드다. 미국여
2024-01-25 18:57

NBA ‘사고 뭉치’ 그린, 파리올림픽 못간다
‘악동’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2024 파리올림픽에 나설 미국 농구 대표팀의 예비 명단에서 제외됐다. 코트 위 폭력 사태로 물의를 빚어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으로부터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게
2024-01-25 04:06

전설의 타자 3인방 벨트레·헬턴·마우어 ‘명예의 전당’ 동반 입성
일대를 풍미했던 메이저리그 강타자 3인방이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 입성에 동반 성공했다. 한 번에 3명의 선수가 기자단 투표를 통과한 건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투표 결과 3
2024-01-25 04:05

“무조건 대승… 조1위로 자존심 살린다”
클린스만호에게 조별리그 최종전인 말레이시아전은 많은 게 걸려있다. 조별리그 순위에 따라 16강전 이후 토너먼트 상대가 달라진다. 무엇보다 ‘조1위’는 자존심 문제다. 사상 최강 전력으로 64년 만에 우승을 노렸던 한국은 요
2024-01-25 04:04

[포토] "이번엔 꼭 우승한다"… 메드베데프, 호주오픈 4강 안착
다닐 메드베데프(3위·러시아)가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호베르트 후르카치(9위·폴란드)를 3대 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21년 US오픈 챔피언인 메드베데프는 호주오픈에서는 2021년과 20
2024-01-24 21:38

KT 고영표, 5년 100억 ‘초대형 잭팟’
프로야구 대표 토종 에이스 고영표가 소속팀 KT 위즈와 대형 계약을 목전에 뒀다. 예비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혔으나 구단 측에서 시즌 개막 전에 일찌감치 눌러앉혔다. 각 구단 에이스들의 비FA 다년계약이 대세로 자리잡
2024-01-24 04:06

봅슬레이 소재환, 아시아 최초 썰매 종목 1위
‘봅슬레이 차세대 간판’ 소재환(18·대관령고)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모노봅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대 동계청소년올림픽 썰매(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종목에서 아시아권 선수가 메달을 딴 건
2024-01-24 04:05

영혼 불태운 타지키… 영혼 털리는 차이나
감격의 첫 골과 첫 승, 첫 16강 진출의 기쁨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타지키스탄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대역전극을 써내며 16강에 올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6위의 ‘축구 변방’ 타지
2024-01-24 04:04

일부 팀-사무국 갈등… ‘내우’에 빠진 LCK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 일부 팀과 리그 사무국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발단은 지난 17일 일부 팀이 ‘지속가능한 LCK를 위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
2024-01-24 04:02

아마추어로 33년 만에 PGA 우승… 20세 던랩 ‘스타 탄생’
20세 아마추어 대학생 골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3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미국 앨라배마대 2학년생인 닉 던랩(20·사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
2024-01-23 04:06

개막 두 달여 앞둔 프로야구, 홈런·안타 대기록 다시 쓴다
개막을 두 달여 앞둔 2024시즌 프로야구에 여러 대기록이 쏟아진다. 홈런·안타·탈삼진 등 각종 누적 지표 최상단의 이름이 바뀔 전망이다. 타자 쪽에선 최정(SSG 랜더스), 투수론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돋보인다. 22일 한
2024-01-23 04:03

거세지는 중동 모래바람… 韓 우승 길목 ‘복병’
중동의 축구 강호들이 거센 모래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진행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나란히 조 1위 자리를 휩쓸며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한국, 일본과의 전력 격차도
2024-01-23 04:02

LPGA 통산 20승… 리디아 고 ‘명예의 전당’ 눈앞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6·하나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20승 고지를 밟았다. 명예의 전당 입성도 목전에 두게 됐다. 리디아 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
2024-01-23 04:02

[포토] 쇼트트랙 여자 500m 강민지 銀·정재희 銅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딴 강민지(왼쪽)와 동메달을 딴 정재희(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금메달을 건 선수는 안나 팔
2024-01-23 00:21

[포토] 女 빙속 500m 정희단 은메달
빙속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16·선사고)이 22일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정희단은 39초64의 기록으로 앙엘 데일먼(39초28·네덜
2024-01-22 19:20

마레이 빈자리 뼈아픈 LG, 4강도 위험하다
프로농구 창원 LG가 1옵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의 빈자리를 여실히 체감했다. 선두 원주 DB에 20점 차 대패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실패했다. 5위 부산 KCC와의 격차는 줄어들었다. LG는 2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
2024-01-22 04:08

‘약점’ 보인 클린스만호… 복잡해진 16강 셈법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조별리그에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 토너먼트에서 한·일전이 성사될 가능성도 생겼다. 위르겐
2024-01-22 04:07

AG 金 콤비 맞대결… ‘언니’ 전지희 웃었다
한국 탁구에 21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긴 여자 복식 전지희-신유빈 콤비가 새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수로 만났다. 승자는 ‘언니’ 전지희였다. 전지희(33위·미래에셋증권·사진)는 20
2024-01-22 04:06

쇼트트랙 주재희 첫 金 선사… 스노보더 최가온은 불참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주재희(17·한광고)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비록 두 번째로 출전한 1000m 결승에선 중국 선수의 반칙에 의해 넘어져 4위에 그쳤지만, 남은 경기에서도 활약이
2024-01-22 04:04

피로회복 기능 차별화… 해외 진출 속도 내는 모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체육용구 생산업체인 모스포츠(MO Sports)가 제품 차별화를 앞세워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스포츠는 신체의 피로 회복과 감소에 도움을 주는 리커버리 슈즈 및 의류를 앞세워 올해 상
2024-01-22 04:04

“월드컵 종합 우승 ‘크리스털 글러브’ 받는 게 새해 첫 목표”
“쇼트트랙이라는 종목을 말할 때 ‘김길리’라는 제 이름이 바로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매 경기를 뛸 때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김길리(20·성남시청)는 2023-2024시즌 국제빙상연맹(ISU)
2024-01-21 18:58

우승→ 술·마약→ 몰락… ‘닮은 꼴 듀오’의 뒤늦은 후회
사생활 문제로 나란히 몰락한 왕년의 메이저리그 스타 듀오가 영구결번 영예를 안았다.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었으나 이내 마약에 빠져 내리막을 걸은 둘은 “그땐 미쳐 있었다”라며 회한을 내비쳤다.
2024-01-19 04:06

9연승 카타르, 亞컵 16강 선착… 中은 먹구름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선 24개 참가국 중 가장 먼저 16강전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중국은 조별리그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는 빈공에 시달리며 토너먼트행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2024-01-19 04:05

최가온·신지아·이채운… 강원 밝힐 미래 샛별 뜬다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들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둔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과 ‘피겨 간판’ 신지아가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줄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2024-01-19 04:03

김혜성도 간다?… K-빅리거 ‘젊은 피’ 전성시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KBO리그 출신 선수들의 연령대가 날로 낮아지고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나란히 진출한 고우석과 이정후는 1998년생 동갑내기다. 올 시즌 후 미국 진출을 선언한 김혜성은 1999년생이다. 류현진·김하성
2024-01-18 04:08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