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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서민규 쇼트 1위… 세계 주니어 동반 우승 노린다
한국 피겨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싱글 동반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신지아(영동중)가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써내며 1위에 올랐다. 남자 싱글 기대주
2024-03-01 04:07

2분30초 만에 티켓 매진… K리그 흥행예고
프로축구 K리그1이 ‘동해안 더비’, 지략가·사제 맞대결 등 빅매치를 시작으로 약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막을 올린다.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합류한 제시 린가드 효과로 개막전부터 매진 사례를 이루며 역대 최고 흥행을 예고했
2024-03-01 04:06

“결혼했어요”… 오타니 SNS로 깜짝 발표
LA 다저스 공식 데뷔를 앞둔 오타니 쇼헤이(사진)가 SNS를 통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오타니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여러분께 결혼한 것을 보고하겠다”며 “상대는 일본인 여성이다”고
2024-03-01 04:03

‘골프 천재’ 앤서니 김 12년 만에 돌아온다
‘골프 천재’ 앤서니 김(38·미국·사진)이 12년 만의 필드 복귀를 공식화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리그는 앤서니 김이 3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 그린 골프 앤드 컨크리클럽에서 개
2024-03-01 04:02

‘또 햄스트링’ 황희찬 부상으로 교체아웃
‘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에게 다시 ‘부상 악재’가 드리웠다. 감독은 가벼운 부상이라는 입장이지만 워낙 고질적인 부위인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탓에 부상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황희찬은 29일(한국
2024-03-01 04:02

[포토] 고공 다툼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오른쪽)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아미르 카피의 슛을 막고 있다. 제임스는 3점슛 7개를 포함해 34점을 터뜨
2024-03-01 00:18

‘맨시티 괴물’ 홀란, 또 5골 폭격… 루턴에 6-2 대승… FA 8강 진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5골을 앞세워 FA컵 8강에 진출했다. 리그에선 선두 리버풀을 승점 1점 차로 맹추격 중인 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024-02-29 04:05

‘강혁 체제’ 가스공사, 막판 반란 일으킬까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정규리그 막바지에 ‘고춧가루’를 뿌릴 채비를 하고 있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지만 정식 사령탑에 선임된 강혁(사진) 감독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남은 경기에서 승수 쌓기에 나
2024-02-29 04:04

이정후, 출발 좋네… MLB 시범경기 첫 타석서 ‘안타’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쾌조의 출발을 끊었다. 시범경기 데뷔 타석에서 올스타 투수를 공략해 첫 안타·득점을 올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라이벌 팀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홈런을 신고하며 ‘서울
2024-02-29 04:03

‘초청선수’ 박효준 역전 3점포 터졌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박효준(오클랜드 애슬레틱스·사진)이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번엔 역전 3점포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박효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메사 호호
2024-02-28 04:06

‘후배 괴롭힘’ 오지영 1년 자격정지 징계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베테랑 리베로 오지영(36·사진)이 후배 선수를 괴롭혔다는 이유로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배구연맹(KOVO)은 27일 서울 마포구 연맹 회의실에서 페퍼저축은행 선수단 내 인권침
2024-02-28 04:05

韓축구 임시 선장에 황선홍… 내달 태국과의 2경기 지휘
황선홍(사진)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이하 A대표팀)을 재정비할 소방수로 긴급 투입된다. 황 감독은 “최선을 다해서 한국 축구가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3세 이하(U-23) 연령별 대
2024-02-28 04:04

발로란트 리그 ‘VCT 챌린저스 코리아’ 오늘 개막
라이엇 게임즈의 1인칭 슈팅(FPS) 장르 게임 ‘발로란트’는 최근 10대 게이머들 사이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못잖은 인기를 누린다. 5명이 꾸린 팀으로 치열한 심리 싸움을 벌여 상대 팀을 섬멸하는 게 이 게임의 목적이자 묘
2024-02-28 04:02

게임·AI 접목, 품질 높이고 생동감 더한다
인공지능(AI) 열풍에 게임 속 AI 활용 사례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리소스 제작부터 게임 시스템 개발까지 활용 방식이 다양하다. 이 같은 AI 활용은 게임의 품질을 향상하고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2024-02-28 04:02

[포토] 마이애미 아데바요의 ‘덩크슛’
마이애미 히트 센터 뱀 아데바요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원 센터에서 열린 세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에서 1쿼터 덩크슛을 넣고 있다. 경기는 마이애미가 121대 110으로 승리했다. USA투데이연합뉴
2024-02-27 21:46

라건아 이을 귀화선수는?… 한국 농구 세대교체 속도
안준호 신임 감독 체제로 재정비에 나선 한국 농구 대표팀이 세대교체를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국가대표로는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른 라건아(KCC)의 뒤를 이을 ‘귀화선수’를 찾는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4-02-27 04:05

삼성 ‘불펜’ VS 한화 ‘선발’… 올 다크호스 노린다
지난 시즌 리그 하위권에 그쳤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가 상반된 팀 컬러를 바탕으로 올해 다크호스 자리를 노린다. 겨우내 합류한 이적생들도 스프링캠프지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삼성과 한화는 26일
2024-02-27 04:04

명장 김기동에 린가드까지… ‘FC 서울’ 경계령
FC 서울이 2024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다른 구단들의 경계 대상 1순위로 지목됐다. 지난 시즌은 7위로 하위권에 그쳤지만, ‘명장’ 김기동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특급 외인’ 제시 린가드까지 영입하며 단숨에 우승 후보
2024-02-27 04:03

나이트클럽 경비 하며 골프 꿈… 루키의 ‘인생역전’
“내가 주저앉을 때마다 외할아버지는 격려해 주셨다. 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바치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됐다.” 나이트클럽 경비원 출신 제이크 냅(미국)이 인생 역전 드라마를 썼다. 그는 26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2024-02-27 04:03

[포토] 이한범·조규성 나란히 ‘골맛’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코리안 듀오' 조규성(오른쪽)과 이한범이 나란히 득점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규성은 1-0으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4분 이한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리그 9호골을 터뜨
2024-02-26 21:32

류, 독수리 선발 채비 “개막전 기대하세요”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이 KBO리그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일본 스프링캠프에서 단계적으로 투구 감각을 점검한 뒤 국내에서 실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큰 이변이 없다면 개막전 선발 등판은 확정적이다. 25일 한화에 따르
2024-02-26 04:08

4연패 사슬 끊은 GS칼텍스, 봄배구 불씨 지폈다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4연패 사슬을 끊고 봄배구 불씨를 다시 살렸다. GS칼텍스는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6라운드 경기에서 3대 0(25-23,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5라
2024-02-26 04:06

‘新상하이 대첩’ 신진서… 연간 최다 상금 보인다
극적인 끝내기 6연승으로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우승을 견인한 신진서 9단이 새해 쾌조의 기세를 이어갔다. 자신이 보유한 연간 최다 상금 기록 경신에도 한발짝 다가섰다. 25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신진서는 지
2024-02-26 04:06

비판 여론 의식했나… 3월 태국전 ‘임시 감독’ 체제로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 달 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 2연전을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가 2월 중 정식 감독을 선임하겠단 입장에서 한발 물러났기 때문이
2024-02-26 04:05

‘잊혀진 천재 골퍼’ 앤서니 김, 12년 만에 돌아온다
‘잊힌 천재’ 재미교포 앤서니 김(39·한국명 김하진·사진)이 필드에 복귀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5일 “앤서니 김이 3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골프다이
2024-02-26 04:05

[포토] 남자 농구, 34점 차로 태국 완파
한국 농구 대표팀 라건아(오른쪽)가 2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 아시안컵 예선 A조 2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라건아는 이날 17분만 뛰면서 15점을 기록하며 96대 62 승리를 이끌었
2024-02-25 21:25

K리그 달굴 린가드 가세… “이제 ACL 무대 밟아볼까”
‘재활공장장’ 김기동(52) 감독이 다시 팀 ‘재건’에 나선다. 5년 전 지휘봉을 잡은 포항 스틸러스에서도 한 차례 실현해본 일이지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악조건 속에서 새 전술을 짜고, 부상 선수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2024-02-25 21:07

손흥민 호주전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될까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역전 결승골이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4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 내홍 사태로 활약에 빛이 바래는 듯했으나, 아시안컵 최고
2024-02-23 04:06

파리행 티켓 쥔 ‘탁구 형제’들… “우린 아직도 배가 고프다”
세계선수권 8강 진출로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따낸 한국의 ‘탁구 형제’들은 “아직 배가 많이 고프다”고 입을 모았다. 꽤 오랜 기간 동메달권을 유지했던 남자 대표팀은 안방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이점을 살려
2024-02-23 04:05

8년 계약에 170억원… 금액도, 기간도 ‘몬스터’
괴물 투수는 등장법도 남달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프로야구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친정 한화 이글스에 복귀했다. 현재로선 명분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
2024-02-23 04:04

이창호 넘은 신진서, 농심배 우승까지 1승 남았다
현역 최강의 바둑 기사 신진서 9단이 ‘우상’ 이창호 9단을 넘어섰다. 한·중·일 3국 최고 기사들이 모이는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누적 15연승을 거뒀다. 우승까진 1승만을 남겨뒀다. 신진서는 22일 중국 상하이
2024-02-23 04:03

[버디 or 보기] 잦은 기권 우즈… 선수 생활 연장하나, 연명하나
선수 생명 연장인가, 연명(延命)인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19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도중 기권하면서 골프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우즈는 자신이 호스트
2024-02-22 20:58

“멘토는 최경주… 2년 내 PGA투어 재입성하겠다”
한때 투어를 대표할 정도로 잘나가던 선수가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느 순간 팬들의 뇌리에서 잊혔다. 흔히 목격하는 장면이라 여러 선수를 떠올릴 수 있다. 배상문(38·키움증권)도 그중 한 명이다. 그는 2005년 KPGA
2024-02-22 20:57

신진서, 커제 꺾고 농심배 14연승… 이창호와 최다연승 타이
한국 바둑 ‘수호신’ 신진서 9단이 농심신라면배에서 4연승을 달렸다. 이 대회에서만 14연승을 달린 신진서는 이창호 9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
2024-02-22 04:09

한국 탁구 남매,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 동반 획득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나란히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하며,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확보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 이시온(삼성생명)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부
2024-02-22 04:08

극적 화해한 ‘탁구게이트’… “두 선수 선발은 감독 몫”
아시안컵 준결승전 전날 밤 다퉜던 남자 축구대표팀의 ‘신구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손흥민(토트넘)이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이강인이 손흥민이 있는 영국 런던에 직접 찾아가 사과하자 손흥민도 “이강인을 용서해
2024-02-22 04:04

우상혁, 체코서도 날았다… 실내선수권 2연패 정조준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새 시즌 국제대회에서 3연속 입상 행진을 이어갔다. 다음 목표는 한국 선수 사상 최초의 세계실내육상선수권 2연패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
2024-02-22 04:02

‘3억 달러의 사나이’ MLB 서울 선발 등판?
‘3억 달러의 사나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사진)가 한국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같은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선발 맞대결 성사 여부가 관심을 끈다. 데이브 로버츠 다
2024-02-22 04:02

컴백하는 ‘코리안 몬스터’… 한국 야구판 뒤흔들까
메이저리거 류현진(사진)이 국내로 복귀한다. 미국 잔류를 두고 고심했으나 친정 한화 이글스의 지속적 구애에 마음이 기울었다. 2024시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프로야구 판에 떨어진 초대형 변수다. 20일 야구계에 따르면
2024-02-21 04:09

안준호 체제 한국 농구, 세대교체 신호탄 쏘나
한국 농구 대표팀이 안준호(사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첫 국제대회를 치른다. 지난해 항저우아시안게임의 실패를 딛고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5 국제농구연맹(
2024-02-2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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