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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자 농구, 34점 차로 태국 완파
한국 농구 대표팀 라건아(오른쪽)가 2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 아시안컵 예선 A조 2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라건아는 이날 17분만 뛰면서 15점을 기록하며 96대 62 승리를 이끌었
2024-02-25 21:25

K리그 달굴 린가드 가세… “이제 ACL 무대 밟아볼까”
‘재활공장장’ 김기동(52) 감독이 다시 팀 ‘재건’에 나선다. 5년 전 지휘봉을 잡은 포항 스틸러스에서도 한 차례 실현해본 일이지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악조건 속에서 새 전술을 짜고, 부상 선수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2024-02-25 21:07

손흥민 호주전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될까
손흥민(토트넘)이 호주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역전 결승골이 대회 ‘최고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4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 내홍 사태로 활약에 빛이 바래는 듯했으나, 아시안컵 최고
2024-02-23 04:06

파리행 티켓 쥔 ‘탁구 형제’들… “우린 아직도 배가 고프다”
세계선수권 8강 진출로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따낸 한국의 ‘탁구 형제’들은 “아직 배가 많이 고프다”고 입을 모았다. 꽤 오랜 기간 동메달권을 유지했던 남자 대표팀은 안방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이점을 살려
2024-02-23 04:05

8년 계약에 170억원… 금액도, 기간도 ‘몬스터’
괴물 투수는 등장법도 남달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프로야구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친정 한화 이글스에 복귀했다. 현재로선 명분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
2024-02-23 04:04

이창호 넘은 신진서, 농심배 우승까지 1승 남았다
현역 최강의 바둑 기사 신진서 9단이 ‘우상’ 이창호 9단을 넘어섰다. 한·중·일 3국 최고 기사들이 모이는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누적 15연승을 거뒀다. 우승까진 1승만을 남겨뒀다. 신진서는 22일 중국 상하이
2024-02-23 04:03

[버디 or 보기] 잦은 기권 우즈… 선수 생활 연장하나, 연명하나
선수 생명 연장인가, 연명(延命)인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19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도중 기권하면서 골프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우즈는 자신이 호스트
2024-02-22 20:58

“멘토는 최경주… 2년 내 PGA투어 재입성하겠다”
한때 투어를 대표할 정도로 잘나가던 선수가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느 순간 팬들의 뇌리에서 잊혔다. 흔히 목격하는 장면이라 여러 선수를 떠올릴 수 있다. 배상문(38·키움증권)도 그중 한 명이다. 그는 2005년 KPGA
2024-02-22 20:57

신진서, 커제 꺾고 농심배 14연승… 이창호와 최다연승 타이
한국 바둑 ‘수호신’ 신진서 9단이 농심신라면배에서 4연승을 달렸다. 이 대회에서만 14연승을 달린 신진서는 이창호 9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
2024-02-22 04:09

한국 탁구 남매,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 동반 획득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나란히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하며, 2024 파리올림픽 단체전 티켓을 확보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 이시온(삼성생명)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부
2024-02-22 04:08

극적 화해한 ‘탁구게이트’… “두 선수 선발은 감독 몫”
아시안컵 준결승전 전날 밤 다퉜던 남자 축구대표팀의 ‘신구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손흥민(토트넘)이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이강인이 손흥민이 있는 영국 런던에 직접 찾아가 사과하자 손흥민도 “이강인을 용서해
2024-02-22 04:04

우상혁, 체코서도 날았다… 실내선수권 2연패 정조준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새 시즌 국제대회에서 3연속 입상 행진을 이어갔다. 다음 목표는 한국 선수 사상 최초의 세계실내육상선수권 2연패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
2024-02-22 04:02

‘3억 달러의 사나이’ MLB 서울 선발 등판?
‘3억 달러의 사나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사진)가 한국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같은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선발 맞대결 성사 여부가 관심을 끈다. 데이브 로버츠 다
2024-02-22 04:02

컴백하는 ‘코리안 몬스터’… 한국 야구판 뒤흔들까
메이저리거 류현진(사진)이 국내로 복귀한다. 미국 잔류를 두고 고심했으나 친정 한화 이글스의 지속적 구애에 마음이 기울었다. 2024시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프로야구 판에 떨어진 초대형 변수다. 20일 야구계에 따르면
2024-02-21 04:09

안준호 체제 한국 농구, 세대교체 신호탄 쏘나
한국 농구 대표팀이 안준호(사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첫 국제대회를 치른다. 지난해 항저우아시안게임의 실패를 딛고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5 국제농구연맹(
2024-02-21 04:06

축구協 새 전력강화위원장에 정해성… 차기 감독 선임 등 대표팀 운영 자문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전력강화위원장을 선임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경질로 공석이 된 국가대표팀 사령탑 선임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협회는 20일 임원 회의를 열고 국가대표팀 지도자 경험이 있는 정해성 대
2024-02-21 04:04

“어, 발로란트 대회에도 우리은행이 있네”
e스포츠 투자에 가장 적극적인 금융사 우리은행이 이번엔 1인칭 슈팅 게임(FPS) ‘발로란트’ 대회에 떴다. 20일 e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해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VCT
2024-02-20 21:06

확신의 2강, 돌풍의 다크호스, 첫승 간절한 언더독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스프링 시즌이 반환점을 맞는다. 9주 동안 진행되는 정규 리그의 4주차 일정을 지난 18일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23일을 기점으로 후반 라운
2024-02-20 21:05

한국 수영 ‘세계 8강’… 황금 세대가 쓴 역대 최고 성적
한국 수영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고 금의환향했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파리올림픽 메달 사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5개
2024-02-20 04:07

한 경기에 397점!… NBA 올스타전 역대급 득점 쇼
미국프로농구(NBA)의 득점 인플레이션이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에서도 이어졌다. 정규리그만큼 치열하게 수비하지 않는 이벤트 매치 특성이 겹치며 한 팀이 200득점을 넘기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 19일(한국시간
2024-02-20 04:02

유격수 복귀 앞둔 김하성 “FA 유틸리티 최대어” 평가
유격수 복귀를 앞둔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차기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유틸리티 부문 최대어로 떠올랐다. 타석에서 지난해만큼의 성적을 유지할 수 있다면 올 연말 이적시장의 핵심 인물이 될 전망이다.
2024-02-20 04:02

[포토] 박지원·김길리, 쇼트트랙 남녀부 종합 우승 쾌거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19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에서 남녀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크리스털 글로브'를 거머쥐었다. 이번
2024-02-19 18:29

빙속 세계선수권 첫 메달 김민선 “갈 길 멀다”
“지금의 결과가 전부가 아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멀다.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24·의정부시청)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해있다. 2017년 이상화
2024-02-19 04:05

당장 내달 월드컵 예선… ‘임시 감독’ 카드 꺼내나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경질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을 찾는 게 급선무가 됐다. 당장 한 달 뒤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전이 예정돼 있다. 감독 선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제2의 클린스만 사태’가 벌
2024-02-19 04:04

감기 증세로… 10개월 만의 복귀전 돌연 기권한 우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 후 첫 번째 대회에서 기권했다. 우즈가 일찌감치 기권하면서 대회 흥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대회 제네시
2024-02-19 04:04

‘맏언니’의 완벽한 복수… 女탁구 3연승 16강 직행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최초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예선에서 3연승을 달리며 일찌감치 16강 직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 대표팀은 2024 파리올림픽 진출권이 걸린 8강을 넘어 최고 성적을 향해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전
2024-02-19 04:03

세기의 첫 ‘남녀 3점슛 대결’ 커리가 웃었다
‘슛 도사’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전야제를 맞아 펼쳐진 세기의 남녀 3점슛 맞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커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루카스 오일 스
2024-02-19 04:03

클린스만 경질 이후에도 선수탓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 대표팀 감독에게 ‘역대 최악’이라는 꼬리표는 계속 붙어 다닐 듯하다. 경질 이후에도 성과를 자화자찬하며 부진은 선수 탓을 하는 행태를 보이기 때문이다. 클린스만 전 감독에 이어 안드레아스 헤어초
2024-02-19 04:03

휠체어 탁구 막내 에이스 “갚아줘야 할 패배 많다”
“아직 막내예요. 10년은 됐을 걸요?” 한국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패럴림픽에 총 81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윤지유(24·성남시청)는 그중 최연소자였다. 16세의 나이로 최고 무대에 섰지만 주눅들지
2024-02-18 23:02

[포토] 쇼트트랙 ‘맏형’ 서이라, 월드컵 6차대회 500m 1차 레이스 우승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맏형' 서이라(31·화성시청)가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이라는 18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1차 레
2024-02-18 19:11

[포토] 9개 슈팅 난사 홀란 ‘0골’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이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홀랑은 이날 9개의 슛을 시도했지만 한 골도 성공
2024-02-18 19:11

클린스만 1년 만에 결국 경질… 책임 피한 정몽규, 사퇴 ‘침묵’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과의 동행에 종지부를 찍었다. 카타르 아시안컵 탈락과 선수단 관리 소홀 등에 책임을 물어 경질했다. 수뇌부 동반 퇴진 요구엔 “오해가 있다”며 거리를 뒀다. 정몽규
2024-02-17 04:04

“클린스만 경질해야” 뜻 모은 전력강화위… 정몽규 결정만 남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에게 마지막까지 책임감은 없었다. 그는 손흥민, 이강인 때문에 아시안컵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핑계까지 댔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더는 그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둘 수 없다고 판
2024-02-16 04:07

국대 감독은 ‘독이 든 성배’?… 비쇼베츠·코엘류 등 다수 중도 하차
지난해 3월부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351일 만에 ‘경질 위기’와 마주하게 됐다. 계약기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까지였지만 임기를 1년도 채우지 못할 처지다. 한국 축
2024-02-16 04:06

안방서 첫 세계탁구대회… 신유빈 “힘 합쳐 파리 가겠다”
전 세계 탁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열흘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간판 스타인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8위)을 비롯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안방에서
2024-02-16 04:03

“이정후, SF 주전 중견수… 승리기여도 최상단 위치”
빅리그 데뷔를 앞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현지 기대치가 연일 치솟고 있다. 3억 달러 초대형 계약을 따낸 ‘신인왕 1순위’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와 더불어 올해 신인 중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칠 것이
2024-02-16 04:03

상하이대첩 재현?… ‘끝내기 6연승’에 달렸다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사진) 9단이 중국 상하이에서 새 역사에 도전한다. 최종 국면으로 접어든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 기사론 유일하게 생존해 ‘끝내기 6연승’을 노린다. 신진서는 오는 19일 시작될 제25
2024-02-16 04:02

원팀은커녕 멱살잡이한 클린스만號… 경질 가닥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문제는 전술 부재와 태도 논란만이 아니었다. 선수단 관리마저도 실패했다. 클린스만호의 주축 선수들이 아시안컵 기간 서로 다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리더십까지 무너진 클린스만 감독은 경질을 피
2024-02-15 04:08

금 물결 출렁인 황선우… 3색 메달 모두 수집
‘뉴 마린보이’ 황선우(20·강원도청)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세계선수권 개인 통산 세 번째 메달로 3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황선우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
2024-02-15 04:06

‘국보센터’ 박지수 맹활약에… KB,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청주 KB스타즈가 두 시즌 만에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정상을 탈환했다. KB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2023-2024시즌 WKBL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8대 60으로 승리했다. 24승 2패(승률 0.923)를 거둔 K
2024-02-1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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