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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홈랩스, 반려견 전용 기피제 ‘워킹 시그널’ 선보여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지홈랩스(G.HOME LABS)는 특허 받은 반려견 전용 모기·진드기 기피제인 ‘워킹 시그널(Walking Signal)’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워킹 시그널은 모기와 진드기의 공격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해주기
2024-04-18 11:02

[정지원의 피부이야기] 보톡스 함부로 맞지 마세요
보톡스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접근하기 편하고,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대표적 미용시술이다. 보톡스는 미국 제약회사의 상표명이다. 상표가 보통 명사화된 특이한 경우다. 물론 미용뿐만 아니라 치료 목적으로도 다양하게 이
2024-04-17 09:48

환자 지킨 의사들 극한상황…“주 80시간 격무, 우울증”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이 촉발한 의료공백이 두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병원을 지키는 의대 교수들은 격무에 시달리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16일 제4차 비상총
2024-04-17 05:11

야구장 공연 간 女아이돌 초원, 파울볼에 혼절사고
걸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19)이 야구 경기 관람 도중 파울볼에 맞아 잠시 의식을 잃는 사고를 당했다. 16일 아이칠린 소속사 등에 따르면 초원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를 보던 중
2024-04-17 04:16

시민사회, 환자도 대화하자는데…의협 “의·정이 풀어야”
의사들의 집단행동 장기화에 시민사회에서 연일 정부와 의사단체의 의료개혁 협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차기 회장 당선인은 의료계를 향한 비판에 대해 “몰상식하다”고 반박했다. 임 당
2024-04-16 18:50

알약 장 정결제 “70세 넘는 초고령자에게도 효과·안전”
대장 내시경 검사에 쓰이는 알약 형태 장 정결제가 70세 이상 초고령자에게도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장연구학회는 지난 11~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IMKASID 2024)에서 70세 이상 초고령자
2024-04-16 13:13

“못 살겠네” 비 그치니 황사…한낮 미세먼지 ‘매우 나쁨’
16일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이날 오전부터 국내에 유입된다. 이에 수도권·강원·충청·호남·대
2024-04-16 08:12

스마트폰으로 심박수 재보세요… ‘안정 시 심박수’ 높으면 당뇨 조심
당뇨병의 위험을 예측하고 조기 발견하는 데 ‘안정 시 심박수’를 활용하는 방안이 국가 연구기관에 의해 제시됐다. 남녀 모두 안정 시 심박수가 80bpm 이상인 경우, 또 여성 중 2년 새 5bpm 넘게 증가한 경우 당뇨병 위험이 커
2024-04-16 04:06

[And 건강] ‘눈물로 혈당 측정’, 국내 연구진이 상용화 길 텄다
렌즈 착용하면 눈물 속 당 체크 핸드폰 앱으로 수치 손쉽게 확인 구글이 개발 포기했던 한계 극복 연대·세브란스·경북대·KIST 등 공대와 의대 망라한 연구진 쾌거 당뇨병을 진단·관리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혈액 채취를
2024-04-16 04:05

경찰 “의사 집단행동 선동글 게시자 23명 특정”
경찰이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해 SNS에 게시물을 올려 의료진을 선동한 23명을 특정하고 이중 3명을 추가 입건했다. 경찰은 또 지난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공범 9명도 추가 확
2024-04-15 21:36

전공의 “박민수 차관 경질 안하면 복귀 안해”…명분 없는 고소
집단사직서를 제출하고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경질하지 않으면 복귀하지 않겠다고 15일 밝혔다. 전공의가 환자를 두고 집단행동을 한 데 이어 차관 인사 조처를 복귀 조건으로 내건 것을 두고 명분
2024-04-15 18:45

스타틴 꾸준히 복용하면 미세먼지로 인한 뇌졸중 걱정 덜어
최근 들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 많아졌다. 건강에 해로운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노출되더라도 60세 이상 고령층은 스타틴의 꾸준한 복용으로 심뇌혈관계 질환, 특히 뇌졸중 위험
2024-04-15 18:31

노인을 위한 비타민 복용, 질병예방 등 입증된 효과 없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제를 선물로 전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이런 영양제 라벨에는 ‘노인을 위한 비타민’ 등의 문구가 쓰여 있어 마치 노인을 위한 특별한 성분이 들어있는 영양제처럼 생각되기 쉽다.
2024-04-15 18:31

터지면 심근경색·급사… 예방적 스텐트 시술 땐 위험 ↓
대사증후군·유전 등 위험인자 금연·운동·비만 조절 신경써야 CT·MRI로 고위험군 선별연구 필요 건강검진 등을 통해 심장 혈관에 동맥경화 소견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면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2024-04-15 18:31

두개골 붙은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62세 나란히 숨져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인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이 62세의 나이로 나란히 세상을 떠났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조지와 로리는 지난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
2024-04-15 04:16

“어지럽고 구토” 놀라 신고…국내도 ‘대마 젤리’ 비상
해외에서 유행한 대마 성분이 든 젤리가 최근 국내에도 퍼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대마 성분이 함유된 젤리를 먹은 30대 남성 A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 동기인 이들 4명은 지난 11일
2024-04-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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