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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기도하는 당신이 희망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제가 섬기고 있는 성도들께 목회 서신을 보내기 시작했는데 그 글이 벌써 250개가 넘었습니다. 그 속에서 지난해 추석 명절에 등장한 이후 세간에 화제가 됐던 한 가수의 노래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2021-10-29 17:47

[가정예배 365-10월 30일] 주님 앞에서 시작되는 회복
찬송 : ‘날 대속하신 예수께’ 321장(통 35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20장 1~48절 말씀 : 저마다 다른 곳에 살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였습니다. 모든 지파가 모인, ‘이스라엘의 총회’가 시
2021-10-29 17:47

오늘의 QT (2021.10.3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그들이 우리에게 일러 주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쫓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 박게 하시며 주께서 다른 민족들은 고
2021-10-29 17:44

[겨자씨] 저울
“20○○년 ○월 ○일 오후 ○시○분 축하합니다. 공주님 순산하셨습니다.” 아이를 낳아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말입니다. 엄마의 자궁을 벗어나 아이는 사랑으로 자라납니다.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청년에서 어엿한 성
2021-10-29 17:44

[가정예배 365-10월 29일] 영혼의 소통과 육체의 타락
찬송 : ‘눈을 들어 하늘 보라’ 515장(통 25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19장 26~30절 말씀 : 성직을 맡고 있으면서도 첩을 두었던, 타락한 레위인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레위인이 첩을 불량배들
2021-10-29 03:07

오늘의 QT (2021.10.29)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시 42:1~2) As the deer pants
2021-10-29 03:05

[겨자씨] 석양이 좋아지는 이유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한 장면입니다. 드라마 속 다섯 명의 의사가 나란히 서서 석양을 바라보며 이런 대사를 합니다. “난 어릴 때는 해 뜨는 것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석양이 더 좋아지더라.” 저도 어릴 때 동해에
2021-10-29 03:05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언제까지 비대면 예배를 드릴 겁니까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기독교 역사상 첫 비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잠시 진행될 줄 알았던 비대면 예배가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는 물론 모든 성도가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고 대면 예배가 회
2021-10-29 03:05

[역경의 열매] 트루디 (26) 반 친구와 펼친 투명인간 작전… “나 화장실” 기적 일어나
수원 중앙기독초등학교에 다니던 장애 아동 중에 특별히 잊을 수 없는 아이가 있다. 바로 준원이다. 학부모가 아이의 수업을 참관하는 날, 아이들은 저마다 엄마에게 손을 흔들며 반가워했다. 하지만 준원이는 어쩐 일인지 엄
2021-10-2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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