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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D-1’ 업무개시명령 송달한 정부 29일 대화 제의
정부가 전공의 복귀 시한으로 최후통첩한 29일을 하루 앞두고 전공의 자택으로 업무개시명령을 직접 송달했다. 집단사직 후 미복귀한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과 고발 절차가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의료계 등에 따르
2024-02-28 22:26

한화진 환경부 장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예정대로…혼란 최소화할 것”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8일 택배 과대포장 규제 시행에 대해 “과대 포장 폐기물을 감량한다는 목표 완수는 변함이 없다”며 “조속히 현장에 안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정책 가이드라인을
2024-02-28 21:22
미호강 임시제방 도면 없었다…오송참사 이후 증거조작 정황 나와
25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제방을 무단 철거하고 임시제방을 부실하게 만든 감리사·시공사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증거를 은폐한 정황이 확인됐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정우혁 판사는 27일
2024-02-28 20:02

[단독] 입소자들 어쩌나…최대 마약재활센터, 내부 의혹으로 ‘해체’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마약중독재활센터인 ‘경기다르크(DARC)’가 센터장의 성추행 및 횡령 의혹에 휩싸여 이사회 의결로 공식 해체됐다. 마약류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입소했던 이들은 사실상 재활 공간이 사라져 뿔뿔이
2024-02-28 19:00

오산 폐공장서 가수 연습생 화보 촬영 스태프 추락
28일 낮 12시42분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의 한 3층 규모 폐공장에서 4명이 6m 아래 지면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가수 연습생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스태프들로 파악됐다. 추락 부상자 중 40대 남성 1명과 30대
2024-02-28 17:55

검찰, ‘황의조 협박’ 형수에 징역 4년 구형…피해자 측 “부족하다”
검찰이 축구선수 황의조(32·알란야스포르)씨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황씨의 형수 이모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박준석) 심리로 열린 형수 이씨의 결심
2024-02-28 17:15

목욕탕서 열쇠 빼놓지 마세요… 열쇠 바꿔치기 후 금품 ‘슬쩍’
경기지역 사우나 19곳을 돌며 타인의 금품을 절도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상습절도)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02-28 17:09

달빛동맹 2기 체제 출범…남부거대경제권 조성 구심점
광주와 대구의 달빛동맹이 2기 체제를 맞았다. 1800만 영호남인 화합과 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28일 대구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
2024-02-28 16:39

한밤중 대통령실로 몰려간 택시 18대… 호출자 ‘무혐의’, 왜?
새벽 시간 택시 18대를 서울 용산 대통령 관저로 불러낸 30대 여성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택시 18대를 호출한 30대 여성 A씨에
2024-02-28 16:37

구치소서 다른 재소자 목 졸라 기절시킨 30대 징역형
구치소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다른 재소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는 등 재소자들을 괴롭힌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상해와 강요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4)에게 징역 4개월을
2024-02-28 16:05

전남대, 일본 오사카 지역 대학과 교류협력 확대
전남대 글로벌대외협력처는 최근 일본 오사카 지역 각 대학과 우수 유학생 유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사카한국교육원, 오사카총영사관, 국제학교 방문 등을 통해 유학생 유치 활성화
2024-02-28 16:00

‘빅 5병원’ 교수 “의사 돈 덜 벌었으면 해서 증원 찬성하는 듯”
‘빅 5’ 병원 소속 의대 교수가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과 관련해 “국민들은 의사 수입이 감소하길 원해서 찬성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가 낳은 의대교수였던-유나으리’는 ‘
2024-02-28 16:00

광주 쓰레기소각장 수렁에 빠지나…재공모 이후 반대 움직임
광주 쓰레기소각장 건립사업이 첫 단계부터 실타래처럼 꼬이고 있다. 이례적 유치경쟁으로 관심을 끌었던 공모가 무산된 데 이어 입주 후보지 주민들의 반발 움직임이 재현될 조짐이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자원회
2024-02-28 15:38

“20살 되자마자 생활비 30만원 내라는 엄마… 막막하다”
20살 성인이 되자마자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다달이 요구받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올해 20살이 됐다고 밝힌 A씨는 최근 온라인상에 ‘엄마가 성인이 됐으니 생활비를 내랍니다’
2024-02-28 14:53

“하늘에 계신 피해자분의 명복을…” 정유정의 최후진술
또래 여성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정유정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8일 부산고법 2-3 형사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정유정에
2024-02-28 14:33

‘아내살해’ 변호사 “고의 없었다”… 前의원인 부친 증인 신청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유명 로펌 출신 변호사가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항변하면서 전직 국회의원인 자신의 부친을 양형 증인으로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허경무)는 28일 살인 혐의로
2024-02-28 14:19

“배현진 습격범, 유아인에게 커피 뿌린 그 중학생”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중학생 A군(15)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군은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군을 송치했다고 28일 밝혔
2024-02-28 13:38

경찰, 배현진 습격 중학생 ‘우발적 단독 범행’ 결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피습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피의자 A군(15)의 우발적 단독범행으로 결론 내렸다. 경찰 수사 결과 A군은 언론의 관심을 끌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A군을 특수상해
2024-02-28 13:22

경찰, SNS·다크웹서 마약구매 445명 검거…청년 초범이 대다수
경찰이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마약구매·투약자 400여명을 검거했다. 이 중 20대와 30대가 89.7%(399명)를 차지했고 초범은 67.2%(299명)에 달했다. 다크웹과 텔레그램 마약 유통 통로로 초범인 청년 마약사범이 대
2024-02-28 12:00

전쟁 중인 러시아에 ‘파괴무기’ 제조 가능 정밀기계 밀수출한 父子
대량파괴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정밀 공작기계를 정부 허가 없이 러시아에 밀수출한 부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세관은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와 30대 아들 B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28일 밝혔다.
2024-02-28 11:33

부산세관, 러시아에 정밀 공작기계 수출한 일당 송치
무기 제작이 가능한 공작기계를 러시아에 수출한 부자가 세관에 적발됐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A 씨(60대)와 아들 B 씨(3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2024-02-28 11:32

“100그루가 밑동만 남았다… 황당한 포도나무 절도 사건
대전 지역 농장에서 포도나무가 밑동만 남은 채 잘려 나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유성경찰서는 농장주 2명의 신고를 받고 포도나무 100그루를 베어 달아난 절도범을 추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24-02-28 11:26

“화 나면 술 마시고 운전”…부산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잠 들었던 상습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혀 차량을 압수당했다. 경찰은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부산 최초로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2024-02-28 11:15

부산 인근 남해고속도로 8중 추돌사고…5명 사상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에서 8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8일 부산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쯤 부산 강서구 봉림동 남해제2고속도로 서부산 요금소 김해 방면 가락나들목C 전방 1㎞
2024-02-28 10:54

“화나면 술 마시고 운전”… 7번째 음주운전 40대 결국 구속
과거 6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고도 실형을 면했던 40대 남성이 또다시 만취 상태로 사고를 냈다가 구속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28일 밝혔다.
2024-02-28 10:38

‘흉기난동범 뉴스에 이동관 사진’…경찰, YTN ‘무혐의’ 결론
지난해 분당 흉기난동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 배경화면에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YTN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YTN과 YTN 대표
2024-02-28 09:50

“제가 가끔 미쳐요”… K팝 작곡가 마약 취해 거리 활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유명 K팝 작곡가가 마약에 취해 거리를 활보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JTBC 보도에 따르면 30대 작곡가 최모씨는 지난 22일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 비틀비틀 걸어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2024-02-28 07:35

“거기서 밥 먹고 배탈”… 식당 협박 ‘장염맨’ 돌아왔나
4년 전 전국의 식당과 카페를 상대로 “거기서 밥 먹고 배탈 났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냈던 일명 ‘장염맨’이 돌아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같은 수법으로 보상금을 요구하는 손님의 전화를 받았다는 사례가 잇따르고
2024-02-28 07:19

‘배우 출신’ 명품 아동복 업체 대표… 5억원 사기 혐의
‘배우 출신’ 경력을 앞세웠던 명품 아동복 판매업체 대표가 5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지난 27일 SBS 보도에 따르면 서울에 있는 한 백화점 아동복 매장의 대표 A씨는 6년 전까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출신이다
2024-02-28 06:40

‘안전 고리’ 없는 번지점프장… 관할 부처도, 규제할 법도 전무
최근 경기도에서 번지점프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번지점프 사고가 심심찮게 반복되고 있지만, 관리 의무 및 처벌 등을 규정한 법적 근거는 전무한 실정이다. 경찰에 따
2024-02-28 04:07

“선조치·후보고”… 주호민, 방송서 ‘고소 꿀팁’ 공유
웹툰 작가 주호민이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고소 꿀팁’을 공유했다. 자신을 향해 악성 댓글을 게재한 이들에게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면 잘 받으라”고 경고했다. 주호민은 27일 네이버 인터넷 방송 플랫폼 ‘치
2024-02-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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