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문화

장하준 교수 “한국은 일본과 다르다… 미중 사이서 줄타기 잘해야”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사다리 걷어차기’ 등을 쓴 장하준 영국 런던대 경제학과 교수가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출간을 계기로 한국을 찾았다. 마늘로 시작해 초콜릿으로 끝나는 이 책은
2023-03-27 16:10

최상호 국립오페라단장 “관객과 예술가에게 희망 선사”
“국립오페라단의 새로운 비전은 ‘Hopera(홉페라), 심장에 희망을 품다’입니다. 오페라를 통해 관객과 예술가에게 희망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지난 2월 국립오페라단에 부임한 최상호 신임 단장이 27일 서
2023-03-27 15:23

‘한국희곡’ 편집주간에 대경대 김건표 교수 위촉
한국극작가협회가 발행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희곡 전문잡지 ‘한국희곡’ 편집주간에 대경대 연극영화과 김건표 교수가 위촉됐다. 27일 한국극작가협회에 따르면 한국희곡은 1979년도에 발행된 한국희곡작가협회 연간희곡
2023-03-27 12:57
제목만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