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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희귀질환, 20년 전과 지금
20년 전의 일이다. 2002년 여름 어느 날 광주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의학기자로 갓 입문한 필자의 눈귀를 붙잡았다.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이 ‘더 이상 고통 속에 살고 싶지 않다’며 “죽여 달라”고 하자 같
2023-03-2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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