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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당] 장기집권 후 단명 징크스
1955년 출범 이후 단 두 차례만 실권하고 60년 가까이 독주해온 일본 자민당의 역사를 보면 총리가 장기 집권한 뒤에는 후임 총리가 단명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2001~2006년) 이후 들어선 아베 신조(
2021-09-1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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