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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치의 사법화’ 더 격화될까 두렵다
총선 한 달 전 ‘비명횡사’ 공천 파동으로 죽어가던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를 살려준 사람은 다름 아닌 윤석열 대통령이다. 지난 3월 3일 “3년은 너무 길다”며 창당한 조국혁신당이 ‘정권 심판론’에 불을 붙였다. 10일 이종섭
2024-04-1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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