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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화천대유 사건에 나타난 법조윤리 참사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화천대유와 관련된 ‘50억 클럽’의 명단이 공개됐다. 곽상도 의원 이외에 전 대법관, 전 특별검사, 전 검찰총장,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6명 중 5명이 최고위 법조인 출신이다. 국민은 평생 모을 수 없
2021-10-12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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