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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잃은 탈북민 위해 한국교회가 팔걷어야”
북한의 잇따른 대남 도발로 남북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하나교회(김종훈 목사)와 협력해 탈북민 사역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하나교회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시설인 하나원 소속 교회
2024-04-16 21:45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진 “진화론과 유신진화론 인정 안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목사) 신학부 교수들이 “서울신대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조교리를 창조신학의 중심으로 삼는다”고 천명했다. 신학부 교수 25인은 1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무로부터
2024-04-16 19:52

지푸라기 서신 아닙니다… 온전함과 지혜에 관한 책
지푸라기 서신이 아니다. 야고보서를 일컬어 온전함과 성숙함 그리고 지혜에 관한 책이라고 정성국 아신대 신약학 교수는 말한다. 나들목양평교회를 섬기며 목양도 병행하는 그는 “바울 신학자로서 야고보서에 관한 책을 꼭 쓰고
2024-04-16 17:02

[미션톡]반려돌 인기? 돌(石) 아니라 OO부터 챙겨야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확대’ ‘반려동물 위한 펫소파 펫상조 상품 급증’. 언론이 집중 조명하는 반려동물 관련 키워드들입니다. 그야말로 건국 이래 반려동물 최고 전성시대라 여겨질
2024-04-16 16:41

교주 정명석 성범죄 도운 JMS 2인자, 대법원에 상고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총재 정명석 교주)의 이인자로 알려진 김지선(일명 정조은)씨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
2024-04-16 16:35

무연고자 장례까지…교회·기관·지자체 ‘공유 돌봄’ 확산
신원이 확보되지 않아 연고자를 알 수 없는 ‘무연고 사망자’가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교회가 중심이 된 공영장례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주목된다. 독거노인 돌봄과 주차장 공유 등 교회의 연이은 공유돌봄 활동이 빛을 발하면
2024-04-16 15:54

부평제일성결교회 “20년 부흥 비결은 ‘표어’의 힘”
대부분 교회가 매년 제정하는 표어는 한해 사역 방향을 인도하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성도들이 연초에 발표한 표어를 연말까지 기억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천 부평제일성결교회(김종웅 목사)
2024-04-16 14:51

레전드 이영표, 크리스천 청년들 위한 초원의 밤을 수놓다
크리스천 청년들의 일상 신앙화를 돕는 플랫폼 기업 어웨이크 코퍼레이션(대표 김민준)이 지난 12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초원의 밤 with 이영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2024-04-16 14:51

이단·사이비는 연일 이웃사랑 부각해 이미지 세탁하는데…
이단·사이비종교가 연일 대사회 봉사활동을 부각하며 이미지 세탁에 나서고 있다. 비신자들로서는 정통교회와 이들의 차이를 구분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다. 한국교회가 교단을 넘어 국가, 학계 등과 연합해 공신력을 확보해야
2024-04-16 14:37

코로나 딛고 열린 이스라엘 성지, 2년 만에 또 닫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스라엘 성지순례가 지난 14일 이란의 공습으로 2년 만에 다시 닫혔다. 이스라엘 현지와 국내 성지순례 여행사들은 “완전한 평화가 오지 않는 이상 당분간 재개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코로나 이후
2024-04-16 14:00

샬롬나비, “尹, 국민 친화적 지도자 모습 보여달라”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은 16일 22대 총선 결과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은 오만과 불통, 미숙한 국정 운영에서 탈피해 국민 친화적이고 열린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달라”
2024-04-16 12:00

[단독] 신안 천사섬에 베드로의집이 돌아왔다…“잃어버린 1년 되찾은 것 같아”
전남 신안군 천사섬 섬티아고 순례길을 따라 조성된 ‘12사도 예배당’이 본래 명칭을 되찾았다. 불교계의 종교차별 민원으로 표지판이 교체된 지 1년 만이다. 사도 명칭을 새긴 새 표지판은 지역 주민 10여명의 모금과 천사섬
2024-04-16 11:07

지성호 의원 “北 자유 위해 기도…독재정권과 계속 싸울 것”
북한 인권운동가로 알려진 지성호 국민의미래 국회의원이 4월 마지막 기도 모임을 갖고 “북한주민의 자유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북한 독재정권과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다. 16일 페이스북 등 SNS에 따르면 지 의원은 최
2024-04-16 11:00

이·팔 전쟁 6개월만에 또 전쟁… “이란·이스라엘 전면전 기도로 막아야”
이란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퍼부은 뒤 이스라엘·이란 전면전 확대를 우려하는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동 평화와 안보에 대해 긴급 기도를 요청했다. 이란은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
2024-04-16 10:09

기타 선율로… 장애인·비장애인 벽을 허물었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 탄현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기타 고치는 목사’로 알려진 구인수(일산 섬김의교회·사진) 목사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준비한 행
2024-04-16 03:09

신학교에도 퀴어신학 침투… 동성애 옹호한 학생·교목과 갈등
2021년 10월. 서울 강북구 한신대 신학대학원(원장 전철) 채플에서는 동성애 문화 일종인 ‘드래그 퀸’(치마 하이힐 화장 등 옷차림이나 행동을 통해 여성성을 과장되게 연기하는 남자)이 등장해 학교는 물론 소속 교단인 한국기
2024-04-16 03:08

한국서 일했던 네팔 노동자 2인 귀국 후 아동교육시설 사역 매진
한국에서 쇳물을 녹이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본국에 돌아가 선교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기아대책 소속으로 네팔 현지에서 사역하는 허리 반다리(46)씨와 발크리스나 버떠라이(크리스·46)씨가 주인공이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
2024-04-16 03:07
카이캄,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연합회장 송용필 목사)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할렐루야교회 중성전에서 ‘제49회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17일까지 사흘간 이어질 예정이다.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은 카
2024-04-16 03:06

“십자가 증인으로 세상서 한 알의 밀알 되자”
지난 9일 오전 7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그레이스홀에서는 평신도 연합선교단체인 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이·취임식(사진)이 열렸다. 내외빈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석근 장로(대전홀리클럽 증경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2024-04-16 03:06

“교회 공동체 복원·공정사회로 바뀌는 획기적 체질 개선 필요”
‘세계 1위 초저출산국’ ‘합계출산율 0.6명대 전망’ ‘흑사병이 창궐한 14세기 유럽보다 인구 감소가 빠른 나라’…. 국내외 언론이 최근 보도한 한국의 저출산 실태 단면이다. 매해 합계출산율 최저치를 경신하는 우리 사회의
2024-04-16 03:05

네팔 오지 곳곳에 복음 심을 현지 지도자를 세워주소서
한반도 면적의 네팔은 위로는 중국, 아래로 인도가 자리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사이에 낀 내륙 국가로 120여 소수민족이 모여 산다. 힌두교 국가로 인도나 중국처럼 종교를 전파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돼 있으
2024-04-16 03:05

탈북민에 전하는 춤사위 속 치유·복음통일의 소망을 담다
전 세계 70개국의 핍박받는 성도들과 동역하는 한국순교자의소리(VOMK)는 특히 기독교 박해국 1위인 북한을 비롯해 에리트레아 러시아 중국 베트남 등에 집중한다. VOMK는 2000년대 중반쯤 남한으로 밀려오는 탈북민이 향후 북한
2024-04-16 03:04

“장애인·노약자 위해 승강기 양보합니다”… 선한목자교회 ‘기쁨의 계단, 사랑의 엘리베이터’ 캠페인
로비가 있는 1층과 지하 3층 대예배당을 오가는 승강기가 이날 따라 한산했다. 교인들이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승강기를 양보하고 계단으로 걸음을 옮긴 까닭이다. 경기도 성남시 선한목자교회(김다위 목사)는 14일 2024 장
2024-04-16 03:04

“저출산 극복” 김양재 목사, 산부인과 병원 건물 교회에 기부
‘목욕탕 목회’로 말씀운동을 펼치는 김양재(73·사진) 우리들교회 목사가 최근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병원 건물을 교회에 기부키로 했다. 15일 교계에 따르면 김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2024-04-16 03:02
독일, 14세 이상 성별 스스로 결정… 유럽발 성오염 확산 우려
연말부터 만 14세 이상의 독일 시민은 스스로 성별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한국 나이로 중학생이 되면 남성과 여성의 성뿐 아니라 제3의 성을 선택할 수 있고 성별 선택을 거부할 수도 있다. 유럽발 성오염(성혁명) 확산세가 급물
2024-04-16 03:02

감동 설교 예화, 알고보니 거짓… 이중·삼중 확인을
최근 유튜브 쇼츠에 한 가톨릭 신부의 영상이 떴다.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호세 카레라스의 화해를 다룬 내용이었다. 원수지간이던 둘은 절대 한 무대에 서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카레라스가 백혈병에 걸렸고
2024-04-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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