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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JMS 김도형 교수, 명예훼손 유튜버에 4억 배상금 청구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성폭행 피해자들을 비방해 온 유튜버가 수억 원의 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JMS 피해자들을 돕는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최근 본인과 성폭행 피해자들을 비방하는 영상을 지속해서 올려
2024-04-10 17:29

[단독] 언더우드 선교사의 마지막 편지들 새로 발굴
호러스 G 언더우드(원두우·1859~1916) 선교사의 마지막 조선에서의 활동을 보여주는 선교 편지가 새롭게 발굴됐다.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미국 뉴욕대(NYU) 귀중본 열람실에서 언더우드 선교사가 엘머 브라운 뉴욕대 총
2024-04-10 17:13

살림살이 봐야만 심방인가요… ‘심방’ 새 옷을 입다
목회자를 교인 집에 초청하는 심방이 사라지고 있다. 대신 목회자가 학교나 직장 등으로 교인을 찾아가거나 역으로 교인을 교회로 불러들이는 심방이 증가하는 추세다. ‘봉투’를 요구하는 관행은 구시대의 유물로 사라지고 밥은
2024-04-10 17:09

콩고민주공화국 기독교 기관 공격…‘박해 심각’
기독교 인구가 10명 중 9명 이상을 차지하지만 이슬람 세력의 억압으로 비인도적 박해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이야기다. 10일 아프리카 현지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2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동
2024-04-10 17:06

기독인 70% “복음 더 알고파”…실생활 적용 위한 양육을
교회를 출석하는 성도 10명 가운데 7명이 ‘신앙 교육·훈련’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을 더 알고 싶어하는 영적 갈급함으로 풀이된다. 10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를 비롯해 실천신학대학원대 21세기교
2024-04-10 15:06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은 잃어버린 형제 향한 마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쥬빌리·대표회장 오정현 목사)가 오는 13일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국교회 복음통일 기도의 날’을 연다. 20년 전 ‘부흥을 위한 연합 기도운동’으로 시작한 쥬빌리가 1000차를 맞은
2024-04-10 14:27

“예수님 재림 생각하며 오늘 살아야, 팀사역에 필요한 5가지는”
중동선교회(MET·이사장 조남홍 목사)는 최근 강원도 횡성군 해밀리에서 신임 이사장 취임감사예배(사진)를 드렸다고 10일 밝혔다. 제3대 신임 이사장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부이사장, 빌리온 소울 하비스트(Billion Soul Harve
2024-04-10 08:42

성경 기증하는 母女, 이번엔 아이티에 3000부 전달
남편과 아버지의 유지(遺旨)를 따라 대를 이어 세계 각국에 성경을 기증하는 모녀가 있다. 서울 종로구 동신교회 권사와 집사인 김영례씨와 그의 딸 왕보람씨 이야기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는 김씨와 왕씨의 후원으
2024-04-10 03:06

동탄시온교회, 몽골 청소년 초청 한국 체험 행사
사막 모래를 벗 삼아 뛰어놀던 몽골 청소년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바닷가 모래사장을 밟았다. 한국교회의 초청으로 방한한 몽골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추억을 쌓았다. 경기도 화성 동탄시온교회(하근수 목사)가 지난
2024-04-10 03:06

“해군에 믿음의 씨앗을” 손원일선교센터, 목양의 돛을 펴다
대한민국 해군을 창설한 손원일(1909~1980·아래 사진) 제독의 이름을 담은 손원일선교센터(센터장 정일식)가 닻을 올렸다. 해군선교의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될 선교센터는 해군·해병대 장병들에게 숙박과 편의시설을 제공하
2024-04-10 03:05

“2046년까지 매년 30억씩 장애인·청년·노년층에 사용”
교인 1만명을 29개 교회로 파송해 ‘흩어지는 교회’의 모범을 보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사진)가 또다시 교회와 세상을 놀라게 했다. 취약계층과 미래세대, 어려운 교회를 위해 총 900억원의 기금을 풀기로
2024-04-10 03:02

투표 후 결과 확인까지 5초… 블록체인 첫 도입 ‘총대 선출’ 만족
노회원들이 스마트폰에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자 ‘서울강남노회 총대선거’ 메뉴가 보였다. 메뉴를 터치하자 빈칸이 나타났다. 노회원들이 투표할 후보 번호를 입력하니 해당 번호를 부여받은 후보 이름이 떴다. 클
2024-04-10 03:01

기도·묵상은 기본… 육필 원고 암기, 청심환 먹기도
설교는 목사들의 숙명과도 같다. 교육전도사 때부터 시작하는 설교는 전임전도사와 부목사, 담임목사로 이어지는 목회 기간 내내 횟수와 비중이 늘어난다. 담임목사가 되면 설교 부담이 만만치 않다. 새벽기도회부터 수요일과 금
2024-04-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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