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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서 우는 소리… 실종 8일 만에 구조된 8살 소년
독일에서 한 소년이 실종된 지 8일 만에 깊은 하수구 안에서 발견돼 무사히 구조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독일 올덴부르크 경찰 당국이 8세 소년 조를 하수구에서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조의 성을
2022-06-29 02:00

칼퇴잊은 이들 위해? 노동부 ‘야근송’ 추천했다 뭇매
고용노동부가 야근하는 이들을 위한 ‘야근송’을 추천했다가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비판이 이어지자 해당 게시글을 황급히 삭제했다. 고용부는 28일 오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칼퇴를 잊은 사람들에게 야근송’이라는
2022-06-29 00:08

“성기능 문제로 강간 못해”…초등생 성폭행 80대 항변
등굣길 초등학생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8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당시 발기가 되지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박옥희)는 28일 간음약취와 13세 미만 미
2022-06-29 00:07

위기의 민주당, 결국 금기어 ‘분당’까지 전면 등장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명 의원의 차기 당대표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당내 금기어인 ‘분당’이 계파 간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3선 중진 김민석(왼쪽 사진)의원과 박영선(오른쪽)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분당 가능성
2022-06-29 00:04

굶주림에 비둘기 사냥까지…“사지 내몰린 우크라 주민”
러시아군에 함락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주민들이 기근에 시달린 나머지 비둘기를 잡아먹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2022-06-29 00:04

미국은 ‘낙태권’ 전쟁중… 사후피임약 배급제까지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판결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다. 처방이 필요 없는 사후피임약 수요가 증가하자 일부 유통업체는 사후피임약 판매 수량 제한에 나섰다. 각 주에서는 낙태권 조항을 둘러싼 소송전이 난무하고 있고,
2022-06-29 00:03

이런 ‘먹튀’…은행 앱 화면 보여주고 취소 ‘꾹’ [영상]
음식값을 이체하는 척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의 입금 전 화면을 보여준 뒤 이체를 취소하는 이른바 ‘먹튀’(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2022-06-29 00:03

2050년이면 뒤바뀌는 한국… 독거노인 세상이 온다
1인 가구가 2040년 900만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2050년이 되면 1인 가구의 절반 이상은 65세 이상으로 독거노인이 1인 가구의 주류가 될 전망이다. 통계청은 2050년까지 인구 추이를 추계한 결과 2040년 1인 가구가
2022-06-29 00:02

노란 맹독가스, 삽시간에…요르단 염소탱크 폭발 [포착]
요르단 유일의 항구도시에서 27일(현지시간) 유독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2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AP통신은 요르단 국영 방송을 인용해 이날 남부 항구도시 아카바에서 운반 중이던 가스탱크가
2022-06-29 00:02

[포토] 외국인 학생들 응원 체험
외국인 학생들이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에 참석해 고려대 응원을 체험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학들은 외국인 학생을 위한 대면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재개했다. 권현구 기자
2022-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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