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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9620원…5%인상, 월급 201만580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 심의·의결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29일 밤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9620원으로 의결했다.
2022-06-30 00:19

“왕비님은 패션스타” 김건희 여사, 국제무대 데뷔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9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린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퍼스트레이디’ 외교 무대에 데뷔했다. 김 여사는 28일 스페인 국왕인 펠리페 6세가 주최한 환영 만
2022-06-30 00:05

‘패소시 6조 배상’ 한덕수·추경호 론스타 책임론 나오나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와 매각 과정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관돼 있다. 소송 규모가 6조원대에 달하는 만큼 결과에 따라 이들의 책임론이 또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크다. 대규모 배상 결정
2022-06-30 00:04

현금다발에 목적지 변경… ‘보이스피싱’ 직감한 택시
택시에 승객으로 탄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택시기사의 기지로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쯤 택시기사인 60대 A씨는 경기도 화성에서 “서울 역삼동까지 가 달라”는 여성 승객 B씨를 태우고 장
2022-06-30 00:04

“을지면옥 다음은 우리” 재개발 바람, 씁쓸한 ‘힙지로’
29일 오후 서울지하철 3호선 을지로3가역 인근 ‘노가리 골목’은 소나기만 오락가락할 뿐 한산했다. 재개발 공사 시점이 다가오면서 공실이 늘어난 이곳은 골목마다 점포 이전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이 붙어 있었다. 서울 중구
2022-06-30 00:03

인재 놓칠라… 정부 임금인상 자제 압박에 재계 ‘난감’
재계가 올해 임금 협상을 앞두고 “과도한 임금 인상을 자제해 달라”고 압박을 가하는 정부와 ‘눈치싸움’을 벌여야 할 상황에 놓였다. 당장 SK하이닉스는 올해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큰 폭으로 임금을 인상하라는 노조 요구를
2022-06-30 00:02

마요네즈 많다고…美 샌드위치 가게 점원, 총격에 숨져
샌드위치에 단지 ‘마요네즈가 많다’는 이유로 총기폭력이 발생했다. 미국의 한 샌드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에 불만을 품은 고객의 총격으로 점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들은 자매 사이였다. 찰스 햄프
2022-06-30 00:02

최악 가뭄 이탈리아, 미용실서 머리 두 번 감기면 과태료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는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고객의 머리를 두 번 감기는 미용사에게 고액의 과태료를 물리겠다는 지침이 등장했다. 현지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는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 인근의 소도시
2022-06-30 00:02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가해자 앞 진술 안해도 된다
미성년 성폭력범죄 피해자가 법원에 출석하지 않고도 영상 녹화물로 피해 사실을 진술할 수 있는 절차가 도입된다.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2월 피해자 진술 영상이 피고인의 반대신문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
2022-06-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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