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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호우경보… 동부간선도로 전면통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밤새 내린 비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통제됐다. 서울과 인천·수도권, 강원 영서 남부에는 호우경보가 발령됐고, 강원 영서 북부와 충북 북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022-06-30 08:44

장제원 ‘항의전화’ 논란…진중권 “오해의 산물인 듯”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 대한 패널의 비판적 발언을 내보낸 방송사에 항의 전화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이라고 분석했다. 진 전 교수는 29일 CBS 라디오 ‘한
2022-06-30 08:26

‘친윤’ 박성민 “이준석대표 비서실장 사임”…‘尹心, 이준석 거리두기’ 가속화
박성민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이 30일 전격 사퇴했다. 박 비서실장은 이날 국민일보에 “일신상의 이유로 당대표 비서실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대표적인 ‘친윤’(친윤석열
2022-06-30 08:22

나토 홈피에 눈감은 尹대통령 사진이… 외교 결례 논란
윤석열 대통령이 눈을 감은 채 찍힌 사진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을 두고 누리꾼들이 불쾌감을 표시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나토 공식 홈페이지에는 윤 대통령이 스페인 마드리드에
2022-06-30 08:19

스페인 동포 만난 尹 내외…“어디서든 대한민국 국민”
윤석열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재외 동포들과 만나 “동포 여러분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2022-06-30 07:58

김건희 여사, 바이든 여사에 “홀로 우크라이나 방문, 감동받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9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의 배우자 세션에서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질 바이든 여사와 ‘케미’를 쌓았다. 이날 배우자 세션에는 한국과 미국, 폴란드
2022-06-30 07:44

유나양 가족 아우디는 월 90만원 리스… 기어는 ‘P’
실종 한 달 만에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인양된 조유나(10)양 가족의 아우디 승용차는 월 90만원을 부담하는 ‘중고 리스’ 차량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경찰은 2시간여에 걸친 인양 작업을 통해 전남 완도군 신지면 앞바다에
2022-06-30 07:40

‘리오프닝’ 희망고문 3년… 카니발 14%↓ [3분 미국주식]
미국 크루즈 기업 카니발이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의 연이은 목표주가 하향으로 급락했다. 크루즈 산업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로 3년째 빠진 ‘코로나 불황’을 만회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카니발은 30일(한국시간
2022-06-30 07:30

이준석 “13년 8월 처음 나온 ‘박근혜 시계’를 7월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시계 전달’ 의혹 제기에 대해 “2013년 8월 15일 처음 선물된 시계를 2013년 7월 제게 요청했다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며 반박에 나섰다. 성상납 및 증거인멸교사 의혹의 핵심
2022-06-30 07:11

7월부터 4인가구 月 ‘전기 1535원-가스 2220원’ 오른다
7월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동시에 인상돼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진다. 전기요금은 4인 가구 기준으로 평균 월 1535원, 가스요금은 가구당 월 2220원의 부담이 각각 늘어난다. 공공요금 줄인상으로 물가 부담이 가중될 수밖
2022-06-30 07:07

북 해커조직 라자루스,1억 달러 암호화폐 또 훔쳐
북한의 해킹조직 라자루스가 미국의 블록체인 기술 기업에서 암호화폐 1억 달러(1300억 원)가량을 훔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포렌식 기업 엘립틱 엔터프라이즈는 지난주 블록체인
2022-06-30 07:05

[단독] 檢 “해경, 월북 판단 근거 설명하던가”… 유족 “언론으로만 봤다”
서해 피격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 ‘월북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20년 9월 해양경찰청의 이씨 자진 월북 발표 당시 유족에게 충분한 근거 설명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구체적으로 이씨
2022-06-30 07:00

전월세 중 월세 한달새 50.4→59.5%… 서울 미분양 2배
최근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문재인정부 당시인 2020년 7월 도입한 ‘임대차 3법’의 후속 효과로 분석된다.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미분양 물량은 점차 쌓여가는 추세다
2022-06-30 06:45

[속보] 푸틴 “나토, 핀란드·스웨덴 군시설 배치시 대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핀란드와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행보에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군사 배치에 대해서는 경계했다. 29일(현지시간) AFP와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
2022-06-30 06:18

EXID 하니, ‘열살 연상’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
걸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30)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40)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하니와 양재웅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며 “따
2022-06-30 06:11

尹, 나토 연설… “국제사회 비핵화 의지, 北 의지보다 강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파트너 정상회의에서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무모한 핵·미사일 개발 의지보다 국제사회의 비핵화 의지가 더 강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2022-06-30 06:07

여건 악화에도 ‘정비사업’ 경쟁… 수주액 10조원 시대 오나
정비사업 여건이 크게 악화한 올해도 대형건설사의 수주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현대건설은 상반기에만 7조원에 가까운 수주액을 쌓았다. 롯데건설도 올해 들어 서울을 중심으로 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강남
2022-06-30 06:07

전기차 화재 폭증, 친환경차 전환 발목 잡나
지난 4일 전기차 아이오닉5가 톨게이트 충격흡수대를 들이받고 화염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들은 불타는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고 화재 진화에만 무려 7시간이 걸렸다. 이어 24일 미국 폐차장에 있던 테슬라
2022-06-30 06:07

알켈리,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
미국의 R&B 스타 알 켈리(55)가 미성년자 성폭력 혐의로 30년 형이 선고됐다. 뉴욕시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은 29일(현지시간) 미성년자 성매매 8건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켈리에 대해 징역 30년과 벌금 10만 달러
2022-06-30 06:04

유통기한 임박, 못난이 과일, 반품… 고물가에 ‘짠물소비’
물가가 치솟자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짠물소비’가 유행한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반품 제품, 흠집이 있는 ‘못난이 상품’ 등을 싼 값에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30일 티몬에 따르면 초가성비 상품 기획관
2022-06-30 06:01

尹의 손절?…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전격사퇴
대표적인 친윤(친윤석열)계인 국민의힘 박성민 당대표 비서실장이 30일 전격 사퇴한다. 박 비서실장은 “일신상 이유로 당대표 비서실장에서 사퇴하겠다”며 “오늘 오전 국회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이날 연합뉴스에 말
2022-06-30 06:00

“상품은 팔아야겠고, 오해받긴 싫고”… 기업·무보 ‘러시아’ 딜레마 [스토리텔링경제]
러시아로 상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의 ‘눈치 보기’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유럽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들은 ‘탈(脫)러시아’ 행보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지만 한국 기업들은 대놓고 말을 못 꺼내는 상황이다. 우크라
2022-06-30 06:00

“한시름 놓으세요”… 文에 책 추천 편지 쓴 ‘초6’의 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초등학생에게서 퇴임 인사와 함께 부모가 썼다는 책을 선물 받았다며 ‘한컷 한국사’라는 책을 소개했다. 지난 9일 SNS를 통해 김희교 광운대 교수가 쓴 ‘짱깨주의의 탄생’을 추천한 이후 두 번째 책 소개
2022-06-30 05:46

김건희 ‘팔 흔들흔들’…박지원 “하도 뭐라 해 주눅든듯”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국왕 부부와 인사하는 과정에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인 데 대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숙달되면 잘하실 것”이라고 두둔했다. 박 전 원장은 29일 KBS 라디오 ‘최영일의 시사본부
2022-06-30 05:35

오늘의 날씨 - 오전 (2022년 06월 30일)
6월 30일 목요일, 아침 날씨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0도, 인천 23.0도, 수원 24.0도, 춘천 23.0도, 강릉 27.0도, 청주 24.0도, 대전 24.0도, 전주 25.0도, 광주 25.0도, 대구 27.0도, 부산 24.0도, 제주 25.0도로
2022-06-30 05:30

대통령실 “목표 기대 이상 달성” 자평… 30일 귀국
대통령실은 29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두고 “세 가지 목표를 기대 이상으로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윤 대통령은 30일 오후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면담을
2022-06-30 05:30

中 고립전선 나토로 확장…“동맹 안보에 해롭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29일(현지시간) 중국을 동맹 안보의 직접적 위협으로 판단한 새 전략개념을 채택했다. 나토는 공급망 통제, 사이버 교란 등 중국이 야기하는 구체적 안보 도전 내용도 자세히 열거했다. 미국이
2022-06-30 05:20

“미래지향적, 관계노력”…尹-기시다, 4번 만나 나눈 말
한국과 일본 정상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연이틀 4차례 대면해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공식 정상회담은 열리지 않았지만, 양 정상이 2차례의 소다자 회담을 포
2022-06-30 05:17

김건희 “홀로 우크라行 감동”…질 바이든 “의지가 중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를 비롯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스페인
2022-06-30 04:58

최저임금 9620원…경제계 “현실외면한 결정” 집단 반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경제단체는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코로나19 여파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삼중고가 겹치면서
2022-06-30 04:46

美출장 간 한동훈…“한미 사법부 공조, 협력관계 구축”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도착해 7박 8일간의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 한 장관은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미 관계에서 사법부 간의 공조가 중요하고, 거기에 대해 협
2022-06-30 04:25

[한마당] 황강댐
한반도는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 지형이다. 고등학교 지리교과서에는 신생대 제3기에 일어난 ‘경동성 요곡운동’으로 태백산맥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적혀있다. 그래서 큰 강은 동에서 서로 흐른다. 남북이 휴전선으로
2022-06-30 04:10

내년 최저임금 9620원으로 결정
2023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9160원보다 460원 오른 금액으로, 인상률은 5%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9620원
2022-06-30 04:10

10년 끈 론스타 ISD절차 종료… 120일 이내 판정 나온다
미국 사모펀드 론스타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낸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결과가 오는 9월 전후 나올 예정이다. 법무부는 이 사건을 심리해 온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중재판정부가 ‘절차 종료’를 선언했다고 2
2022-06-30 04:09

건보료, 지역가입자 月평균 3만6000원 내려간다
올해 9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재산에 부과하는 보험료가 줄어 561만 가구의 보험료가 월평균 3만6000원 내려간다. 반면 피부양자는 소득 기준을 강화해 27만여명을 지역가입자로 재분류한다. 급여 외 소득이 많은 직장가입
2022-06-30 04:09

“포항권 경북산단, 스마트·탈탄소 변신”
경북 포항시가 29일 포스코국제관에서 ‘경북 산단 대개조(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경북 산단 대개조(포항권) 사업은 포항 철강산단을 거점으로 경주 외동 일반산단, 영천 첨단부품산단에 2023년부터 2025년까
2022-06-30 04:09

“美 인종구성 변하며 몇년새 아시아계 문학 붐”
미국에서 주목받는 한인 2세 작가 캐시 박 홍(Cathy Park Hong·46·사진)이 한국을 찾았다. 2020년 미국에서 발표된 그의 자전적 에세이 ‘마이너 필링스’는 지난해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타임 선정 ‘세계
2022-06-30 04:09

제네시스, 미국 신차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재탈환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에서 발표한 ‘2022년 신차품질조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평가는 실제 신차를 구매한 고객의 품질 불만 사례를 점수화해 이뤄진다. 점수가 낮을수록 만족
2022-06-30 04:08

中 “나토, 상상의 적 만드는 냉전적 사고방식” 강력 반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가하는 도전을 논의하는 것에 대해 중국 정부는 “상상의 적을 만드는 냉전적 사고방식”이라고 반발했다. 중국은 나토 회원국이
2022-06-30 04:08

건보료 ‘주식 고수’ 직장인 더 내고 영세 자영업자 덜 낸다
올해 1월 기준 건강보험 가입자 5141만2000명은 셋으로 나뉜다.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피부양자다. 이들이 내는 건보료는 오는 9월 부과체계 개편에 따라 달라진다. 지역가입자는 대체로 득을 본다. 영세 사업자나 일용직·
2022-06-3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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