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3장 19-25절]
등록일 2017.01.17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