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5편 12-22절]
등록일 2013.04.23
그 때에 그들의 사람 수가 적어 그 땅의 나그네가 되었고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떠돌아다녔도다

그러나 그는 사람이 그들을 억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