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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도 대적하는 자가 없어야 합니다
날짜 2019/05/13 작성자 강인선

 

이세상은 먼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면 나에게 대적하는 자가

없어집니다. 내 몸에 대적하는 자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다보입니다.

내 자신이 대적 받는 자가 있으면 모든 일이 다 막힙니다.

그리고 내가 5천만 명 중 한 사람이라도 내가 미워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시험을 쳐야 하는데 통과 할 수 있는 방법은 나 자신을 위해 쳐야지 누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납작하게 하기위해 하면 실패합니다.

그러나 내가 살아가기 위해 이 시험에 합격 해야겠다고 하면 어떠한 시험도

합격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면 아무도 막지 못합니다. 내 부모님께 미안해서, 내 형제에게

지기 싫어서, 내 자녀를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내마누라를 위해서, 내 남편을

위해서, 내형제를 위해서, 내가 아는 지인 앞에 기죽지 않기 위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애인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이런 마음으로 시험 치면 절대적 실패합니다. 99.9999999%나를 위해서 한다면

 이 세상에 못 갈 곳이 없고 어떠한 시험도 다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이 책도 나를 위해서 써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사람이 인정해 주십니다.

오늘날에 모두가 상대의 짐을 짊어지고 도전하기 때문에 지는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신세진 것을 갚기 위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이렇게 도전하면

건방진 똥 덩어리가 하면서 다 막아 버립니다. 우리사람들은 내 자신인

나를 믿지 않고 전부 남을 믿기 때문에 실패하고 망하고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현실에 굶주림을 당하고 내 자신 밖으로 부터 돌을 맞고 참으로 비참하게 살며

바위 속에 눌려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 나의 인생이고 현실의 삶입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도 내 자신인 나를 믿으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못살고 궁핍하게 산 것은 내 자신을 천하게

여기고 내 자신을 무시하고 내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내 자신을 위로하지 않고

내 자신을 섬기지 않고 내 자신을 마음대로 부려먹고 내 자신이 한 것을

남에게 우선으로 하고 내 자신을 혹사시키면서 번 돈을 남에게 먼저 갖다 바치고

할 때마다 일을 한 내 자신이 분해서 그 몸에서 떠난다. 떠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악 독 저주를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내려놓고 떠난다.

이것 회복하려면 완전히 깨달지 못하면 떠난 영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죽은 사람은 전부 자기 자신에게 잘못해 죽었다.

내가 먹는 것은 나에게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벌어주고 먹여주고 가르쳐 주고

하셨는데 남의 일하는데 남 간섭하는데 다 쓰고 내가 있을 곳조차 없이 다 쓰고

내 발 디딜 곳도 없고 잠 잘 곳도 없고 내가 생존할 자리도 없이 만들고 해서

얼마나 분하고 분했으면 이렇게 힘들게 했겠느냐 하면서 떠나신 영들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영들께서는 이집 저집 다니시면서 가르쳐 주시고 하는데 말을 듣지 않으면 버리고

떠나십니다. 여왕벌처럼 끌고 나가십니다. 오랫동안 찾지 않습니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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