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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독청년 평화선언문 '우크라이나'
날짜 2022/03/09 작성자 김인성
youtu.be/Yn6mS_YsGI8

<대한민국 기독청년 '평화선언문'>

- 전쟁 STOP! 지키자, 평화!

첫째! 지난 1910년, 8월29일, 일본제국의 침략에 의해 강제로 나라를 빼앗긴지 36년 만인 1945년 해방을 맞이한 우리 대한민국은, 1950년 6월 25일, 또 다시 북한 김일성에 의한 침략으로 수백만명의 무고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 국가존립 자체가 풍전등화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돕기위해 참전해준 UN참전국 16개국과 의료지원 6개국을 포함한 총22개국 연합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도움으로 우리는 나라를 다시 지켜낼 수 있었고, 참혹했던 3년 전쟁의 폐허, 잿더미에서 출발해 72년 세월이 지난 오늘날 우리는 세계경제 10위, 세계군사력 6위라는 기적의 대한민국을 만들게 되었다.

둘째!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도 휴전상태에서 72년 동안을 끝나지 않은 전쟁상태로 북한 김정은의 핵위협의 공포와 전쟁불안의 긴장속에서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셋째! 지금 우리는 또 다시 작금의 러시아 푸틴의 침략전쟁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 비무장한 여성, 어린이, 노인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바라보며 대한민국 청년들과 국민들은 정치적 이념과 그 어떤 이해관계를 떠나 자유와 평화를 향한 끓어오르는 정의와 침략자 푸틴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억제할 길이 없다.

넷째! 지금으로부터 72년 전,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름조차도 낯선 작은나라의 전장에 뛰어들어 젊은 청춘, 아니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참전해 목숨을 바쳤던 세계각국 젊은 청년들의 피와 희생의 터 위에서 우리가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고백하는 바이며, 이에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의 양심은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벌이고 있는 푸틴의 침략행위 앞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분연히 일어서지 않을 수 없다.

다섯째! 오늘 대한민국의 기독청년들은 자유와 평화를 염원하는 지구촌 젊은이들과 세계 시민들을 향해 외치고자 한다.

여섯째! 세계의 젊은이들이여! 전쟁광 러시아 푸틴을 규탄하고 전쟁의 포화속에서 죽어가는 우리 이웃 <우크라이나> 친구들과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서자! 다함께 나서자! 함께 손잡고 이 야만적인 러시아와 푸틴에게 정의를 향한 우리의 위대한 힘의 저력을 보여주자!

일곱째! 대한민국 청년들은 정치적 이해관계나 이념을 떠나 세계 청년들과 이 야만적인 전쟁주범 푸틴의 전쟁야욕과 악행에 맞설것을 결연히 선포한다. 아울러 중국 시진핑의 소수민족 탄압을 비롯한 대만 침략야욕과 북한 김정은의 공포스런 핵전쟁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세계인류의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연대하고 연합해 당당하게 싸울것을 강력하게 선포하는 바이다.

2022년 3월 5일

대한민국 기독청년 대표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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